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기어핏2(삼성전자 피트니스 스마트밴드 기어 핏 2, Samsung Gear Fit 2) 글로벌 공개 모델 스펙 정보

2016. 6. 4. 01:14전자제품(Electronic)/웨어러블(Wearable)

삼성 기어 핏 2(Samsung Gear Fit 2)

글로벌 공개 모델입니다.

 

 

삼성 기어 핏 2는

국내(한국) 전자제품 제조업체

 삼성전자의 피트니스 스마트밴드이죠.

 

 

2014년 3월 출시된 삼성 갤럭시 기어 핏

(Samsung Galaxy Gear Fit, 모델명 SM-R350)의

 후속 모델이기도 합니다.

 

 

2016년 6월 처음 공개,

 

2016년 6월 출시 모델(글로벌 출시 기준),

 

 

운동 정보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관리,

 

사용자 위치와 움직임을 인식하는 각종 센서 탑재,

 

 

 이동 경로, 거리, 속도 등의 운동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GPS 탑재,

 

사용자가 운동 중일 때 심박을 측정하고

고강도 운동 구간을 알려주는 심박 센서 내장,

 

 

걷기, 달리기, 자전거를 비롯하여,

실내용 로잉머신(rowing machine), 일립티컬(elliptical)

등의 운동 시 별도 조작 없이 자동으로 운동 종목 인식,

 

스쿼트(squat), 런지(lunge), 크런치(crunch)

등의 운동시 운동 횟수를 자동으로 측정,

 

 

목표 대비 운동 달성률을 직관적 그래프로 확인 가능,

 

스마트폰 필요없이 자체 메모리에 음악을 저장하면

 블루투스 이어폰과 연동하여 감상 가능, 

 

 

1.5인치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탑재,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UX)으로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

 

 

인체공학적이면서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 채용,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지원,

 

 

편안한 착용감 제공 및 튼튼하게 설계된 스트랩,

 

스몰(small)과 라지(large) 등 두 종류의 스트랩 크기,

 

 

 블랙, 블루, 핑크 등 3 종류의 색상 구분

 

등이 주요한 기기입니다.

 

 

스펙을 살펴보면,

 

칩셋(Chipset)은 1.0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

 

램(RAM)은 512MB,

 

스톨리지(Storage)는 4GB.

 

 

운영체제(OS)는 타이젠 운영체제

(Tizen OS)를 기반으로 하여 출시.

 

 

연결(Connectivity)은

블루투스 4.2(Bluetooth 4.2) 지원.

 

호환(Compatibility)은

구글 안드로이드 4.4 킷캣 운영체제(OS) 및

1.5GB 램(RAM) 또는 그 이상의 기기와 호환 가능.

 

 

디스플레이(Display)는

1.5인치,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216 x 432.

 

알림(Notifications)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화(Call), 이메일(e-Mail),

 스케쥴(Schedule),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s) 등을 지원.

 

 

센서(Sensor)는

가속도계, 심장박동측정(HRM),

자이로, 내장 GPS, 기압계 등을 탑재.

 

오디오 포맷(Audio Formats)은

MP3, WMA, WAV, AAC, M4A, AMR,

AWB, OGG, OGA, 3GA 등을 지원.

 

 

본체 모듈의 크기는 24.5 x 51.2 (mm).

 

 

스트랩의 길이는

 스몰(Small)과 라지(Large)로 구분,

 

스몰의 길이는 125 ~ 170 mm,

라지의 길이는 155 ~ 210 mm.

 

 

본체의 무게는

 스몰(Small)과 라지(Large)로 구분,

 

스몰의 무게는 28g, 라지의 무게는 30g.

 

 

색상은 블랙, 블루, 핑크.

 

 

배터리의 용량은 200mAh.

 

 

기타

1.5미터(m) 수심에서 최대 30분

사용 가능한 IP68 등급의 방수 기능,

 

독립적인 뮤직 플레이어 등등을 지원합니다.

 

 

삼성 기어 핏 2(Samsung Gear Fit 2) 글로벌 공개 모델

사진 출처 및 내용 참조 : 삼성모바일프레스, 삼성전자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