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M 실제 플레이 후기 공략 리뷰

2018. 4. 7. 14:14모바일정보(MobileInfo)/게임 정보(Game Info)

'삼국지M(三國志M)'

실제 플레이 후기 리뷰 입니다.

 

 

'이펀컴퍼니(Efun Company)'가

국내(한국)에 출시한 '삼국지M'은,

 

'삼국지M' 설치 페이지 :

https://bit.ly/2H1EwQy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및

 애플 iOS(아이폰) 설치 지원.

 


소설 삼국지의 작가이자

삼국지의 대가 '이문열' 작가가,

 

 '삼국지M'의 광고 모델로

기용되어 화제가 된,

 

'삼국지(三國志)'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죠.

 

'이펀컴퍼니' 로그인과

'구글' 로그인을 지원하고 있어,

 

누구나 간편하게 접속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삼국지M'에 처음 접속하면

초기 인트로 화면이 나오는데,

 

 원작 '삼국지' 스토리에서,

 

 '황건적의 난'이 펼쳐지는 시대부터

 게임이 시작되는 것을 알 수 있죠.

 

원하는 캐릭터와 이름을

선택해 캐릭터를 생성하고,

 

원하는 구역의 출생지를 선택하면,

 

'삼국지M'의 본 게임이 시작됩니다.

 

본 게임은 게임 플레이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튜토리얼 느낌이 나죠.

 

 

게임에서 안내하는 대로

그대로만 따라하다 보면,

 

게임을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금새 익힐 수 있습니다.

 

'삼국지M'의 플레이는,

 

대체로 복잡해보일 수 있지만,

 

 넓게 보면 간단한 구조입니다.

 

 

각종 건물들과 생산 시설들을

 건설하고 발전시키며,

 

인재들을 등용하고,

 

병사들을 육성하여,

 

전투를 치르면 되는 것이죠.

 

특히나 '삼국지M'에서

 전투를 치름에 있어서는,

 

장수별 능력을 고려해서

 병력을 배치해야하며,

 

현재 플레이어(유저)의

레벨이나 병력 상황에 맞춰,

 

이길 수 있는 상대를 골라서

 싸워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투를 치르기 전,

 

해당 전투에 대한 전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유저)는 큰 손실없이

 전투에서 완승할 수 있죠.

 

전투에서 부상병이 발생하면,

 

부상병들을 치료하는

부분까지 신경써야 합니다.

 

세부적으로 '삼국지M'의

 플레이어(유저)는,

 

'건축관리', '훈련생산',

 

 '학문부', '집현부', '진보각',

 

'계략부', '행군 관리' 등등,

 

 '삼국지M'에서 발생하는 나랏일

 전반을 고루고루 신경써줘야 하죠.

 

모든 일에는 자원이 필요한 법으로, 

 

근본적으로 자원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일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영토를 확장하는 일도

이와 관련된 일 중에 하나이죠. 

 

추천하는 지역을 점령하거나

지역 등급이 높은 지역을 점령하여,

 

 영토를 확장하고 자원을

 늘리며 점점 강해져야 합니다.

 

'삼국지M'의 혼자하는

솔플이 외롭고 힘들다면,

 

 연맹에 가입하여

다른 플레이어(유저)들과,

 

함께하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처음 연명에 가입 시

금화 획득을 비롯하여,

 

연맹원과 서로 건축건설 돕기,

 

집결 제안/가입 가능,

 

연맹 학술 추가 획득,

 

성지 공격 이벤트 참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전체적으로 고퀄리티 그래픽과

드넓은 전쟁 스케일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재미, 양성의 재미,

육성의 재미, 전투의 재미 등등,

 

 삼국지 그 자체의 재미를 담고 있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M'.

 

'삼국지M' 설치 페이지 :

https://bit.ly/2H1EwQy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및

 애플 iOS(아이폰) 설치 지원.

 

 

지금 바로 설치해서 플레이 해보시길 바래요~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