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게임즈 다이너스톤즈 사전예약 및 주요 캐릭터 소개

2020. 11. 17. 18:17모바일정보(MobileInfo)/게임 사전예약(Game AR)

새로운 PVP 게임의 서막! 


'다이너스톤즈 : 프론티어 테스트

(DynaStones : Frontier Test)'에 대한,


사전예약 및 게임 속 주요 캐릭터 소개입니다.


 '다이너스톤즈(다이나스톤즈)'는,


'샤인게임즈(Shinegames)'가 

국내(한국)에 정식으로 출시하는,


 모바일 30인 팀서바이벌 게임이죠.


'다이너스톤즈' 사전예약 페이지 :

https://dynastones.com



현재 '다이너스톤즈'는,


2020년 12월 4일 금요일 부터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까지,


프론티어 테스트 시행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다이너스톤즈'의 프론티어 테스트는,


 아직 게임이 초기 개발에 있는 단계이지만, 


PVP 특성상 게임의 재미, 밸런스 등등을

우선 검증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한 테스트이죠.


'다이너스톤즈'가 30명이 

팀서바이벌을 펼치는 게임인 만큼,


게임 속에서 저마다의 특성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이너스톤즈'에서 만날 수 있는

 주요 캐릭터들을 살펴보면,


"카타락이 부서지더라도

 나는 꺾이지 않는다."


'아벨(Abel)' - 이그니스의 맹세는,


이그니스 수호대의 경비대장으로, 


가문 대대로 전해져온 맹약을 지키기

 위해 수호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글리제의 숨겨진 대륙인 이그니스는,


몇 백 혹은 몇 천년에 한 번씩 겨울이 찾아오면 

얼음폭포를 통해 이비도르 왕국과 연결되며,


이때마다 글리제는 큰 혼란과 

전쟁으로 물들었다고 합니다.



연결의 날을 대비해 이그니스는 

수호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벨'은 언젠가 찾아올 위기를

 대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의 대검이 하늘로 솟아오르면,


 그 아래 남겨진 적들은 흔적도 

남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죠.


'아벨'의 조작 난이도는 쉬움이며,


무지막지하게 큰 대검을

 휘두르며 적을 공격합니다.



 그의 단순하지만 강력한 공격은

 적의 혼을 뺴놓기 쉽죠.


"카나는 바람과 함께 하지"


 '다나(Dana)' - 야생의 사냥꾼은,

자연의 힘들을 다루고 

드넓은 초원에서 자랐으며,


 벨라 부족의 유력한 부족장 후보입니다.



'다나'는 벨라 부족의 영역에

 게이트가 생기면서 그 영향으로,


 사라진 부족원들을 찾아

 게이트 탐사에 나서게 되죠.



게이트 탐사에서 그녀는

 오랜 기간 함께한 파트너였던,


독수리 카나와 수많은 사냥과 

전장을 함께 하였으나, 



끔찍한 전투 속에서 카나가

 자신을 지키다 죽게 되자,

 

그녀는 카나를 기리고 

그 영혼과 끝까지 함께 하기 위해,


자신의 무기와 아티팩트들에

 카나의 털을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다나'의 조작 난이도는 쉬움이며,

적에게 영혼이 단긴 화살을 발사합니다. 


그녀의 전투는 유연하게 상황을 이끌어

 갈 수있는 야생의 자유로움이 담겨 있죠.


"자, 이 망치로 한대 

맞으면 정신이 번쩍 들걸?"


'데릭(Derick)' - 수호의 망치는,


이비도르 왕국의 기사단장 

출신으로 은퇴하였으나,


 왕국 내부 분열로 올리아를 지키기 위해

 수호 기사로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데릭'은 쾌활하고 시끌벅적한

 할아버지 행색이지만, 


인망이 두터울 뿐 아니라,


 적에게도 존경받을 만큼 

강하고 리더십 있는 군인이었으며,


그의 망치가 전장에 출몰하면 그 전쟁은

 항상 승리로 장식되었다고 전해지죠.


'데릭'의 조작 난이도는 쉬움이며,

특별히 준비한 큰 망치로 적을 공격합니다. 


제대로 명중한 데릭의 공격은

 적을 공중에 뜨게 만들어 버리죠.


"왕국의 번영을 위하여"


 '드라카스(Dracas)' - 이비도르의 창은,

이비도르의 1황자로 총명함과 무까지 

겸비해 일찍이 황태자 자리에 올랐습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황태자로 정해지며, 


왕국의 비밀을 수호하기 위해

 차츰 잔혹하게 변해 갔죠.



글리제에 새로운 게이트가 발생하며,


 자신이 아끼던 동생(올리아)과

 마저 대립하게 됩니다.



왕국의 번영을 위해 나섰던 모든 전투들에서 

그의 창 앞에 벗어난 이는 없다고 알려져 있고,


 그가 적에게 돌진하는 모습은 마치 

화염용을 떠올리게 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드라카스'의 조작 난이도는 어려움이며,

적의 심장을 향해 스피어를 휘두릅니다. 


제대로 명중한 공격은 적에게 

화염 지속 피해를 일으키죠.


"위험해! 퓨즈젯 발동!"


'퓨즈(Fuse)' - 플루토의 희망은,


기계문명에게서 세계를 탈환하기

 위해 꾸려진 레니텐티아에서,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과거 인류는 게이트를 통해 나온 스톤들로 

기계를 발전시키며 뛰어난 문명을 이뤘으나, 


발달한 기계들에 의해 삶의 

터전을 잃고 지하로 대피하였고,


 이때 부모를 잃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할머니는 뛰어난 

기계공학자로 레니텐티아를 이끌며,


 기계들에 대항해 나가던 중, 


아이언 랜드에 게이트가 발생하면서

 반전의 기회를 잡게 되었고,


 이에 '퓨즈'는 스톤을 찾기 위해 

자진하여 게이트 탐사에 돌입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이 개발한 퓨즈젯을 

차고 폭탄을 투하하고,


화염 뿜어내며 전장을 누볐으며,


 연기가 걷히고 나면 언제인지 

모르게 사라져 있다고 전해지죠.



'퓨즈'의 조작 난이도는 보통이며,


잘 달구어진 폭탄을 지정된 위치에 

던져서 폭발시켜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리고 퓨즈젯을 과충전 시켜 

강력해진 스킬들을 사용해 적을 상대하죠.


"한 명도 버려지는 이가 없게 할 겁니다."


​'올리아(Olia)' - 지혜의 수호자는,


글리제의 평화를 추구하는

 지혜로운 공주입니다.



글리제의 좌측 끝단에 위치한 

벨라 부족 지역에 게이트가 발생하며,


 이비도르 왕국이 게이트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준비하게 되고,


 평화를 추구하는 '올리아'는,


 벨라부족에 소식을 전하여 전쟁을 막고 

그들을 돕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나게 되죠.



처음엔 평범했던 그녀가 어린 시절,


 열병을 앓고 눈이 멀어가며

 신성한 능력들을 보유하게 되는데,


이는 먼 과거 이비도르 왕국의 상징이었던 

부엉이 종족의 특성이 발현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올리아'의 조작 난이도는 보통이며,


던지면 다시 돌아 오는 에너지

 볼을 발사하여 적을 공격 합니다. 



버프와 디버프를 보유한 그녀는

 지혜로운 자에게 더 강한 힘을 주죠.


"다람쥐? 그런 생물은 못들어봤는데?"


'토즈(Tozz)' - 시공의 지배자는,

오르트의 북부 게이트를 수호하고 

있는 혼족의 떠오르는 유망주입니다.



시공간을 다루는 여러

 초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가 가진 뛰어난 재능으로 

혼족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죠.



하지만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다니는 말썽쟁이이며,


 정작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가 시공간을 열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고 하죠.


'토즈'의 조작 난이도는 보통이며,


전장에서 분주히 움직이면서,


마법으로 소환한 도토리를

 던져 적을 공격합니다.


"죽음이 너를 끝까지 찾아갈 것이다."


'언네임드(Unnamed)' - 죽음을 기록하는 자는,


자신의 목적에 의해 어둠의 초능력을

 각성하며 킬러가 되었습니다.



그의 정체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킬러가 되기 전 성직자 활동을 

했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론' 대륙 최고의 기업인 오닉스 가문에 

원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검은 표식이 새겨진 이들은 

그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으로 전해지며, 


대륙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공포의 대상이 되었고,


 그의 명부에 오른 이 중에 살아남은 이는

 없다는 것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죠.


'언네임드'의 조작 난이도는 매우 어려움이며,

죽음의 리볼버를 발사하여 적을 공격합니다. 


그의 특별한 점은 적의 뒤에서 명중 시엔

 강력한 데미지를 입힌다는 것이죠.


"이 방패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내겠어"


'벨리카(Vellyka) - 철벽의 방패'는,


​작고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왕국을 수호하는 이비도르의 

방패로써 살아가고 있습니다.



먼 과거 글리제에 존재했었던

 드워프 종족의 피가 발현되어,


 강력한 힘과 손재주를 보유하고 있죠.



새로운 게이트의 등장으로,


 왕국이 분열할 때 조금은 변해버린

 드라카스 때문에 혼란을 겪지만,


 어린 시절 자신을 거두어준 

드라카스를 지키기 위해,


 1황자 드라카스 측 진영에 합류하게 됩니다.



생김새 때문에 많은 이들이

 그녀의 방패를 우습게 보았지만,


 전투가 끝난 후 누구도 그녀를

 가볍게 여기지 못했다고 하죠.


'벨리카'의 조작 난이도는 어려움이고,


짧은 거리를 대쉬하며, 

방패로 적을 타격합니다. 



강력한 힘과 손재주는 그의 

공격과 방어에 다양함을 주었죠.


"훗 이 일격을 버텨낼 수 있을까?"


'유리아(Yuria)' - 오대신성의 가시는,


천원성의 떠오르는 5명의 신성 중

 하나로 삼격문의 후계자입니다.



과거 혼돈기를 지나 5대 세력이 

천원성의 게이트를 하나씩 차지하고,


안정화되기 시작한 후 각 세력들은 

저마다 후계 시험을 준비하죠.



그 중, 삼격문은 게이트에서

 징표를 찾아오는 시험을 준비했고, 


'유리아'는 후계자에 들기

 위해 게이트에 들어갑니다.



그녀는 게이트에서 정체 모를 누군가를 만나,


 천원성의 5대 세력 중 하나인 

서장이 세뇌당한 상태이고,


 은밀하게 천원성을 점령하기 위해 

마수를 펼쳐가는 중이란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저지하고 천원성을 평화를 

지키기위해 빠르게 복귀를 준비합니다.



'유리아'는 5대 신성의 하나답게

 손과 발을 자유럽게 다룰 수 있으며, 


전장에서 그녀의 정권과 발차기가 

끝나고도 멀쩡히 서 있을 수 있는 이는,


 '아마 없지 않을까?' 라는

 누리꾼들의 말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유리아'의 조작 난이도는 매우 어려움이고,

천원성의 무공을 펼치며 적을 타격합니다. 


강력한 주먹과 발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적을 상대하죠.


이러한 각각의 캐릭터는 언리얼4 엔진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구현되었으며,


캐릭터 저마다의 특성과 스킬을 통해,


모바일에서 짜릿한 한타의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현재 '다이너스톤즈'는,


2020년 12월 4일 금요일 부터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까지,


프론티어 테스트 시행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다이너스톤즈'의 프론티어 테스트는,


 아직 게임이 초기 개발에 있는 단계이지만, 


PVP 특성상 게임의 재미, 밸런스 등등을

우선 검증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한 테스트입니다.



오픈 전에 진행되는 CBT

(클로즈베타테스트)와는 성격이 다르죠.


'다이너스톤즈 프론티어 테스트'의 사전예약은,


 2020년 11월 16일 월요일 부터 

2020년 12월 3일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 신청자 본인의 휴대폰 번호

 입력을 통해 완료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전예약자에게는 출시 및

 사전예약 보상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해당 테스트 참여 후 설문지 작성자 대상,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지급받을 수도 있죠.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다이너스톤즈 프론티어 테스트'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성 있고 매력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저마다의 특성과 스킬을 통해,


모바일에서 짜릿한 한타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30인 팀서바이벌 게임,


'다이너스톤즈(DynaStones)'의

 프론티어 테스트(Frontier Test)' 시행.


'다이너스톤즈' 사전예약 페이지 :

https://dynastones.com



프론티어 테스트에 참여하여 출시 전

 게임을 먼저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