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천국제공항 상업용 로봇 시범 서비스 시작

2017. 7. 22. 00:03모바일정보(MobileInfo)/뉴스(News)

LG(엘지)전자의 인천국제공항 -

 상업용 로봇 시범 서비스 시작과

관련한 정보입니다.

 

 

국내(한국) 전자제품 제조업체

LG전자는 2017년 1월 미국(US) -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2017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17)에서 IoT(사물 인터넷)에

대응하는 미래형 로보틱스 인공지능 

로봇(AI Robot)을 공개했었죠.

 

 

당시 공개된 인공지능 로봇들은,

 스마트 홈을 위한 허브 로봇(Hub Robot),

 

공항을 안내하는 공항 안내 로봇

(Airport Guide Robot),

 

공항을 청소하는 공항 청소 로봇

(Airport Cleaning Robot),

 

정원의 잔디를 깎아주는

잔디 깎기 로봇(Lawn Mowing Robot)

 

4 종의 로봇이 처음 공개되었는데,

 

 

이중에서, 이번에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는 로봇들은,

 

공항을 안내하는 공항 안내 로봇

(Airport Guide Robot),

 

공항을 청소하는 공항 청소 로봇

(Airport Cleaning Robot) -

공개 당시와 달리 디자인 변화

 

해당 2종의 로봇이죠.

 

 

 

해당 2종의 로봇들은 5개월간

서비스 장소인 인천국제공항에서,

 

 소음, 장애물, 돌발 상황 등의

 변수에 적응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현장테스트 거쳐 최적화 완료,

 

 

2017년 7월 21일 인천국제공항에

청소로봇과 안내로봇 각각 5대를 배치,

 

인천국제공항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로봇 2종의 주요 기능들로는,

 

1. 공항 안내 로봇(Airport Guide Robot)

 

LG전자 독자 개발 - 음성인식 플랫폼 탑재,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4 개 국어로

여행자를 위한 스마트 - 정보 보조 역할,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중앙 서버와 연동하는

 방식으로 공항 이용들에게 항공편 정보를

비롯해 탑승구, 편의 시설, 매장 등의 위치 안내,

 

고객 요청에 따라 공항 내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로봇의 에스코트 제공

 

2. 공항 청소 로봇(Airport Cleaning Robot)

 

가정용 LG 로봇청소기의 청소능력,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기술 등을 적용,

 

공항 환경에 맞춰 최적화,

 

공항 내에 청소가 필요한 구역의 지도를

데이터베이스에 담아 복잡하고 넓은 공항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스스로 찾아 깨끗하게 청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공항 로봇을 시작으로

 상업용 로봇 사업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한다고 하니,

 

 해당 내용 참고하시길 바래요~

 

 

사진 출처 및 내용 참조 :

소셜 LG전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