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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9

Seattle, Tacoma, Restoring Puget Sound(시애틀, 타코마, 리스토링 퓨젓사운드)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타코마의 리스토링 퓨젓사운드 입니다. 환퓨카 해협으로 나가는 만의 한부분이죠. 어디에 있어도 전망이 굉장히 광활합니다. 현재 있는 곳의 위치입니다. 지도를 보면 알수 있지만, 빙하 침식으로 지형이 침강하여 생긴 피오르드 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만을 따라 공원을 조성해놔서, 곳곳마다 화장실이나 안내소 등의 편의시설이 있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해안가입니다. 옆으로 보니 잠수부들이 물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는데.. 계속 시선이 가더군요. 전망도 좋고, 녹음도 많아 공기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다른 방향에서는 워싱턴 주의 대표적인 산인, 레이니어 마운틴도 보인다고 하는데, 신경을 안써서.. 본거 같기도 하고.. 못봤어도 좋았습니다~ 하하~ 2014. 4. 26.
한국 종로구, 미국 시애틀에 있는 망치질하는 사람(Hammering Man) 비교!! 나름 놀라웠음! 오늘 동대문 쪽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종로구 신문로 흥국생명 빌딩 앞에서 망치질 하는 사람을 발견했다. 처음엔 긴가민가 했는데, 조금씩 가까워 질수록 앗 저것은.. 미국 작가 조나단 브로프스키(Jonathan Borofsky)의 망치질 하는 사람(Hammering Man)이다. 생각안하고 있다가 봐서 정말 신기했음. 왜냐면.. 긴가민가 하다가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역시.. 시애틀에 있었을 때 다운타운에서 본 것과 똑같았기 때문이었다. 위의 두사진 중 아래에 있는 사진이 바로 시애틀에서 찍은 사진..그 위가 2009년 8월 14일 금일 서울에서 찍은 사진이다. 서울에서 찍은 사진은 신호증이 허리에 걸렸다. 두사진다 생각치도 못하다가 급하게 찍어서 그런가.. 사진이 왜이리 성.. 2009. 8. 15.
시애틀 다운타운(Seattle DownTown) 에 있는 스타벅스(Star Bucks) 1호점 언제나 좋지 않은 날씨를 자랑하는 시애틀의 하늘. 이때 몇일째 아침에 눈, 점심에 해, 저녁에 비등 다양한 날씨를 뽑내고 있었다. 몇일이 아니라 한달정도 그랬나?? 나중에는 굉장히 익숙해졌음. 시애틀이 유명한 관광지가 보잉관련, MS관련, 리들, 마켓, 그리고 스타벅스였다.. 그럼 스타벅스 고고!! 스타벅스 1호점. 먹는 사람들 보다는 구경하는 사람들이 훨 많은 곳이었음. 1971년에 처음으로 오픈한 1호점가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시애틀이란 도시는 커피로 굉장히 유명했음. 1971년 Gerald Baldwin,Gordon Bowker, Zev Siegl이 미국 시애틀에 1만달러씩을 투자하여, 커피 판매점 스타벅스를 설립했다. 당시 스타벅스는 커피 완제품이 아닌 커피 원재료를 판매하였다. 스타벅스 커피.. 2009. 8. 5.
시애틀 다운타운(Seattle DownTown) 에 있는 애버크롬비(Abercrombie) 유명한 백화점 널스텀. 너무 비쌈.. 역시 널스텀보다는 널스텀 랙이 호감이 감..그 대각선으로 맞은 편에 애버크롬비 매장이 있다. 널스텀 맞은편에는 모노레일 타는 곳도 있고.. 모노레일은 다운타운 번화가와 스페이스리를 있는 쪽으로 왕복 10분이 걸리나?만하다. 나는 갈때는 걸어가고 올때만 편도로 타고 왔다. 너무 빨리지나가고 밤이라 모노레일을 탄 기분이 그다지 열광적이지 못했다! 애버크럼비앤피치. 역시나 향수도 있음. 복근과 향수라..................................이거 영 조합이... 매장 안의 모습.. 2009. 8. 4.
시애틀(Seattle) 켄트(Kent)와 커빙턴(Covington) 근방에 있는 마트들(Marts) 여기는 켄트 다운타운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1달러 스토어. 켄트 기차역에서 커빙턴쪽으로 언덕을 넘고 올라가는 위치에 있다. 모든 것이 1달러지만 정말 1달러의 가치를 지닌 물건들이 위치해 있다. 여기는 내가 자주갔던 켄트의 티제이맥스. 위치는 역시 켄트의 다운타운 근처라고 볼 수 있다. 티제이맥스도 로스처럼 곳곳에 퍼져있다. 커빙턴 도서관 삼거리에서 찍은 카클럽. 한마디로 중고차매장. 가는 길마다 중고차, 신차 매장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하긴 뉴욕이라면 모를까 켄트같은 소도시는 차가 없으면 다닐 수가 없다.. 이곳의 절박한 대중교통을 한국에 비교한다면, 엄청나게 편리한 한국의 대중교통은 정말 형언할 수 없는 그자체다. 카클럽 맞은 편에 있는 커빙턴 도서관. 모든 사람들이 출입할 수도 있고 대여할 .. 2009. 7. 19.
시애틀(Seattle)의 알카이 비치(Alki beach)를 가다~! 시애틀 다운타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알카이 비치 도착.. 아마도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은 이곳의 야경이 너무 이뻐서 잠을 잘 수 없다는 의미가 내포된 듯.. 개인적인 생각임. 때 마침 지나가는 배. 분위기가 왠지 타이타닉 같다. 아..타이타닉은 불길한 배지. 그냥 페리오~ 때마침 오리가 지나가고 있었다. 오리다 오리..근데 몇마리야... 이건 뭐 농장인가.. 왠지 유치원에 온듯한 느낌. 해와 구름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다운타운을 알아볼 수가 없어요~시간을 약간 잘못 맞췄지만 그래도 좋아~ 그래도 좋다~ 공기도~ 지금의 시야도~ 이 세상도~ 오리들을 잘 못 건들면 덤빈다고 한다. 무서워서 더 다가갈 수가 없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참 좋아! 이곳은 낮보다는 밤이 아름다운데 아쉽게도 밤에는 카메라를 안.. 2009. 6. 26.
페더럴 웨이에 갔다가 찍은 몇몇 상점과 아웃백( Federal Way ) 페데러웨이에 도착! 자주가진 않지만..지금까지 살아서 2~3번갔을 정도지만 왠지 친근한 아웃백 발견. 간판은 한국하고 똑같다. 마덜스데이에는 어디나 특별한 행사를 하니 주의요망!! 한아름 마트. 팔도월드~ 팔도월드나 한아름마트 모두 한인마트로 안에 들어가면 많은 한국물건들이 있다. 한국 김치냉장고도 팔 정도니.. 여하튼 한인들에게는 안갈 수 없는 주요한 곳들이다. 아웃백은 빼고.. 2009. 6. 18.
미국 시애틀 공항에 있던 DVD급 영화 다운로드 기계. 무비부스.. 무심코 그냥 지나가다가 이게 뭐지? 라고 봤는데, 영화 다운로드 기계였다. 카드를 한번 살짝 긁어주고 자신의 랩탑에 USB를 꽂아준다음, 영화를 선택하면 끝! 참 쉽죠~ 문제는 가격. 3달러.. 비싸다. 요새 월마트 같은데 있는 DVD대여기계의 경우도 1달러인데, 여기 나와있는 영화들은 구작임에도 불구하고 300프로의 업된 가격을 지니고 있다. 패트리어트게임, 브레이브하트면 언제적 영화인지....대략난감.. 물론 공항의 특수성과 문화의 이질감때문에 더욱더 비싸게 느껴지는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컨텐츠가 풍부한 한국에서 태어난 나로서는 부담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기계였다. 부담스러워.. 하지만 정말 심심하면 뭐... 하지만 목록을 보면 95프로는 본영화였다. 좀 더 영화를 늘려주었으면 좋겠다. 하드만 달.. 2009. 6. 11.
Alder Dam 전경! 타코마에서 레이니어 마운틴 가는 길에 있는 댐. 안에 있는 물을 보면 왠지 수력발전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피어오름. 어마어마한 전력이 생길꺼야...Alder는 오리나무.. 번역하면 오리나무 댐. 이 날도 비가 오다가 맑다가를 반복했음. 이사진을 찍을때고 하늘에서는 빗방울이 땅으로 마구 돌진. 여기는 비가 내리지만 댐근처에는 비구름이 없던 이상한 날씨. 나중에는 뭐 적응되서.. 이러니까 우울증 환자가 많은 듯.. 해가 쨍쨍일때 왔으면 더욱더 멋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었음. 하지만 나름..^^ 2009.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