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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소지하고 있던 카메라가

좋지 않은 거라

사진의 초점이 거의 다 안맞네요.

 

유념하고 보시기를..

 과자 자판기에 있던 과자들입니다.

 

치토스를 포함해서 레이즈도 있고,

이런저런 보지 못했던

 과자들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딱히 땡기는 과자는 없어서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음료 자판기 입니다.

 

 한국과 마찮가지로

뜨거운거 찬거 나뉘어 있는데,

역기 모르는 음료들이 많았습니다.

 

 펩시와 스프라이트 정도만 알겠네요.

 

그 옆에 다른 음료 자판기도 있었습니다.

 

과자 자판기 1개와

음료 자판기 2개가 한 곳에 있었죠.

 

다양한 음료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홍차도 있고,

이런 저런 음료가 있네요.

 

제가 제일 좋아했던 음료는, 

 이 코코넛 팜 음료입니다.

 

코코넛의 달달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코코넛 음료는 시각적으로

약간 투명한 밀키스 느낌이 나지만

 맛은 천연의 맛?같은 맛이었습니다.

 

일본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서

고로 아저씨도 좋아하던 음료더군요. 

드라마에 나왔을 때 반가웠습니다. 

 

코코넛 음료.

 

다시 중국에 가게 되면 꼭 마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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