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베루스(VERUS) 가죽 케이스 레드 착용 리뷰

2014. 6. 20. 08:51전자제품(Electronic)/악세서리(Accessory)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전용으로

휴대폰 케이스 전문업체 베루스(VERUS)에서 나온

레드 색상의 가죽 소재의 케이스입니다.

 

 크기가 아이패드에 딱 맞게 되어 있고,

사용을 해보니, 나름 디테일이 좋아서

좋은 느낌을 들게하는 제품입니다.

 

허접한 케이스의 구조와 달리

전체적인 마감이 좋습니다.

 

아이패드를 지탱해주는

플라스틱 케이스 부분도

가죽소재와 잘 연결되어 있어

이질감이 없죠.

 

케이스 덮개 안쪽에는

베루스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케이스 덮개는 삼단으로 되어 있는데,

 

패드를 옆으로 뉘었을 때의

지지대 역할로 사용할 수 있죠.

 

나름 실용성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착용해봤습니다.

 

 케이스에 딱 맞죠.

 

 좌측 부분.

 

상단 부분.

 

 하단 부분.

 

후면 부분.

 

이 베루스 케이스의 단점은

가죽의 손상부분이 약하다는 점,

덮개가 점점 흐믈흐믈해진다는 점

 정도일듯 싶네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구매한 시점부터

같이 구매하여 계속 사용해오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강렬한 레드 색상도 왠지 매력적이고,

케이스 자체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딱 맞는 옷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베루스 케이스,

가격 대비 성능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