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암호화폐에 포인트를 더하다!',

 

'비뱅크(B.bank)' 리뷰입니다.

 

 

'비뱅크(B.bank)'는,

 

해킹의 위협에서 안전하지 못한

 거래소 지갑의 단점을 보완하고,

 

 

 암호화폐(가상화폐) 자산들이 불법 거래,

 

 그리고 암호화폐가 자금 세탁에

악용되기도 하는 단점을 해결한,

 

 '블록체인컴퍼니'의 국내(한국)

 최초 실명인증 전자지갑 서비스이죠.

 

'비뱅크'의 '이용자(유저)'는,

 

본인 실명인증을 받은 암호화폐

 전자지갑 서비스 '비뱅크'를 통해,

 

 암호화폐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비뱅크'에서는,

 

이용자(유저)를 위한 포인트

지급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보유자산 '비트코인' 또는

 '이더리움' 암호화폐의 연 1% 포인트가,

 

 이용자(유저) 지갑에 쌓이는 이벤트이죠.

 


해당 이벤트의 진행 기간은 2018년

 10월 1일 월요일부터 종료시까지로, 

 

 

'비뱅크'에 가입한 후 지갑을 개설하고,

 

'비트코인' 또는 '이더리움'

 암호화폐를 '비뱅크'에 송금하여,

 

 '비뱅크'에 이용자(유저)의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보관하기만 하면,

 

 

'비뱅크' 내 보유자산의

 연 1% 포인트가 매주 목요일에,

 

이용자(유저) 지갑으로 지급됩니다.

 

 

해당 포인트 지급은 월 최대 20,000원,

 

적립받은 포인트는 고객센터를 통해

 원하는 암호화폐로 교환 가능하죠.

 

'비뱅크'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비뱅크' 어플을 설치해야 합니다.

 

 

어플의 용량 자체가 그리 크지 않아

 설치하는데 긴시간이 걸리지 않았으며,

 

설치 완료 후 어플에 접속하니,

 

'비뱅크'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한 안내가 나왔습니다.

 

 

'비뱅크'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살펴보면,

'비뱅크'의 '전자지갑 개인키'는,

 

분산 후 암호화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타인이 절대로 탈취할 수 없으며,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자산보호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 '전자지갑 개인키'는 암호화폐 거래에

있어 계좌번호와 같은 용도로 사용되죠.

 

'비뱅크'의 '실명인증'은,

 

암호화폐 전자지갑에 

실명인증이 되어 안전하며,

 

 

이용자(유저) 본인의

휴대폰 기기가 변동되어도,

 

본인확인 과정을 거쳐 본인의

다시 지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뱅크'의 '수수료'는,

 

'가상화폐 거래비용 절감방법'이라는

자체 특허 기반의 기술을 채용하여,

 

'비뱅크'를 이용하는 이용자(유저)에게

 최저 수수료를 제공하고 있죠.

 

이외에도 '비뱅크'에서는,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국내외 다양한 암호화폐 전자지갑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비뱅크'에 대한 안내를 확인한 후,

 

'비뱅크' 서비스에 가입을

 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비뱅크'에 대한 서비스 이용약관

 및 이용 동의 부분이 나오고,

 

이를 확인한 후에는,

 

'PASS'를 이용한 이용자(유저)

휴대폰 본인인증 과정이 이어지네요.

 

 

'비뱅크'의 인증은 'PASS'로 진행되는데, 

 

 'PASS'는 'SKT(SK텔레콤)',

'KT(케이티)', 'LG U+(LG유플러스)' 등,

 

국내(한국) 통신 3사의

통합인증 공동 브랜드입니다.

 

 'SKT'의 'T인증', 'KT'의 'KT인증',

 'LG U+'의 'U+인증' 등,

 

국내 통신 3사는 이전엔 개별적으로

본인인증 서비스를 진행했었는데,

 

이러한 본인인증 서비스들이

'PASS' 브랜드로 통합된 것이죠.

 

 

'PASS' 이용이 불편하다면,

 

'문자로 인증하기' 메뉴를 통해,

 

문자본인 확인으로도

 본인인증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본인인증을 완료하게 되면,

 

안전한 지갑 관리를 위해,

 

'비밀번호 4자리' + 

'문자 1자리' 입력을 요하는,

 

'비뱅크 이용자 비밀번호'를

 등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가령 예를 들면 '1234' + 'A'로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러한 '비뱅크 이용자 비밀번호'는,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다시

'비뱅크' 어플에 재접속하거나,

 

 '비뱅크' 어플에서 거래 및 

작업을 시행할 때 요구됩니다.

 

'비뱅크'의 회원가입을

정상적으로 완료한 후,

 

'비뱅크' 어플에 접속한

메인 화면의 모습입니다.

 

 

'비뱅크'의 '전자지갑 서비스'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이더리움클래식(ETC)',

 

'라이트코인(LTC)' 등의 암호화폐에 대한 

전자지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각각의 암호화폐별로

전자지갑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암호화폐 종류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에 있다고 하네요.

 

'비뱅크'에서 전자지갑을

발급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비뱅크' 어플 메인 화면에 위치한

 발급받을 암호화폐의 메뉴를 클릭하면 되죠.

 

실제 '비뱅크' 어플에서,

 

암호화폐 '비트코인(BTC)'의

 전자지갑을 발급받아 봤습니다.

 

 

나(이용자)의 '비트코인 입금 주소'와

 함께 'QR코드'가 바로 생성되었네요.

 

 

해당 입금 주소는 나(이용자)만의

'비트코인' 입금전용 주소로써,

 

해당 주소로 '비트코인' 이외에

다른 암호화폐를 입금 시도할 경우,

 

발생될 수 있는 오류/손실은 복구가

불가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입금시 일정한 확인을

거친 이후에 계좌에 반영되며,

 

이 과정은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달라지거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어서 '이더리움(ETH)'의

전자지갑을 발급받아봤습니다.

 

 '비트코인(BTC)' 전자지갑 이용

방식과 동일하게 이용하면 되죠.

 

이렇게 생성한 '비뱅크'의

암호화폐 전자지갑은,

 

'내자산 현황' 메뉴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비뱅크' 속

암호화폐의 '평가금액'은,

 

'비트레이드 거래소'에서

매시 코인별 시세를 수신받아,

 

 자동으로 계산된다고 하네요.

 

'비뱅크'의 '암호화폐 입출금'과 관련해서,

 

'비뱅크'에서는 자유롭게 암호화폐들을

입금받고 이체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암호화폐 특성에 맞춰,

 

 손쉬운 이체화면을 제공함과

동시에 간편한 이체를 지원하죠.

 

게다가 암호화폐 입출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거래내역' 메뉴에서는,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직관적인

입출금 거래내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서비스에 의존했던 불안한

 전자지갑 서비스에서 벗어나,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암호화폐

거래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국내(한국) 최초 실명인증 전자지갑

서비스 '비뱅크(B.bank)' 리뷰였습니다.

 

'비뱅크' 고객센터 : 1599-5074

 

'비뱅크' 홈페이지 :

https://www.b-bank.net/

 

'비뱅크' 어플 설치하기 :

https://bit.ly/2RfDnHL

 

 

지금 바로 '비뱅크' 어플을

설치해서 이용해보시길 바래요~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