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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Story)/여행(Travel)112

송도 센트로드에서 찍은 송도신도시의 전경 사무실이 고층에 있는지라 사무실 창문에서 사진을 몇장 찍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치가 워낙 좋은지라 사진들이 나름 멋지게 나온거 같아요. 센트로드는 국제업주지구역에서 내리면 바로 있습니다. 국제업무지구역에는 출퇴근 시간에도 그리 사람들이 많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 주변상가에는 빈사무일이나 빈가게가 너무 많더군요. 도로에는 차도 거의 안다닙니다. 공사중인 건물들은 쉬지 않고 건물을 올라가고 있네요.. 지금 이사진은 2014년 1월의 모습입니다. 1년만 지나도 많이 바뀔거 같아요. 특히 퇴근시간에 송도 신도시 중심가를 가도 스타벅스나 애슐리, 에띄드 하우스, NC 등등을 가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민망합니다. 그리고 음식점도 가게 별로 호불호가 갈려서 맛집은 사람들이 꽉차있고 없는 집은 .. 2014. 1. 15.
송도 센트럴파크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커피를 마시러 잠깐 나왔을 때 센트럴 파크를 찍은인데, 날씨가 좋았을 때 찍어서 그런지 경관이 너무 멋지게 나왔습니다. 여름이면 보트를 타러 오는 사람도 많고, 중심 호수를 따라 센트럴 파크를 한번 돌 수 있는 소형 유람선도 탈 수 있다고 합니다. 겨울 즈음에 방문하는 것은 비추. 바닷바람인지 바람이 차면서도 매섭게 붑니다. 그리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삭막해서.. 왠지 정이 가지 않아 빨리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날씨 좋고 따사로울 때 방문하세요~ 참고로 국제업무지구역 방향으로 인천지하철을 타고 오면 센트럴파크역이 있는데 역에서 바로 앞입니다. 사진엔 안나와있지만 제가 느끼기엔 사진만 봐도 춥네요. 으.. 추워~ 2014. 1. 15.
늦은 밤 남산 타워에 올라서.. 밤늦게 남산타워에 올라갔습니다. 핸드폰 사진으로 찍어도 멋있는 장소는 멋있게 나오네요. 밤을 지나 새벽에 가까워짐에도 외국인 관광객도 적지않게 오셨습니다. 밤에 보니 더 멋진 거 같아요. 낮에는 해가 있어 전체를 빛나게 하지만 밤에는 인공적인 빛으로 부분을 돋보이게 해주네요. 가끔와봐야겠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2014. 1. 15.
여수 맛집 통만두집 전남 여수시 중앙도646번지에 있는 통만두집입니다. 저도 시내에 왔다가 검색하고 간곳이예요. 만두튀김같은데.. 전 솔직히 특별한 맛은 잘모르겠더라구요. 그냥 만두튀김 그 이상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래도 나쁘진 않았어요. 김치도 맛있었습니다. 시내에 위치했지만, 주차할 곳은 많아서 차가지고 가기 좋았어요. 여수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니 한번 가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2014. 1. 12.
여수 나진 국밥 여수에 위치한 나진 국밥입니다. 돼지 국밥이죠. 순대국밥은 아닙니다. 맛집으로도 어느정도 소문나있고, 제가 갔을 때에도 주변경관과 대비하여 이 가게에만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돼지고기 육수에 콩나물과 청냥고추의 절묘한 조합은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냈습니다. 통양파를 대충 잘라서 찍어먹으라고 내준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생양파랑 너무 잘어울렸어요. 예전에 예능1박2일팀도 왔었는지 싸인이 몇개 붙어 있었어요. 가게는 장터에 있는 가게 처럼 허름했지만 맛은 좋으니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2014. 1. 12.
여수 무한리필 돌게장 여수에서 황소식당이랑 두꺼비 식당 두군데가 제일 유명하다고 하는데, 제가 간곳은 아마 두꺼비 식당이었던 거 같아요. 연구실 동생 학회를 핑계로 따라 갔었는데.. 그때 먹은 무한리필 돌게장입니다. 돌게라서 조그만하고, 살은 그다지 많지 않았지만 맛은 정말 좋았어요. 바다가 제 입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여러번 리필해서 먹은거 같아요. 아주머니께서 화도 안내시고 계속해서 리필해주시는데.. 민망하지만서도 자주 올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철판을 깔고 먹었습니다. 가격도 1인분에 7~8천원인가 했던거 같은데, 게장 뿐만 아니라 굴비 매운탕도 포함된 가격이라서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사실 게장 먹느냐고 매운탕은 거의 먹지도 않았어요. 다음에도 여수를 가게된다면 꼭 들릴겁니다~ 2014. 1. 12.
2011년 7월 7~8일에 갔었던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 쏠비치 컨퍼런스 갔었던 대명리조트 쏠비치. 전망도 좋고, 물도 깨끗하고 다 좋았음~ 강원도 홍천에 위치해있음. 전용 해수욕장에 자체 아쿠아존도 있고, 컨퍼런스 회장도 넓고, 콘도나 호텔,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음~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되니.. 그때 살짝 찍었던 사진만 올림~ 2012. 1. 6.
상하이 황푸취의 어느 한 찻집에 갔을 때 사진. 중국 여인 세분과 함께 갔던 찻집.. 아직도 아련한? 기억이...흑흑.. 상하이 박물관 있는 황푸취(黃浦區)에 갔다가 들리게 된 찻집. 저 두꺼비 등을 만지면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해서 만졌었는데, 언제쯤 부귀영화를 누릴런지는.. 富 부자 부 貴 귀할 귀 榮 영화로울 영 華 영화로울 화 한 세잔 마시고 나왔는데.. 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음. 집에 돌아오니 형이 중국 여인들 세분에게 낚인 거라고 했지만, 뭐 나름대로 좋은 경험이었음. 그래도 상하이 가실 분들은 주의하시길.. 상하이 시내에 이런 분들이 많다고 함. 2012. 1. 4.
상하이 Lotus에서 사다 먹었던 과일들. 용과, 파인애플, 망고... 상하이 집 근처에 있는 대만마트로 유명한 Lotus 입니다. 과일이 먹고 싶어 갔었는데, 결국 용과, 파인애플, 망고만 사왔네요. 이곳을 다녀온 소감 = 상하이 물가는 높다~ 요녀석이 용과입니다. 영어로 드래곤 플루잇인가? 말그대로 용과일 ㅋ 파인애플은 즉석으로 깎아줍니다. 그냥 집어오기만 하면 됨. 망고입니다. 파인애플은 생각보다 많이 달았습니다. 통조림처럼 당분을 가미하지 않았음에도 꿀떡꿀떡 넘어갔음. 단물 가득~ 용과는 반으로 가른 다음~ 잘라먹으려다가... 숫가락으로 떠먹었습니다. 약간 밍밍한 키위를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달면 엄청 맛있을듯.. 그래서 설탕을.... 망고도... 정리하자면 대륙인지라 과일의 종류도 굉장히 많았고, 달게 먹은 파인애플을 제외한 과일들은 심오한 농업기술연구가 필요해.. 2011.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