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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Story)/여행(Travel)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에 있는 한 영화관(Movie theater).

일단 영화관에 고고!!

도착한 영화관!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해있다.

Raleigh Grand. 웅장한 롤리라...롤리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시의 이름이기도 하다. 

AMC같이 큰 영화관은 아닌듯함.

그냥 중소 영화관인가?

표사는 곳은 뭐.. 일반적이고..

영화관요금은 한국보다 중간정도로 비싸다.

지금 환율생각하면 많이 비싼건가.. 

제이슨 스태덤의 크랭크2을 봤음.

볼영화가 마땅치 않아서..

개봉할 영화들의 포스터.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해리군도 보인다.

 우아!!! 이번 혼혈왕자에서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지만..

책에서 읽던 상상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는 현실이 얼마다 두근거리는지..

아톰도 보이고 2012도 보인다.

 으.. 이런걸 이때 봐야 되는 건데.... 크랭크2라니..정말 절망..

영화관 안에는 있는 카페.

물론 팝콘이나 나쵸 등도 팔았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영화볼 때 뭘 먹으면 체하는 성향이 있으므로 패스.


다보고 영화관을 나오면서..한방!

 한국영화관과 비교를 한다면 다른지는 모르겠다.

한국영화관과 똑같다.

다만 해외영상물에 자막이 없다는 것뿐!

Wall-E를 봤어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