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M 모바일 해전게임 전함 및 전술가이드

2018. 10. 7. 22:01모바일정보(MobileInfo)/게임 사전예약(Game AR)

'해전M(해전 모바일)'의

전함 및 전술가이드 정보입니다.

 

 

'해전M(Naval Battle M)'은,

 

'신스타임즈(Sincetimes)'가

국내(한국)에 정식으로 출시한,  

 

해전 기반 모바일 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죠.

 

'해전M' 설치 페이지 :

https://bit.ly/2KVD0zu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및 애플 iOS(아이폰) 설치 지원.

 

현재 '해전M(해전엠)'은,

 

 2018년 10월 23일 국내(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으며,

 

게임이 정식 출시되기 전

진행된 사전예약은 종료되었습니다. 

 

'해전M'의 '전함'은,

 

 정교하게 구현된 100여종의 현대

 전함들이 게임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항공모함'을 비롯하여 '잠수함',

'구축함', '순양함', '호위함' 등,

 

이미 취역을 했거나

건조를 예정에 두고 있는,

 

 전세계 최신 유명 전함들이

 '해전M' 속에 집대성했죠.

 

 

각각의 '전함'에 대해 살펴보면,

'항공모함(Aircraft Carrier)'은,

 

군용기를 태우고 바다 위를

떠다니는 항공 전투부대입니다.

 

 

전투에 있어 함재기 운용을

 전문적으로 하는 군함으로서,

 

항공기를 기반으로 하는

 현대해전의 상징이자,

 

 해군 전력의 우위를

결정짓는 기준이 되고 있죠.

 

'해전M'에서도 '항공모함'은,

 

해상전단 구성의 핵심이자

 전술 구성의 기준이 되며,

 

 

우리나라의 독도함을

비롯하여 현재 취역중이거나,

 

건조예정인 16종의 실제 항공모함을

 정교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잠수함(Submarine)'은,

 

바다의 암살자로 불리우며,

 

어뢰를 중심으로 한 주 무장이

일반적으로 '항공모함', '전함' 등,

 

대형 함종에 있어 천적과

 같은 존재로 꼽힙니다.

 

 

현대의 해상전단에

'경순양함', '구축함'과 같은,

 

 대잠 능력이 높은 호위함을 배치

하는 것도 적의 잠수함으로부터,

 

 공격을 대비하기 위함이죠.

 

'해전M'에서도 '잠수함'은,

 

어뢰공격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한 방을 지닌 유닛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현재 취역 중이거나 건조 예정인 25종의

실제 잠수함을 정교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순양함(Cruiser)'은,

 

단독으로 '수색', '초계임무', '호위',

 

그리고 '육상포격'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전투함입니다.

 

 

군함의 함급으로 장거리, 장시간

작전을 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전함급에 준하는 항속력과 포의

 위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죠.

 

'해전M'에서의 '순양함'은,

 

'키로프급'을 비롯한 '미사일 순양함' 등,

 

 총 5종의 최신 순양함을

 사실감있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구축함(Destroyer)'은,

 

현대 해군에서 '대함', '대잠', '방공' 등

다용도로 사용되는 중형 군함으로서,

 

함대를 직접 호위하며

 강력한 어뢰를 적재합니다.

 

 

고속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대잠 및 대공작전이

중요해진 현대 해전에 있어,

 

 

 '항공모함', '잠수함'과 함께,

 

해군의 주축을 이루는 실질적인

주력함으로 인정 받고 있죠.

 

'해전M'에서의 '구축함'은,

 

'한국'의 '세종대왕함'을 비롯하여,

 

 사실감 넘치는 전세계 36종의

 구축함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호위함(Escort Ship)'은,

 

규모는 구축함보다 아래이며,

 

고속정보다는 높은 급의 함선입니다.

 

 

'프리깃(Frigate)'이라고도 하며,

 

국내에서는 프리깃급 함선을

 '호위함'으로 칭하고 있습니다.

 

 

전함의 호위 및 상선의 승무원을

 태우거나 육지로 전투원을 수송하고,

 

항해 중 보급과 상선을 보호하는 역할 등

 그 전략적인 활용도가 높은 편이죠.

 

'해전M'에서의 '호위함'은,

 

 현재 취역중이거나 건조 예정인

20종의 실제 호위함들을,

 

보다 사실감 있고

정교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해전M'의 '전략'은,

 

플레이어(유저)의 '전술'이

담긴 '상성', '조합', '배치'에서,

 

 '전략'으로 완성되는

 재미를 담고 있습니다.

 


함대의 전술적 배치를 기반으로

공수특성과 상성을 고려한 조합까지,


부족한 화력을 뒤집는 고도화된

 전략체계를 '해전M'에서 만날 수 있죠.

 

 

'해전M'의 전략에 기반되는

 '전술'에 대해 살펴보면,

 

'해전M'의 '전파교란 전술'은,

 

전투 중 여러 목표를

 공격해 전체 피해를 줍니다.

 

 

전장에 남아있는 적군 전함의

 수가 많을 때 유리하며,

 

적군을 '통신교란' 상태에 빠트려

스킬 시전을 저지하기도 하죠.

 

 

또한 아군에게 '철벽수비' 효과를

 부여해 방어력을 상승시킵니다.

 

'해전M'의 '약점고정 전술'은,

 

적군의 후열을 우선

공격하는 원거리 공격으로,

 

적군의 항공모함이 후열에

 위치했을 때 유리합니다.

 

 

적군을 '약점고정' 상태에 빠트려

 주는 피해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또한 아군에게 '정밀공격' 효과를

 부여해 치명타를 상승시키기도 하죠.

 

'해전M'의 '해공위협 전술'은,

 

동일한 목표를 집중 공격해

단일 목표를 쉽게 격파할 수 있습니다.

 

 

전장에 남아있는 적군

 전함의 수가 적을 때 유리하죠.

 

 

적군을 '해동위협' 상태에 빠트려

 방어력을 하락시킬 수 있으며,

 

아군에게 '사기진작' 효과를 부여해

공격력을 상승시킬 수도 있습니다.

 

'해전M'의 '지속견제 전술'은,

 

적군을 '함체연소' 상태에 빠트려,

 

매 턴 공격 후 마다

내구도를 감소시킵니다.

 

 

연소피해는 방어력을 무시하죠.

 

이러한 전함과 전술 기반

전략을 담고 있는 '해전M'은,

 

앞서 언급한대로 현재,

 

 2018년 10월 23일 국내(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으며,

 

게임이 정식 출시되기 전

진행된 사전예약은 종료되었습니다. 

 

'해전M'의 '사전예약'은,

 

2018년 10월 1일 부터 시작해서,

 

'해전M'이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까지 진행되었으며,

 

'해전M'을 사전예약한

모든 사전예약자에게,

 

사전예약 보상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보급품

스페셜 패키지'를 지급했습니다.

 

해당 '5만원 상당의 보급품

 스페셜 패키지' 속에는,

 

'13등급 전함 랜덤상자 1개',

 

'고급 전함 도면 3개',

 

'500 다이아', '500,000 골드'

 

등의 인게임 아이템이 담겨져 있었죠.

 

'위기의 시대, 혼돈의 바다',

 

'이 바다 역시 내가 접수한다',

 

'바다를 둘러싼 거대한 전쟁에 맞서
살아남은 인류를 위해 출항하라',

 

 모바일 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M(Naval Battle M)'.

 

'해전M' 설치 페이지 :

https://bit.ly/2KVD0zu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및 애플 iOS(아이폰) 설치 지원.

 

 

지금 바로 설치해서 플레이해보시길 바래요~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