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W(삼성 갤럭시 W 와인 레드) 첫번째 리뷰 - 본체 개봉기

2015. 2. 5. 02:47개봉기(OpenCase)/모바일(Mobile)

 삼성 갤럭시W(SAMSUNG GALAXY W)

첫번째 리뷰 - 본체 개봉기 입니다.

 

갤럭시W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죠.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7인치로,

거의 태블릿에 가까운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크기의 스마트폰을 패블릿 또는,

 폰블릿 등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요새는 패블릿(Phablet)

으로만 불리는 것 같네요.

 

SKT 겉박스를 뜯자 속박스가

또 큼지막한 것이 나와서,

 

'폰이 커서 박스도 큰건가?'

하고 순간 놀랐습니다만,

 

 그 안에 갤럭시W의 본박스가 담겨져 있더군요.

 

안전하게 포장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갤럭시W 본박스 모습입니다.

 

삼성 갤럭시W 프리미엄 에디션

(SAMSUNG GALAXY W Premium Edition)

이라고 적혀있네요.

 

진주 펄같은 두꺼운 박스 덮개로,

고급스러움이 살포시 느껴졌습니다.

 

 본체 박스를 옆에서 보면,

 

박스가 두개로 구성되어 있고,

 

상단 박스에는 미개봉 씰이 부착된 박스,

하단 박스에는 모바일 악세서리 전문기업인

애니모드(Anymode)의 주소가 보입니다.

 

상단 박스는 갤럭시W 본품, 

 

하단 박스는 애니모드의

갤럭시W 전용 케이스입니다.

 

 갤럭시W 본품 박스의 모습입니다.

 

갤럭시W의 W는

와이드(Wide)를 의미하며,

 

이름에 맞게 7인치라는 크고 넓은,

와이드한 화면을 특화시킨 기기이죠.

 

2014년 6월 SKT를 통해서

국내에 출시되었으며,

 

모델명은 SM-T255S 이죠.

 

 네트워크 인프라는 4G LTE 로,

 

2G GSM GSM900, DCS1800, PCS1900,

3G UMTS B1(2100), B2(1900), B5(850),

4G LTE B1(2100), B3(1800), B5(850), B7(2600)

네크워크를 지원합니다.

 

박스 후면의 모습이죠.

 

 박스를 열면 갤럭시W의 본체가 바로 보입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와인 레드 세 종류로,

제가 구매한 제품은 와인 레드 색상이죠.

 

와인 레드이지만,

얼핏 보면 브라운 색상의 느낌도 있습니다.

 

 본체를 꺼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약 7인치, 178.0mm TN패널 TFT LCD,

해상도 1280 x 720 HD,

화면비 16:9, 16M 컬러,

화소밀도 약 210ppi.

 

본체 크기는

 191.8 x 99.6 x 8.8 (mm),

무게 245g.

 

 손바닥 하나보다 길쭉한 크기이죠.

 

본체 전면 상단에는

스피커, 센서, 전면 카메라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의 화소는 200만이죠.

 

본체 전면 하단에는

 메뉴버튼, 홈버튼, 뒤로가기 버튼이 있습니다.

 

 본체 상단에는

3.5mm 스테레오 이어폰 단자, 마이크

가 위치해있습니다. 

 

본체 하단에는

마이크로USB 단자, 마이크

가 위치해 있습니다.

 

 본체 우측에는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전원 버튼 위쪽으로 후면 배터리 커버를

 탈착시킬 수 있는 홈도 파져 있죠.

 

본체 좌측에는 

물리적 버튼이 없습니다.

 

본체 후면의 모습입니다.

 

후면 배터리 커버는

 가죽 느낌이 나는 소재에 스티치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이 묻어 있죠.

 

 본체 후면 상단에는

후면 카메라가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의 화소는 800만으로

CMOS 오토 포커스, 플래시,

 비디오 녹화 풀 HD(1920 x 1080), @30fps

 등을 지원합니다.

 

 후면 하단 중간 즈음에는

스피커가 있습니다.

 

후면 배터리 커버를 탈착하고, 

시리얼 넘버는 가렸습니다.

 

 후면 상단의 모습으로,

 

카메라 렌즈와 플래시, 그리고

유심 슬롯과 MicroSD 메모리 카드 슬롯이

 위 아래로 겹쳐서 보입니다.

 

지원하는 유심(USIM) 크기는

 마이크로심(MicroSIM, 3FF)이죠.

 

후면 하단 스피커도 보이네요.

 

 배터리를 부착시켰습니다.

 

배터리는 착탈식 리튬이온으로,

배터리의 용량은 3,200mAh입니다.

 

본체가 커서인지 배터리의 크기도 크네요.

 

전원을 넣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지 않은

 나머지 스펙을 살펴보면,

 

AP는 스냅드래곤400 MSM8926,

CPU는 ARM홀딩스의 코어텍스A7

 1.2GHz 쿼드 코어,

GPU는 퀄컴 아드레노305 400MHz,

RAM은 1.5GB LPDDR2 SDRAM.

 

OS는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을 기반으로 하여 출시.

 

내장 메모리 용량은 16GB

(가용 메모리 용량 11.47GB),

외장 메모리는 MicroSD로

최대 64GB까지 확장 가능.

 

 

기타

가속도, 지자기, 홀, 조도, 근접

등의 센서가 탑재되어 있으며,

 

와이파이(Wi-Fi) IEEE

 802.11 a/b/g/n 2.4+5GHz,

 

와이파이 다이렉트, 글로나스GPS, GPS,

NFC, 블루투스4.0, USB2.0, ANT+, S보이스,

기어 매니져 등등을 지원합니다.

 

 

갤럭시W의 크기는 이름만큼이나 와이드하기에,

4에서 5인치 크기의 스마트폰들 만큼에

 휴대성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으니,

 

구매를 염두해두고 있다면 실물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나 가성비를 생각하면,

나름 만족스러운 기기인 것 같습니다.

 

첫 느낌은 괜찮네요~

 

 

 삼성 갤럭시W(SAMSUNG GALAXY W)

첫번째 리뷰 - 본체 개봉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