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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8

미국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7 굿바이 윌리엄스 버그~ 2009. 8. 29.
미국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6 내가 위치한 곳은 대충 잡아 이곳 정도? 슬슬 지쳐갈때가 되었음.. 미국의 역사가 숨쉬는 곳에 박혀있는 영국 국기. 영국과 미국의 관계는 어떤 관계로 해석을 해야 할까? 난해하네. 러브액츄얼리에서 영국총리로 나온 휴 그랜트가 미국 대통령에게 했던 말들이 생각나게 하는 부분이었다. 사진 계속.. 아.. 여기서 잠깐. 이곳은 윌리엄스 버그의 전성기 시절 건축시 벽돌과 관련된 실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벽돌을 쌓는 다거나 제작과 관련된 이야기와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곳. 윌리암스 버그는 마을 규모이기 때문에 체력 안배나 각각 위치에 있는 체험장소를 잘 선택하고 시간분배를 해야지 제대로 다 돌아볼 수가 있다. 난.. 체력이 부족했던 관계로 이곳은 패스를 했다. 다시 사진 계속. 이렇게 한바퀴를 돌았음. .. 2009. 8. 29.
미국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5 2009. 8. 10.
미국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4 farm. 이곳에서는 직접 기르는 농작물을 팔기도 했다. 구경도 하면서, 물건도 사는 관광과 상업이 교차하는 장소. Smart Brain! 팜을 지나서.... 삭막한 길을 지나.... 윌리암스 버그 안에 있는 서점. 뭐 특별하게 있는 책은 없었음. 미역사 관련 서적은 많았음. 머천트 스퀘어의 지도. 상점가로서 쵸콜렛부터 시작하여, 책, 레스토랑, 관광품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음. 다 돈이야.... 계속해서 머천트 스퀘어의 모습.. 머천트 스퀘어를 지나 다시 관광로로 진입. 으..... 아직 갈길이 멈... 2009. 8. 10.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2 전번 글에 이어서 중심지로 가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윌리엄스버그는 1926년에 존 D. 록펠러 2세(John D. Rockefeller, Jr)의 후원에 의해서 식민지시대 거리가 복원되었다고 한다. 이곳들만 지나면 이제 히스토릭 에어리어다! 히스토릭 에어리어 도착!! 윌리엄스 버그의 Governor's Palace에 도착함. 총독관저. 이곳에는 거대한 땅 위에 의사당, 주점, 교도소, 집 등 120여 개의 주요 건축물이 식민지시대의 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윌리엄스버그하면 윌리엄스 버그 전투가 유명하다. 남북전쟁! 건물 안에는 Capital City pass가 있어야지만 건물안에 들어가서 구경을 할 수가 있다. 항상 입구에는 안내원들이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면 왠지모를 사진을 찍으면 안돼라는 포.. 2009. 8. 5.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1 미국 버지니아 남동부에 위치한 윌리엄스 버그에 갔다. 윌리엄즈버그는 미국독립혁명 이전 사회, 문화의 중심지로 정치적 논쟁들이 빈번하게 벌어졌던 곳이다. 지금은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입구 앞에는 시원한 물이 흘렀지만 시너지 효과는 없어 체감은 간단히 더웠다. 윌리엄스버그의 정문 입구. 이곳에서 부터 시작을 한다. 윌리엄스 정문 본관을 나와 본격적으로 이동을 하려면 이곳을 통과한다. 자! 이제 이동 시작!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도 되지만 열악한 재정상황과 널널한 시간관계로 인해 버스는 Pass.. 위 사진은 윌리엄스버그의 소개와 지도가 담겨져 있는 안내지. 입구 바로 옆에서 배포하고 있길래 갖고 왔다. 요일별,시간별로 다양한 행사를 하기 때문에 이곳에 올 예정이라면 일찍와서 어디를 가야할지 스케줄을 .. 2009. 8. 5.
리치몬드다운타운에 위치한 버지니아 도서관을 가다!! The Library of Virginia.. 버지니아 도서관은 리치몬드 다운타운에 있다. 가는길에 찍은 극장. 근처에는 이곳에서 하는 콘서트 포스터가 붙여 있었다. 그 리 흥미가 가는 그룹은 아니었기에 그냥 대충 흘기고 지났다. 우측에 보이는 것이 매표소다. 드디어 도착한 버지니아 도서관. 리치몬드다운타운 중심에, VCU와 이어진 큰길가에 위치해 있다. 너무 지쳐서 가자마자 화장실을 갔다가 계단 옆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도서관은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유리로 되어 있고, 책장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우리나라 대학도서관 같은 분위기로 내외국인 모두가 자유롭게 통행하고 이용할 수 있었다. 나도 이용했으니 아무나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서 찍은 입구. 밖에서 입구로 들어서면 우측에 안내원들이 있다. 버지니아에 관련된 역사물품들이 곳곳에 전시되.. 2009. 8. 4.
한국 휴게소와는 느낌이 많이 다른 버지니아의 하이웨이 휴게소. 노스캐롤라이나를 갔다가 버지니아로 다시 돌아가던 중 용무가 있는 관계로 들른 버지니아의 휴게소이다. 이 건물이 메인건물이었는데, 한국의 소규모 휴게소와도 약간 다른 느낌이 든다. 미국 국기가 항상 걸려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음. 생각해보면 미국은 일반 가정집에도 매일 성조기를 다는 집이 많구나. 음.. 85번 도로에 있는 휴게소. 미국은 굵직굵직한 하이웨이들이 있어서 참 좋은듯. 처음에는 하이웨이의 엑시트 때문에 헷갈려서 길을 많이 잃었었는데, 나중에는 이 점때문에 편해졌다. 이게 메인 휴게소의 내부 모습. 관리자나 감시자가 전혀 없이 왠지 편안함이 물들어 있다. 자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을듯 하지만 미국이니까.. 나중에 경찰이 오려나.. 어디서나 볼수 있는 벤딩머신. 여성 화장실. 특이하면서도 첨단의 화.. 2009.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