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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down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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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종로구, 미국 시애틀에 있는 망치질하는 사람(Hammering Man) 비교!! 나름 놀라웠음! 오늘 동대문 쪽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종로구 신문로 흥국생명 빌딩 앞에서 망치질 하는 사람을 발견했다. 처음엔 긴가민가 했는데, 조금씩 가까워 질수록 앗 저것은.. 미국 작가 조나단 브로프스키(Jonathan Borofsky)의 망치질 하는 사람(Hammering Man)이다. 생각안하고 있다가 봐서 정말 신기했음. 왜냐면.. 긴가민가 하다가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역시.. 시애틀에 있었을 때 다운타운에서 본 것과 똑같았기 때문이었다. 위의 두사진 중 아래에 있는 사진이 바로 시애틀에서 찍은 사진..그 위가 2009년 8월 14일 금일 서울에서 찍은 사진이다. 서울에서 찍은 사진은 신호증이 허리에 걸렸다. 두사진다 생각치도 못하다가 급하게 찍어서 그런가.. 사진이 왜이리 성..
시애틀 다운타운(Seattle DownTown) 에 있는 스타벅스(Star Bucks) 1호점 언제나 좋지 않은 날씨를 자랑하는 시애틀의 하늘. 이때 몇일째 아침에 눈, 점심에 해, 저녁에 비등 다양한 날씨를 뽑내고 있었다. 몇일이 아니라 한달정도 그랬나?? 나중에는 굉장히 익숙해졌음. 시애틀이 유명한 관광지가 보잉관련, MS관련, 리들, 마켓, 그리고 스타벅스였다.. 그럼 스타벅스 고고!! 스타벅스 1호점. 먹는 사람들 보다는 구경하는 사람들이 훨 많은 곳이었음. 1971년에 처음으로 오픈한 1호점가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시애틀이란 도시는 커피로 굉장히 유명했음. 1971년 Gerald Baldwin,Gordon Bowker, Zev Siegl이 미국 시애틀에 1만달러씩을 투자하여, 커피 판매점 스타벅스를 설립했다. 당시 스타벅스는 커피 완제품이 아닌 커피 원재료를 판매하였다. 스타벅스 커피..
시애틀 다운타운(Seattle DownTown) 에 있는 애버크롬비(Abercrombie) 유명한 백화점 널스텀. 너무 비쌈.. 역시 널스텀보다는 널스텀 랙이 호감이 감..그 대각선으로 맞은 편에 애버크롬비 매장이 있다. 널스텀 맞은편에는 모노레일 타는 곳도 있고.. 모노레일은 다운타운 번화가와 스페이스리를 있는 쪽으로 왕복 10분이 걸리나?만하다. 나는 갈때는 걸어가고 올때만 편도로 타고 왔다. 너무 빨리지나가고 밤이라 모노레일을 탄 기분이 그다지 열광적이지 못했다! 애버크럼비앤피치. 역시나 향수도 있음. 복근과 향수라..................................이거 영 조합이... 매장 안의 모습..
시애틀(Seattle)의 알카이 비치(Alki beach)를 가다~! 시애틀 다운타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알카이 비치 도착.. 아마도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은 이곳의 야경이 너무 이뻐서 잠을 잘 수 없다는 의미가 내포된 듯.. 개인적인 생각임. 때 마침 지나가는 배. 분위기가 왠지 타이타닉 같다. 아..타이타닉은 불길한 배지. 그냥 페리오~ 때마침 오리가 지나가고 있었다. 오리다 오리..근데 몇마리야... 이건 뭐 농장인가.. 왠지 유치원에 온듯한 느낌. 해와 구름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다운타운을 알아볼 수가 없어요~시간을 약간 잘못 맞췄지만 그래도 좋아~ 그래도 좋다~ 공기도~ 지금의 시야도~ 이 세상도~ 오리들을 잘 못 건들면 덤빈다고 한다. 무서워서 더 다가갈 수가 없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참 좋아! 이곳은 낮보다는 밤이 아름다운데 아쉽게도 밤에는 카메라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