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X3(유모비 화웨이X3, Huawei X3) 스펙 리뷰

2014. 10. 2. 04:59이전글(Modify)

화웨이 X3(Huawei X3)

사진 출처 및 스펙 내용 참조 : 유모비(U mobi) 홈페이지

https://www.umobi.co.kr/

 

 

 

화웨이 X3(Huawei X3)

입니다.

 

중국 모바일 제조업체 화웨이(Huawei)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스마트폰으로,

 

2014년 6월 공개되었던

화웨이 아너6(Huawei Honor 6)의

변형 모델이기도 하죠.

 

국내에는 2014년 9월,

LG 유플러스의 자회사이자,

알뜰폰(MVNO)사업자

미디어로그의 '유모비(U mobi)'를

통해서 처음 출시되었습니다.

 

 

스펙을 살펴보면,

 

CPU는 화웨이 하이실리콘 기린 920

(Hisilicon Kirin 920)옥타 코어 1.7GHz,

GPU는 ARM홀딩스의 말리T628,

RAM은 2GB.

 

내장 메모리의 용량은 16GB,

외장 메모리는 MicroSD로

최대 64GB까지 확장 가능.

 

OS는 안드로이드4.4 킷캣을

기반으로 하여 출시되었으며,

 

화웨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화웨이 이모션UI EMUI 2.3 채용.

 

네트워크는

광대역 LTE Cat.6, LTE, LTE FDD,

 DC HSDPA, EDGE Class 12, GPRS,

를 지원.

 

디스플레이는

JDI 5인치 인셀 정전식 스크린,

 IPS LCD, 16000K 색상,

해상도 1920 x 1080 FULL HD,

화소밀도 445ppi.

 

크기는 139.6 x 69.7 x 7.5 mm,

무게 135g.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종류.

 

카메라는

전면 카메라의 화소 500만,

후면 카메라의 화소 1300만으로,

 

소니 4세대 BSI 스택 타입이며,

F2.0조리개, 듀얼LED플래시,

5개의 ISP렌즈, BSI 센서

등등이 탑재되었습니다.

 

배터리는 내장형으로

배터리의 용량은 3000mAh.

 

기타

FM라디오, 3.5mm 이어폰 포트,

USB, 블루투스, WAP, 와이파이,

GPS, 중력센서, 데터링, 휴대용 핫스팟,

 돌비 디지털 플러스, DLNA, 모션 콘트롤

등등을 지원합니다.

 

 

화웨이X3(Huawei X3)의

 주요 사항으로는,

 

6레이어의 복합 기술 설계가

적용된 고급스러운 디자인,

 

5인치 풀HD 화면을 제공하는

고품질의 디스플레이,

 

4G 광대역 LTE Cat.6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1300만 화소의 고성능 후면카메라

등등을 들 수 있죠.

 

 

화웨이 X3은 국내 출시를 위해

이전에 출시되었던 화웨이 아너6를

약간 변형시킨 모델입니다.

 

때문에 아너6와 달리,

 

국내 출시 통신사에 맞는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RAM은 1GB 줄어들고,

무게는 5g 늘어나는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죠.

 

 

화웨이 X3을 시작으로 화웨이의 모바일 기기가

 처음으로 국내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출시가

중국의 가성비 높은 스마트폰들에

국내 출시 신호탄이라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국내 내수 시장이

어떠한 변화를 보일지 예측할 수가 없네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본다면,

 

다양하고 좋은 기기를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화웨이 X3(Huawei X3).

 

기본적으로 스펙 자체만을 놓고 봤을 때,

가성비가 좋은 기기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

 

 

화웨이 X3(Huawei X3)

사진 출처 및 스펙 내용 참조 : 유모비(U mobi) 홈페이지

https://www.umob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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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ㄱㄴㄱㄴ2014.10.18 15:27

    근데 램3기가에서 2기가로 줄었는데
    가격은 10만원 더 올랐어요
    그래서 살맘이 싹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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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2014.10.18 21:03 신고

      국내 통신사에 최적화시키는 비용이 아닐까 싶네요. 다소 아쉬움이 있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