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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Story)/미디어(Media)52

빅뱅이론(BigBang Theory) 시즌3에 관련된 기사!! 오늘 우연히 www.tvfanatic.com 에 갔다가 빅뱅이론 시즌3에 관련된 뉴스를 봤다. 누구나 예상하는 레너드와 페니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시즌3의 문제는 역시 레너드일행이 북국에서 돌아오고 레너드와 페니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 것인가!! 아!! 이제 레너드의 앞날에도 봄이 오겠군~ 여하튼 빅뱅이론 시즌3 너무 기다려진다........... 관련 뉴스 주소 http://www.tvfanatic.com/2009/07/relationship-confirmed-for-the-big-bang-theory-season-three/ 2009. 8. 1.
금일 영화'해운대'를 보고나서.. 근데 '해운대' 과연... 금일 오전 랜드시네마에서 해운대를 봤다. 조조로.. 윤제균 감독의 신작 '해운대'.. 투모로우, 퍼펙트스톰의 특수효과팀이 참여했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퍼펙트 스톰의 파토와 투모로우의 건물파괴의 모습을 한국에 재현해 냈다. 임팩트가 약하거나, 미적지근하고 찝찝한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로 특수효과가 잘 표현되어 주제나 배경과 상대되는 부조화의 이질감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근데 해외의 특수효과팀이 참여했다면 해외기술로 영화를 만든 것이고, 거기에 한국의 상표만 붙인 것이 아닌가? 이부분은 좀 걸리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약하더라도 토종특수효과로 만들었다면, 영구아트무비같은 회사에서 특수효과를 했더라면 한국재난영화로서 홍보나 의미도 괜찮았을텐데..뭐 완성도를 우려한다면 해외특수효과팀이 충분히 안정적일 수 .. 2009. 7. 29.
뒤늦게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을 보고 난 뒤...(스포일러 약간 있음) 금일 아침.. 황금같은 일요일 아침, 잠을 포기하고 전에 보기로 했으나 계속 미루고 있던 트랜스포머2를 보았다. 조조가 4000원에서 5000원으로 인상된 이후 처음으로 조조를 보는 날이기도 했다.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매진에 가까워 극장안은 사람들로 넘쳐났다. 패자의 역습의 이야기로 넘어가면.. 일단 스케일이 우아.. 연신 감탄사를 일으키게 했다. 워낙 화려한 장면이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엄청난 장면도 '뭐~ 그냥'하고 넘길 정도로 영화 초반부터 끝까지 놀라움의 극치였다. 그에 더해 특수효과에 살짝 묻힐 수도 있는 메간 폭스의 자태는.. 정말 누구말따라 숨이 막혔다. 짜잘하게 멋진 차들과 시보레스파크(마티즈3)를 보는 맛도 있었고....여하튼 전체적으로 비주얼이 끝내줬다! 스토리로 넘어가면.. 우.. 2009. 7. 26.
오! 빅뱅이론(BigBang Theory) 시즌3 !!! 9월 21일에 첫방송 예정이라고 여기저기 소문이 났던데! CBS!! 정말 하는 거 맞는 것인가??? 진짜라면 완전 대박이다!! 완전 기다리고 있는 미드이자 지금까지 본 미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드임. 미드의 개인적인 순위로.. 1위가 빅뱅이론. 2위가 도슨스크릭(도슨의 청춘일기) 3위가 히어로즈.. 1위일 정도로 빅뱅이론은 현재까지 가장 추구하는 스토리로 채워져 있다. 정말 박사학위가 여러개이면서 오타쿠냄새가 나는 천재들이 있을까? 일주일에 한번 만화방을 가고, 일주 일에 한번 모여서 헤일로를 하고.. 이건 정말 이상적이다. 빅뱅이론 출연진들이 시즌4까지 계약을 했다고 하던데.. 아~ 쉘든의 엉뚱함. 똑똑똑 페니~ 똑똑똑 페니~ 시즌2에서 레너드 일행이 북극에 가게 되면서 레너드와 페니의 러브스토리는 여.. 2009. 7. 18.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영화를 보고 나서..개봉일 당일에 봄! 후후후(스포일러 없음.) 오매불망하던 혼혈왕자를 드디어 보았다. 시사회에도 여러개 응모해봤지만 들려오는 건 감감 무소식이었기에 개봉일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드디어 2009년 7월 15일 개봉했고, 첫 상영은 아니지만 개봉일 당일에 볼 수 있었다. 오후 시간이라 극장은 해리포터를 보려는 인파로 나름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충분히 만족했다. 왜냐고 묻는 다면 딴 얘기는 재쳐두고 당연히 이 시리즈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해리, 론, 헤르미온느의 성장, 시리즈가 더해 갈 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사건과 반전, 다양한 캐릭터, 상상력...해리포터 시리즈는 무궁무진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내 뒷자리에 앉은 고등학생 세명은 '완전 실망이다', '재미없다'라는 부정의 감탄사를 연신 쏟아냈다... 2009. 7. 16.
살인의 추억 한정판 DVD와 화성은 끝나지 않았다. "밥은 먹고 다니냐..?" 전설의 대사.. 연출력, 스토리묘사가 흠이 없는 명화라 생각한다... 거기에 송강호라는 거대배우까지.. 괴물이나 마더에서보다 더욱 절실한 현실이 와닫는 영화다.. 나도 정말 잡았으면 했다. 한정판 DVD에는 특별한 박스케이스에 미니포스터도 들어있다. 스페셜 에디션 2디스크 셋.. 영화를 워낙 좋아하는 탓에 아주 가끔 나도 모르게 DVD에 손을 뻗친다. 그리고 난 뒤 결제일에 날라오는 카드값을 걱정한다. 아.. p.s 살인의 추억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이 된 영화다. 위 DVD 옆에 있는 책, '화성은 끝나지 않았다'는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사건을 맡았던 형사님이 쓴 사건수기다. 2009. 7. 12.
서태지가 장사꾼에 사기꾼이라고? 서태지 팬의 입장에서 보면.. 정리해보면 이번에 문제가 되고 있는 8집이 서태지가 장사꾼이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원인은, 아마도 그가 이번에 컴백하면서 낸 총 3장에 앨범 중 2장의 싱글. Seotaiji 8th Atomos Part Moai (Single) Seotaiji 8th Atomos Part Secret (Single) 그리고 1장의 정규앨범. Seotaiji 8th Atomos. 첫번째 싱글과 두번째 싱글에 담겨져 있는 모든 곡을 포함 8집 정규앨범에 실렸고, 신곡은 단 두곡만, '아침의 눈'과 '레플리카'가, 포함되었기 때문이지요. 저는 서태지의 팬입니다. 그렇다고 매 공연을 쫓아다니면서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팬은 아니고, 들으면 왠지 신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여하튼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그의 음악이 좋아 .. 2009.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