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지아 LF(Xiaomi MiJIA LF) 포켓 저주파 마사지기 리뷰

2017. 8. 29. 06:18개봉기(OpenCase)/일상(Life)

샤오미 미지아(Xiaomi MiJIA)

 포켓 저주파 마사지기 리뷰입니다.

 

 

샤오미 미지아(Xiaomi MiJIA)

포켓 저주파 마사지기는,

 

중국(China) 전자제품 제조업체

샤오미(Xiaomi)가 런칭한 스마트

생활가전 브랜드인 미지아(MiJia)와,

 

중국(China) 스마트헬스 기기

 브랜드인 르팬(LeFan)이 협력을

 통해서 출시한 제품이죠.

 

 

때문인지,

 

본체 박스 전면 상단 우측 모서리에는

 '샤오미 미지아의 제품'이라는 의미를 가진

 한자 '미가유품(米家有品)'이 적혀있으며,

 

본체 박스 상단 전면에는 르팬(LeFan)의

브랜드 로고인 'LF'가 새겨져 있습니다.

 

박스 옆면에는 제품의

주요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5가지 마사지 모드 지원,

 

10단계로 구분된 강약 조절,

 

 원 클릭 15분간 사용 지원,

 

충전 방식으로 간편 휴대 가능

 

등이 주요하다 들 수 있습니다.

 

본체 박스 후면에는

제품 관련 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봤습니다.

 

본체와 악세서리 박스가 보이네요.

 

박스에서 모든 구성품을 꺼낸 모습입니다. 

 

구성품은

본체, 부착 스티커, 보관판,

보관 파우치, 설명서, USB 케이블

 등으로 구성되어 있죠.

 

설명서를 살펴봤습니다.

 

본체과 부착 스티커를 연결해서

원하는 신체 부위에 붙인 다음에

사용하면 되는 방식이라 간단합니다.

 

한번 켜면 작동 시간은 15분이죠.

 

설명서에는 기기의 기본적인

 스펙 정보도 담겨 있습니다.

 

 

펄스의 넓이는 200us

(오차 범위 +- 10%).

 

전류는 최대 25mA

(최대 '강'으로 세기 설정 시).

 

 

전압은 0 - 85 V(볼트).

 

작동 전압은 3.2 V ~ 4.2 V(볼트).

 

 

본체의 크기는

44 x 44 x 10.5 (mm),

무게 13.5g.

 

부착 스티커의 무게는 25g.

 

본체의 모습입니다.

 

 

본체 상단에는 전원 켬/끔 및

모드 전환 원버튼이 위치해 있고,

 

본체 전면에는

+(강)/-(약)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 켬/끔 및 모드 전환 원버튼의 경우,

 

전원 켬/끔은 길게 누르면 되고,

 

모드 전환은 짧게 누르면 됩니다.

 

본체 후면의 모습입니다.

 

부착스티커와 연결하는

2개의 연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연결 단자와 연결되는

 부분은 부착 스티커에 있죠.

 

 

부착 스티커 전면은

약간 인조 가죽 같은 느낌이 들고,

 

부착 스티커의 후면은

접착면으로 끈적끈적하게 붙는

스티커 재질을 채용했습니다.

 

가방 같은 잠금 방식으로

2 단자를 꽂듯이 본체와

부착 스티커를 연결해주면, 

 

사용준비 완료입니다.

 

부착 스티커는 피부에 붙이는 용도라서

 기본적으로 끈끈한 테이프의 느낌이 드는데, 

 

기기를 사용안할 시에는 이 보관판 전면에

붙여주면 수명을 늘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관판 전면은 기본적으로

플라스틱을 중간에 끼어놔서 단단하며,

 

부착 스티커와 닿을 부분은 먼지가

붙지 않게 코팅된 재질을 채용했습니다.

 

보관판 후면에는 제품 관련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부착 스티커의 부착면을 띄어내고,

 

이렇게 보관판에 붙여서

보관하면 되는 것이죠.

 

부착 스티커는

저자극 젤라틴 성분의 테이프를

 채용해 통기성이 좋다고 하네요.

 

 

공식 사이트에서는

약 50회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쓸 수 있는데까지 한번 써보려 합니다.

 

작동을 한번 해봤습니다.

 

본체 상단의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켜지죠.

 

전원이 켜지면 기기에 초록색의

 알림등이 깜박깜박 거리는데,

 

피부에 붙이지 않아서인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더군요. 

 

충전은 마이크로USB(MicroUSB)를

이용해 충전 가능합니다.

 

구성품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마이크로USB(MicroUSB)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전원 어댑터가 없는 점은 아쉽네요.

 

마이크로USB 케이블의 표준 USB 단자

부분을 전원 어댑터에 연결하고,

 

마이크로USB 단자 부분을 기기 본체에

연결하니 정상적으로 충전이 진행되네요.

 

허벅지에 부착 후 작동을 해봤습니다.

 

마사지기로써 마사지 하는 느낌이 오네요.

 

평소 정형외과에 가서 받았던

저주파 마사지기의 느낌과 같습니다.

 

세기를 세게하면 찌릿찌릿하네요.

 

사용을 완료하면 다시 보관판에 붙이고,

 

구성품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보관 파우치에 넣어줍니다.

 

크기도 크기 않고 가벼워서 충전만

해놓으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마사지기에 관심이 많아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할 요량에 구매한 제품인데,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마사지 세기는 제법 든든하고,

 

한번 충전시 여러번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세기 지원과 함께,

 

한번 작동시 15분을 자동으로 맞춰서

 끝내준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마사지 모드 전환은

큰 차이는 확 느껴지진 않아도,

 

 한번 누를 때마다 조금씩은

다른 느낌에 조금은 신선하긴 했죠.

 

 

 

첫인상은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만,

 

본체와 연결하는 부착 스티커를

 영구히 사용할 수 없고,

 

부착력이 떨어질 즈음 소모품처럼

교환해줘야 한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네요.

 

 

샤오미 미지아(Xiaomi MiJIA)

 포켓 저주파 마사지기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