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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 앱(Finnq App) 하나은행 x SK텔레콤 생활금융플랫폼 리뷰 핀크 앱(Finnq App) 가입 방법 및 사용법 리뷰입니다. 핀크 앱(Finnq App)은 국내(한국) 금융사 하나금융그룹과 국내 통신 업체 SK텔레콤(SKT)이 합작하여 출시한 생활금융플랫폼 - 머니 트레이너이죠. 계좌개설, 자금관리, 소비관리, 자금이체, 등등 생활 금융과 관련하여 간편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핀크를 사용하기 위해는 먼저 앱(App) -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다운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핀크 앱(Finnq App) 설치 페이지 : https://bit.ly/2I0ybmM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및 애플 iOS(아이폰) 설치 지원. 기본적으로 설치는 구글 안드로이드 기기와 애플 iOS 기기 모두를 지원하며, 구글 안드로이드 4.4 킷캣 ..
삼성 커넥트 앱(Samsung Connect App) 정보 삼성 커넥트 앱 (Samsung Connect App) 입니다. 국내(한국) 전자제품 제조업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의, 디바이스와 가전기기를 이어주는 사물 인터넷(IoT) 기반의 앱(App) -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이죠. 스마트씽크 허브 (SmartThings Hub)에서 삼성전자의 제품 뿐만 아니라, 삼성 커넥트와 동기화할 수 있는 여러 타사 제품들과 호환 - 지원 기기에 한함, 여러 타사 제품들과 함께 사용 및 이에 따른 통합 관리가 가능합니다. 삼성 커넥트 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와이파이(Wi-Fi) 또는 기타 무선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며, 여기에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 빅스비를 통해 음성명령으로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빠르게 제어할 수 있는데, 빅..
삼성 마시멜로 앱(Samsung Marshmallow App)을 이용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방지 정보 삼성 마시멜로 앱 (Samsung Marshmallow App) 입니다. 국내(한국) 전자제품 제조업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의, 스마트폰 중독 방지를 위해 사용자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제어하는 셀프 컨트롤 모니터링(Self-Control Monitoring) 앱(App) -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이죠. 미국(US) 스탠포드 대학교 심리학 연구 일화인 ‘마시멜로 테스트’를 모티브(Motive)로 개발되었으며, 2017년 4월 2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Google Playstore), 삼성 갤럭시 앱스(Samsung Galaxy Apps) 등을 통해 국내(한국) 출시 제품으로 (한국과 미국 동시 출시), 사용자 대상은 9세 ~ 15세 청소년, 게임 같은 요소를 적용하여..
미뮤 앱플레이어(MEmu AppPlayer) 설치 및 모바일 게임 레이븐 실행기 미뮤 앱플레이어 (MEmu AppPlayer) 설치 및 모바일 게임 레이븐 실행기입니다. 미뮤 앱플레이어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들을 PC(피씨)로 구동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죠. 이 미뮤 앱플레이어를 이용하면 구글 플레이스토어(Google Play Store)에 올라와 있는 앱(App)들을 PC에 설치하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국내(한국)에 특화된 버전을 공식으로 지원하고 있고, 다양한 기능 지원과 함께 가볍고 빠른 구동 성능이 주요하죠. 먼저, 미뮤 앱플레이어의 설치를 위한 파일 다운로드 진행을 위해서는, 쨈플닷컴 미뮤 앱플레이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자료실로 이동해야 합니다. -쨈플닷컴 미뮤 앱플레이어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잼플닷컴 미뮤 앱플레이어 홈..
모바일 트렌드 2017 - 내 손안의 개인 비서, 모바일 컨시어지의 탄생, 커넥팅랩 저 도서 리뷰 '모바일 트렌드 2017 - 내 손안의 개인 비서, 모바일 컨시어지의 탄생', 커넥팅랩 저 경제전망 도서 리뷰입니다. 모바일 트렌드 2017은 그 제목에 맞게 2016년에서 2017년을 기준으로 하여, 모바일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담고 있는 모바일 트렌드 - 경제전망 도서이죠. '모바일 트렌드 2016 - 모바일, 온디맨드의 중심에 서다'의 후속으로 나온 도서이기도 한데, 이 전작에 이어서 읽다보니, 1년이라는 시간 동안에 세상이 알게 모르게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책을 이어서 읽다보면 왠지 시간도 함께 이어져 있는 듯해, 도태될 것은 도태되고 발전할 것은 발전되는 모습에 살포시 소름이 드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예측과 실측의 경계선상에 서서 바라보는 미래와 현재의 시각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