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미세먼지 대비 스웨덴 에어리넘 에어필터 마스크 리뷰

2020. 2. 3. 02:12개봉기(OpenCase)/일상(Life)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및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마스크,

 

'에어리넘 어반 에어 마스크 2.0

(Airinum Urban Air Mask 2.0)'

리뷰 입니다.

 

 

'에어리넘 어반 에어 마스크 2.0'은,

 

마스크계의 '테슬라(Tesla)',

'애플(Apple)'로 알려져 있는,

 

'스웨덴(Sweden)'의

'스톡홀롬(Stockholm)'에 본사를 둔,

 

프리미엄 마스크 브랜드

 '에어리엄(Airinum)'이 출시한,

 

 고품질의 완전한 필터 마스크이죠.

 

 

제품 박스 전면에는

마스크의 모습이 담겨져 있으며,

 

제품 박스 후면에는,

 

교체 가능한 고품질의 필터,

부드럽고 얇은 3D 메모리 코받침,

 

조정이 편리한 헤드 스트렙,

부드럽고 얇아진 섬유 필터,

 

패셔너블한 마스크 스킨,

 환기에 혁신적인 밸브 시스템,

 

분실 우려없이 숨쉬는데

불편함을 없애주는 날숨 밸브 소캣

 

등등 마스크에 대한 주요 특장점

 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제품 박스의 랩핑을 제거하고

 제품을 개봉해봤습니다.

 

상단에 위치한 줄을 당기면서

겉박스를 꺼내는 방식으로,

 

제품 박스를 개봉할 수 있죠.

 

 '헤드 스트랩'과 함께

'밸브 2개'가 바로 보이고,

 

그 위쪽으로 '마스크 외피'가

담긴 포장 박스가 보입니다.

  

 이와 함께 제품 박스의 종이 한면에는,

 

'에어리넘 어반 에어 마스크 2.0'을 착용하는

방법이 그림으로 자세히 안내되어 있네요. 

 

이어서 '에어리넘 어반 에어 마스크 2.0'의

 전체 구성품을 모두 꺼내봤습니다.

 

 

'마스크 스킨(Mask Skin) x 1개',

'날숨 밸브(Exhalation Valve) x 2개',

 

'교체 가능한 필터

(Changeable Filter) x 2개',

 

'헤드스트랩(Headstrap) x 1개',

'여행용 파우치(Travel Pouch) x 1개'

 

등으로 전체 제품이 구성되어 있네요.

 

실제 착용을 위해 먼저 밀봉된 

교체 가능한 필터를 개봉해봤습니다.

 

 

이 교체 가능한 필터는,

 

스웨덴 왕립공과대학 공학박사팀이

100% 스웨덴에서 설계 및 제작했는데,

 

 

내구성 있는 마감재를 사용한

외부 필터인 외부 PP 레이어,

 

흡수성, 흡착성을 가지도록

제조된 탄소층인 활성 탄소층,

 

전기충전식 멜트블로운 미세섬유를

이용한 1차 필터인 1차 전기충전층(대전층),

 

전기충전식 멜트블로운 미세섬유를

이용한 2차 필터인 2차 전기충전층(대전층),

 

부드럽고 피부 친화적인 마감재를

사용한 내부 필터인 내부 PP 레이어,

 

등 5개 레이어의 필터 기술을 사용했으며,

 

착용시 통기성을 유지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죠.

 

더불어 모든 얼굴형에 맞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고,

 

밀봉된 상태에서 개봉 후

약 100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으며,

 

약 15일 마다 교체할 것을 권장해

추후 추가 구매도 가능합니다.

 

교체 가능한 필터는 마스크 스킨과 

결착하여 사용해야 되는데,

 

 마스크 스킨은 세탁을 해도

 물빠짐이나 변색을 줄여주는,

 

패브릭 가공 처리를 거쳐

지속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으며,

 

박테리아 및 다른 세균으로부터

 영구적으로 피부를 보호해주고,

 

패브릭과 피부의 접촉에 의해

박테리아의 악취 또한 줄여주어,

 

평소 일상생활에서 번거로움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마스크 스킨에 교체 가능한

필터만 교체해주면서 사용하면 되죠.

 

'에어리넘 어반 에어 마스크 2.0'의 크기는,

 

 XS(엑스스몰), S(스몰), M(미디움), L(라지)

4종류로 다양하게 구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에게 적합한

크기로 구매해 착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보통의 얼굴 크기를

갖고 있어 M(미디움)을 선택했는데,

 

크고 작음의 불편함없이 작용할 수 있었네요.

 

마스크 스킨과 교체 가능한 필터를

완전히 결합시키기 위해서는,

 

날숨 밸부로 이 둘을

고정시켜주는 일이 중요합니다.

 

날숨 밸브는 마스크 착용 후 호흡시,

 

마스크 내부의 습기와 열기, 

이산화탄소 배출을 용이하게 하고,

 

마스크 착용자의 편안한 호흡을 도우며,

일상 대화에 불편함이 없게 디자인되었습니다.

 

 

'Airinum(에어리넘)'의 로고도 새겨져 있죠. 

 

교체 가능한 필터의 밸브 부착 부분에는

기본적으로 파란색의 고무가 끼어져 있는데,

 

 이 파란색 고무는 그대로 둔 상태에서

 날숨 밸브를 부착해야 합니다.

 

 

 마스크 스킨과 교체 가능한

필터를 밸브 부분을 맞추고,

 

날숨 밸브를 부착해준 다음,

 

 바깥쪽 부분에 위치한 찍찍이를

 붙여 고정시켜주면 되죠.

 

결합을 완료한 '에어리넘 어반

에어 마스크 2.0'의 모습입니다.

 

이대로 그냥 써주기만 하면 되죠.

 

실제 착용시 마스크와

 코가 맞닿는 부분에는,

 

부드럽고 얇은 3D 메모리 노즈폼을

 채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코에 맞닿는 밀착력을 높여 내부 공기의

 누출을 최소화하고 착용감을 높였죠.

 

이와 함께 헤드 스트랩은,

 

 귀에 거는 양쪽 끈 부분에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이용되며,

 

 마스크를 착용했을 시

 머리 뒷 부분에 위치하여,

 

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고

보다 나은 착용감을 제공해줍니다.

 

또한 야외활동을 함에 있어

마스크 착용에 불편함을 줄여주며,

 

마스크를 잠깐 벗었을 때 목에

걸어두는 용도로도 이용할 수 있죠.

 

마스크를 장시간 미사용시에는 기본

 구성품에 포함된 여행용 파우치에 담아,

 

일상 생활에서의 습기와 먼지로부터

보호하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rinum(에어리넘)' 로고도 새겨져

있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네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및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마스크,

 

'에어리넘 어반 에어 마스크 2.0

(Airinum Urban Air Mask 2.0)'

 리뷰였습니다.

 

'에어리넘 어반 에어 마스크 2.0'의

 구매와 관련해서는,

 

에어리넘(Airinum) 한국 공식 쇼핑몰 :

http://smartstore.naver.com/airinum/

 

 '에어리넘' 한국 공식 쇼핑몰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 업체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