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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쿵 메이트',

 

'마이프렌즈 독스(My Friends Dogs)',

 

출시 정보 및 실제 게임 플레이 리뷰입니다.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재미가 있는 '마이프렌즈 Dogs'는,

 

'넷이즈(Netease)'가 개발해,

 

'게임펍(Gamepub)'이 

국내(한국) 정식으로 출시하는,

 

모바일 SNG(소셜네트워크게임)

반려견 강아지 육성 게임이죠.

 

'마이프렌즈 Dogs'의

게임명은 영어 발음에 따라,

 

'마이프렌드 독스', '마이프렌드 도그스' 

'마이프렌즈 도그스', '마이프렌즈 독즈',

 

'마이프렌드 도그', '마이프렌드 독',

'마이프렌즈 도그', '마이프렌즈 독',

 

등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마이프렌즈 Dogs'의 게임명을 줄여,

 

'마이프렌즈 Dog', '마프독스', '마프독즈',

'마프독' 등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마이프렌즈 Dogs'에서는,

 

130여 종의 다양한

강아지들과 놀 수 있으며,

 

‘점프!', '일어서!', '빵야' 등

 다양한 재주도 부릴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플레이 과정에서,

 

휴식을 위한 곰돌이 소파,

귀여운 강아지로 인테리어 등,

 

 플레이어(유저)가 직접 고른 가구와

 장난감으로 집을 꾸밀 수 있습니다.

 


꾸민 방은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도 있죠.

 

그리고 '줄넘기', '공놀이',

'비눗방울', '분리수거' 등,

 

 강아지와 함께하는

 다양한 미니게임이 있으며,

 


'상점 이벤트', '돌발 이벤트'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플레이어(유저)만의 강아지와

애정어린 친분을 쌓을 수 있습니다.

 

개성 넘치게 만들어 줄,

수많은 액세서리로 스타일 완성에,


패션 대결로 플레이어(유저)의

 강아지를 자랑할 수 있으며,

 

 SNG(소셜네트워크게임)로써,

 

친구들의 강아지와 교배하면

 귀여운 강아지가 태어나기도 하죠.

 

 

게다가 친구 마을을 방문하고

 미션을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 요소들로 채워져 있는,

 

 '마이프렌즈 Dogs'를 CBT

 기간에 직접 플레이해봤습니다.

 

 

 참고로 '마이프렌즈 Dogs'의

국내(한국) 정식 출시와 관련해서는,

 

2018년 9월 중순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하네요.

 

'마이프렌즈 Dogs'의 '플레이어(유저)'는,

 

 강아지와 함께 할 메이트 역할로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강아지와 함께 할 메이트가 되기 위해서

먼저 '프렌즈파크 주민카드'를 작성하고,

 

게임 초기 제시된 세 마리의 강아지 중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입양해야 하죠.

 

 

저는 '시츄'를 입양했습니다.

 

강아지의 이름은 '오스칼'로 정했는데,

 

추후 이름 변경 아이템을

이용해 이름 변경도 가능하죠.

 

게임 속 제가 사는 집이

 있는 새빛 타운입니다.

 

게임 플레이 초기인지라

 오픈되어 있는 건물이 많지 않네요.

 

 

일단 집으로 입장했습니다.

 

플레이어(유저)의 집에 입장하게 되면,

 

초기 게임 플레이에 대한 튜토리얼을

 진행을 도와줄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해당 캐릭터는 강아지 육성을 위한

 기본 메뉴에 대해 안내를 해주네요.

 

해당 육성 관련 기본 메뉴는,

 

'사료 먹이기', '물 먹이기',

 

'배변 시키기', '목욕 시키기', '놀아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메뉴들을 실행하기 위해서,

 

플레이어(유저)의 제스처

 터치 입력이 요구되어,

 

실제 강아지를 어루만지는 듯한

간접적 행동을 경험할 수 있죠.

 

가령 놀아주기 속 '털 빗기'의 경우,

 

털 빗기 아이콘을 강아지에게

끌어다 놓으면 털을 빗겨 줄 수 있고,

 

 

강아지의 털을 실제 빗으로

 빗는 듯한 터치 제스처를 취해,

 

강아지의 털 빗기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훈련과 관련해서는,

 

앉기, 엎드리기, 왼손, 오른손 등

다양한 재주 훈련도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재주 훈련 성공시에는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죠.

 

재주 훈련을 플레이하는 과정에 있어,

 

'위 아래', '왼쪽 아래', '오른쪽 아래'

 등의 훈련과 연관되는 터치 제스처를 통해,

 

 플레이어(유저)가 직접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듯한 여운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일상에서 지친 강아지는

집에 들어가 쉬게 할수도 있죠. 

 

이러한 플레이 과정을 거쳐,

 

 플레이어(유저)는 강아지와의

 친밀도를 올리고 애정을 갖게 됩니다.

 

SNG(소셜네트워크게임)인 만큼,

 

플레이를 하다보면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는데, 

 

 

친구에 집을 방문하여

 친구의 강아지들을 만나게 되면,

 

 그에 따른 보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친구의 집 속 멋진 인테리어에 더해,

 

멋진 의상을 입혀 놓은

친구의 강아지가 뛰노는 모습에서,

 

 은근한 경쟁심리가 발동하기도 합니다.,

 

게임 레벨이 어느정도 오르게 되면,

 

플레이어(유저)가 위치한 마을 속

건물들을 하나씩 오픈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건물에는 저마다의

 미션과 아이템이 담겨져 있죠.

 

예를 들어 '시장'에서는,

 

강아지를 뛰놀게 하면서 

아이템을 수집할 수도 있으며,

 

'애션센터'에서는,

 

강아지 호텔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새로운 강아지를 입양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앞서 언급한

다양한 미니게임 수행에,

 

의상, 악세서리 등의 다양한

게임 요소들을 경험할 수 있죠.

 

애견센터에서 강아지를

 한마리 더 입양해봤습니다.

 

한마리로는 외로우니까요.

 

두마리의 강아지를 방에 놓기 위해서는,

 

 방의 크기를 확장해야 합니다.

 

반려견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뒤,

 

그동안 미션 수행, 뽑기 등으로 모은

인테리어 소품을 방에다가 구비해놓고,

 

강아지 한마리를 더 방에 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유저)가

해야 할일이 두배가 되었네요.

 

 

마치 현실에서 강아지의

 집사가 된 듯한 느낌을,

 

 '마이프렌즈 Dogs' 속에서

 그대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게임 속 강아지를 보고 있자니

귀여움과 함께 든든함이 느껴지네요.

 

플레이어(유저)의 레벨이 높아지게 되면

 새로운 마을에 갈 수 있는 것 처럼,

 

강아지와 함께 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마이프렌즈 Dogs'는,

 

2018년 9월 13일 국내(한국)에

정식 출시를 예정 중에 있으며,

 

이와 함께 게임이 출시되기 전

사전예약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마이프렌즈 Dogs'의 '사전예약 기간'은,

 

게임이 국내(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까지이며,

 

 

'마이프렌즈 Dogs'의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사전예약자에게는,

 

'프리미엄 패키지'를

사전예약 혜택으로 제공하죠.

 

해당 '프리미엄 패키지'에는,

 

'프리미엄 팻푸드', '프리미엄 워터',

 

'프리미엄 샴푸', '프리미엄 패드',

 

'체리꼬리 장식', '루비 300개'

 

등의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플레이어(유저)가 게임 속

 가상으로 강아지를 키우면서,

  

실제 강아지를 키우는 재미를

그대로 모바일 게임 속에 담아낸, 

 

 

모바일 SNG(소셜네트워크게임)

반려견 강아지 육성 게임,

 

 '마이프렌즈 독스(My Friends Dogs)'.

 

'마이프렌즈 Dogs' 사전예약 페이지 :

https://bit.ly/2LY4iZL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및

애플 iOS(아이폰) 사전예약 지원.

 

 

출시 전 미리 사전예약하고

그에 따른 혜택 받으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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