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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SKY시리즈의 명폰이라고 생각했던 슈팅스타 폰입니다.

2G폰으로써 IM-U200이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었죠. 

 

 

26만TFT LCD에 QVGA디스플레이, 128화음의 엄청난 사운드, 2007년도 출시된 폰으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고화질은 아니지만 130만화소 후면 카메라에 멀티태스킹 태스킹도 가능했습니다.

 스카이의 상징이었던 스카이끼리 통신할 수 있었던 센서도 있습니다.

저것만 있으면 벨소리나 간단한 파일들은 붙여서 전송이 가능했습니다.

 

 

구성품과 담긴 박스도 신경을 쓴티가 많이 났죠.

 

 

슈팅스타는 옆으로 팅겨서 180도 회전하는 방식의 디자인이 특색이었습니다.

전채적인 디자인도 폰을 닫았을 경우 가운데가 비어져 있어서 특이함이 가득했죠.

솔직히 디자인 말고 그다지 별볼일 없는 폰이었죠.

 기능면에서는 스카이의 노멀 2G폰과 같았습니만, 거의 1년 정도 들고 다닌 듯 합니다.

튼튼하고 전화 받기에는 안성맞춤이었거든요.

전화도 잘되고, 문자도 잘써졌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이폰에 대해서그다지 불편했던 기억은 없습니다.

물론 기능면에서는 요즘 스마트 폰과 비교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피쳐폰 유저로써는 나쁘지 않은 폰이었습니다.

요즘 스마트 폰의 디자인이 다 거기서 거기라서 인지.. 왠지 요즘엔 이 시절 스카이의 디자인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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