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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타코마 국제 공항(Seattle Tacoma International Airport)

줄여서 시택(Sea-Tac)으로 불리죠.

 

터미널간 이동 트레인 이용기 입니다.

 

공항이 워낙 넓은 지라 

게이트를 가는 데도 이동 트레인을 타야 하더군요.

 

 

트레인을 타는 게이트입니다.

지하철 게이트와 비슷했습니다.

 

 

트레인은 무인 운전 시스템이었습니다.

 

 

여러국가의 언어로

안내자막과 음성이 왔습니다.

 

 

시택(Sea-Tac)에는

여객 터미널이 주 터미널1동과

위성 터미널 2동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동할 곳은

위성 터미널에 위치한

N게이트 였습니다.

 

트레인은 루프를 돌면서

이동하고 있죠. 

 

 

제가 내려야 할 곳은 N게이트 였습니다.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

 

 

왠지 모르게 살벌합니다.

 

 

 터미널과 베기지 클레임이 있는 곳으로 이동

 

 

 드디어 N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가 보이네요.

 

아직 출발이 이른 시간인지라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 전용 터미널처럼 느껴졌어요.

 

 

창문으로 보니,

파란색으로 칠한 비행기가

인상적이라 사진을 한방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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