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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OpenCase)/전자제품(Electronic)

누구 미니(Nugu Mini) 솔직한 사용기 및 장점 단점 비교

by 쵸코초코 2017. 8. 20.

누구 미니(Nugu Mini)는,

 

국내(한국) 통신업체 SKT(SK텔레콤)의

 미래 기술원이 소프트웨어 개발,

 

SKT가 인수한 국내 전자기기 

제조업체 아이리버(iRiver)가 제조한

인공지능 스피커 - 음성인식 디바이스입니다.

 

 

2017년 8월 11일 출시일에 구매했으니,

 

구매한지 이제 일주일이 넘어가네요.

 

누구 미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앱(App) - 누구 앱(Nugu App)을

 통한 스마트폰과의 연동은 필수입니다.

 

멜론에서부터 이런저런 설정까지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필요하죠.

 

전용 앱(App) - 누구 앱

(Nugu App)을 설치하면,

 

 이후 과정은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 알려주는 메시지대로

물 흐르듯 설정을 진행하면 되고,

 

 연동이 완료되고 나면 이제 사용시작입니다.

 

솔직하게 누구 미니를 평하자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자세히 보면 장점 속에 단점이 있고

단점 속에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완전 장점이다', '완전 단점이다'라며

 결론짓기에는 뭔가 애매한 부분이 있죠.

 

 

제가 주로 사용했던 서비스 별로

 중점으로 놓고 이야기를 풀어보면,

1. 멜론과의 연동입니다.

 

누구(Nugu) 인공지능의

핵이라 볼 수 있는 서비스죠.

 

 

누구 미니(Nugu Mini)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대가 크면서 실망도 컸던 부분이

바로 이 멜론과의 연동인 것 같습니다.

 

 

음악 재생과 관련된 명령으로,

 

 '아리아, 비오는 날에 어울리는 노래를 들려줘'

 

라고 한다면 정말 비오는 날에

어울리는 노래를 들려줍니다.

 

 

멋지죠. 인공지능이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인공지능은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다는 전제하에만 동작합니다.

 

 

제 스마트폰 속 멜론 플레이어에

다운받은 음악이 있더라도

이를 검색하지 못하고,

 

무조건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만,

 

 '가수', '노래', '앨범', '기타' 

등등을 검색하고 들려주죠.

 

 

물론,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이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누구 미니간 블루투스

연동을 통한 자체 재생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 때 재생을 시작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재생을 시작해줘야 하고,

 

이후 '멈춤'이나 '다음 곡'은

음성명령으로 가능하지만,

 

블루투스 연동 간에서 스마트폰

속에 담겨 있는 음악을 검색하거나

이와 관련된 어려운 명령은 불가합니다.

 

 

가령 위 상태에서는 '어떤 가수를

검색해줘'라고 해도 인식하지 못하죠.

 

 

누구 미니를 구매하면서

 누구 미니의 출시 기념으로 멜론(Melon)

 1개월 스트리밍 쿠폰을 받긴했는데,

 

 1개월이 지나면 유료로 스트리밍을

 해야 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저는 

SKT(SK텔레콤) 통신사를 이용 중으로.

 

해당 SKT 멤버쉽으로 멜론을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겠지만,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는

휴대폰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며,

 

 저에게 있어 일상에서 데이터를

소모하면서까지 스트리밍을 해가며

음악을 들어야 할 정도까지는 아닌지라,

 

 

누구(Nugu) 때문이 아니면,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멜론 무료 이용 쿠폰 기간이 지나면 

 추가로 가입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누구(Nugu)를 렌탈 형식처럼

사용하려고 구매한 것도 아니니까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이럴 때는 그냥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누구 미니를 이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멜론 음악 재생 관련 음성 명령에 있어서도,

 

제 발음에 문제가 있는건지,

 

'들려줘'랑 '틀어줘' 구분이 안되는건지,

 

 

'아리아, 무슨무슨 노래를 들려줘' 하면

 

'BTV 서비스에 가입이 안되어서

틀어줄 수가 없다'고 하고..

 

몇 번 하다보니 혈압이 오르더군요.

 

 

여하튼 이 부분들은 꼭

 개선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 날씨&길안내입니다.

 

'아리아, 오늘 날씨 알려줘',

 

'아리아, 내일 날씨 알려줘',

 

이런 명령들을 잘 수행해냅니다.

 

덕분에 외출시 아리아한테

 날씨를 물어보면 되죠.

 

 

여기서 단점은 스마트폰 앱에서 미리

설정해놓은 지역의 날씨만 알려줍니다.

 

지정 지역 이외에 다른 지역의 날씨는

 음성으로 명령해도 안 알려주죠.

 

 

길 안내 또한 미리 등록한 길만

 안내해주기 때문에 날씨와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누구 미니가

 휴대성 부분을 높인 기기인 만큼,

 

지역 인식과 관련된 업그레이드가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3. FM 라디오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것이

'아리아, SBS 파워 FM 틀어줘'하면

그 라디오 채널을 틀어줍니다.

 

 

라디오를 틀면서 번거로웠던 것이

 그때그때 원하는 라디오 채널을 찾고

 다른 채널로 옮기는 것이였는데,

 

말로써 손쉽게 라디오 채널을

옮길 수 있어서 편한 것 같습니다.

 

 

앱(App)에는 해당 서비스가

종료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종료가 안되었으면 좋겠네요.

 

4. 팟캐스트입니다.

 

구독 목록만 미리 등록해놓으면

손쉽게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죠.

 

 

구독 목록은

최대 10까지 등록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구독 목록이

10개가 안되기 때문에,

 

 FM 라디오와 마찮가지로 

만족스러운 서비스였습니다.

 

 

5. 위키피디아입니다.

 

 

'아리아, 위키에서 연예인 누구 나이 검색해줘'

 

라고 음성 명령을 내리면,

 

그 나이를 간단하게 답해줄 정도로 스마트합니다.

 

 

다만, 검색을 어렵게 꼬아서 하면

 해당 명령을 인식하지 못하네요.

 

 

그래도 간단한 질문이나

검색을 하기에는 최고인 듯 싶습니다.

 

6. 한영사전입니다.

 

한글로 단어를 말하면 그 단어의

 발음과 스펠링을 들을 수 있죠.

 

 

처음 이 기능을 썼을 때 어찌나 신기하던지..

 

발음도 원어민 발음이라 느낌있었습니다.

 

 

단점은 영한사전은 안된다는 점입니다.

 

 

예로, '아리아, 영어로 사랑'이라고

하면 러브(LOVE)하면서 스펠링과

발음을 멋지게 얘기해주지만,

 

'아리아, 한글로 러브'라고 하면

뭔지 모르는 반응을 보입니다.

 

 

왠지 모르게 아쉬운 부분이죠.

 

7. 운세 정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앱(App)에서

 미리 등록한 사용자의 오늘과

내일 운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운세를 보려면 운세에 필요한 정보를

 앱(App)에서 새로 등록해야 하죠.

 

 

생년월일로만 운세를 뽑아내는 것에

다소 신빙성을 가질 수가 없었고,

 

누구 미니(Nugu Mini)가

휴대성을 높인 기기인 만큼,

 

 다른 사람의 운세 정보도 손쉽게

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더군요.

 

8. 데일리 브리핑입니다.

 

누군가 뉴스를 읽어준다는 점에서

데일리 브리핑은 괄목할만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찾아보지 않아도

헤드라인만 브리핑해주기 때문에,

 

데일리 브리핑을 듣고 있다보면,

 

왠지 시대에 흐름에

 맞춰 사는 느낌이 들더군요.

 

 

9. 무드등입니다.

 

누구 시리즈의 디자인 부분에 있어

 상징이기도 한 무드등은 음성으로

 색이나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oT)의 구현이죠.

 

무드등 느낌있습니다.

 

10. 폰 찾기입니다.

 

 

전용 앱(App)을 통해

사용자 휴대폰을 등록해놓고,

 

음성명령으로 폰 찾기 명령을 내리면,

 

휴대폰에서 알림 소리를 발산해

 위치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저처럼 건망증이나 눈 앞에다 놓고

어디있는 지 찾아해매이며,

 

 깜박깜박하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기능이 아닐 수가 없네요.

 

 

별도의 등록과정만 거치면 되는데,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Google Android OS) 기반의

단말기(디바이스)만 지원,

 

애플 iOS(Apple iOS) 기반의

 단말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11. 영화입니다.

 

영화는 다소 애매한 것이

전용 앱(App)으로 미리 등록한

 상영관의 상영시간만 알려줍니다.

 

 

가령, 전용 앱(App)에서 상영관 정보를

'CGV 여의도'로 등록해 놓았다고 하면,

 

 'CGV 여의도'의 상영정보만 알려주는 것이죠.

 

 

타 영화관의 상영 정보를 알려면

앱(App)에서 다시 재설정해줘야 하며,

 

상영정보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의 멀티플렉스에 한정되어 있죠.

 

 

영화를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

 이런 서비스 기능의 부족함은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 외에 국내 프로 야구 소식은

 당일 구단의 경기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아리아, 오늘 한화이글스 경기 알려줘'

 

라고 하면 승/패에서 부터

구단 순위까지 경기 정보를 알려주더군요.

 

 

구글 캘린더는 스마트폰의

구글 사용자 계정과 연동해서,

 

 해당 일자에 등록되어 있는

스케줄 정보를 알려줬습니다.

 

 

간단하게 사용 및 활용하기에는

괜찮은 기능들 같았습니다.

 

 

11번가 쇼핑은 쿠폰 적용이나

세부 물건을 고를 수 없었으며,

 

도미노 피자나 BBQ는

메뉴 선택, 지역 선택에 한정이 있어,

 

아직까지는 활용하기엔

 애매한 서비스 같았습니다.

 

 

사물인터넷(IoT) 관련 누구(Nugu)를

호환하는 위닉스(Winix) 공기청정기를

가지고 있으나 아직 연동해보지 않았으며,

 

BTV 서비스는 이용하지 않아서

역시 연동해보지 못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각각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구현한 것 자체는 신선하지만,

 

군데군데 아쉬운 부분이 많고,

활용하기에 애매한 기능이 있습니다.

 

 

조금 더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면

만족스러울 부분도 많아질테고 말이죠.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 어떻게 좀..

 

 

그리고, 기능들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음성 인식률도 높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리아.(첫번째)', '아리아..!(두번째)',

'아리아!!!(세번째)'로 이어지며,

 

계속 말하는데 뭔소린지 모르겠다는

 아리아 얘기에 어찌나 화가 나던지..

 

 

참, 전원 켬/끔도 음성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누구 미니(Nugu Mini)를

끌 때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서

왠지 모를 아이러니함을 느끼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구적인

기기임에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기기의 인공지능은 앞으로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진행된다고 하는데,

 

인공지능이라는 말을 붙인 만큼

확실한 뭔가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애정이 많은 기기인 만큼

주관적인 생각을 많이 담았으며,

 

포스팅일 기준으로 추후에 기기가

업그레이드가 되어 언급한 서비스들이

변경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언급한 내용 중 틀리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말씀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얼리어댑터 느낌 나는

누구 미니(Nugu Mini)의 솔직한

사용기 및 장점 단점 비교였습니다.

댓글36

  • 고고 2017.08.20 10:40

    상세한리뷰 감사합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xewaru.tistory.com BlogIcon 제와르 2017.08.21 20:35 신고

    아무해도 아쉬운 부분이 많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에게는 필요가... ㅎㅎ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7.08.21 22:52 신고

      네.. 아쉬운 부분이 너무 아쉬워서 그게 문제인 거 같아요. 그래도 일상에서 유용한 기능들이 많아서 골라서 사용하면 괜찮은 듯 싶어요~

  • Jio 2017.08.23 19:38

    잘보구갑니다-
    답글

  • 고민중 2017.08.30 15:43

    리뷰 잘 보았습니다. 많은 참고가 되네요.
    그런데 휴대폰은 한대만 연동이 되겠죠? 여러대 되면 좋을 텐데..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7.08.30 16:54 신고

      넵 감사합니다. 일단 한대만 연동되는걸 알고 있어요. 연동되어 있는기기와의 연동 해제 후 다른 기기와도 연동은 가능할 거 같은데요? 연동 후에 음성 명령이 약간 지원되는 점이 장점이긴 하지만, 여기서 또 아쉬운 점이 껐다키면 연동이 해제되는 경우가 있어 설정을 번복할 필요는 없지만 블루투스 설정에서 기기를 다시 클릭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네요.

  • 킨서 2017.09.26 10:13

    라디오, 팟캐스트 빼면 별로군요~!
    사볼까하고 찾아보는 중이었는데, 다른 블로거들 빨아주는 글만 보다가, 님의 장단점을 솔직히 지적하는 글에 사지 말자 맘먹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7.09.26 15:38 신고

      넵. 나름 장점도 잘 찾아보면 있기때문에 활용잘하시는 분들은 잘 쓰실거 같기도 해요. 현재 제 누구는 저기 책장 구석에 쓸모없이 있지만 말이죠. 자주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 누구미니 체험자 2017.10.17 18:12

    누구 미니를 구매 해보았습니다.
    실제로 사용되는 것은 누구 미니가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에서 모든것을 연동해야지만 사용이 되더군요.
    누구 미니에서 돌아가는것이 아니라 휴대폰에 명령을 집어넣어서 돌아가는 것이라 연동 시간까지 생각해되고 휴대폰에 어플이 돌아가서 메모리가 없으면 속이 터지더군요. 심지어 너무 오래 연동시간이 걸려서 누구미니 센터에다 전화를 했었더니 초기 불량이라고 초기화하라고 해서 했더니 그 이후에는 연동 조자 되지 않더군요.
    구매 후에 14일 되기전에 초기 불량이라고 판매자에게 반품신청했더니 자기네가 정식 판매원인데 자기네 테스트에선 문제가 없다고 반품이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은 반품을 해주더라구요.
    일단 써본 저로서는 권장 안합니다. 휴대폰이 없으면 결국 누구미니로는 아무것도 못하는것은 당연한것이요 휴대폰을 사용하면 누구미니도, 휴대폰도 연동되는 동안에는 먹통되고 제품 초기화 이후에는 다시 연동이 안되는데 불량이 아니라고 반품까지 안해줄려고 하는 제품은 사용안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7.10.17 23:27 신고

      IT 제품들은 사후 지원을 비롯한 A/S가 생명인데 왜 이를 간과하는지 모르겠어요. 누구는 정말 미래지향적인 제품인데 왜 이런건지.. 개인적으로 누구는 스피커로 나올것이 아니라 스마트폰 어플로 나오는게 나을듯. 싶어요. 성능 좋은 스마트폰에서 누구를 돌리면 업데이트도 잘 적용되고 빠릿해질 것 같아요.

  • 2017.10.20 10:2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7.10.20 10:28 신고

      딱히 카테고리가 정해져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말그대로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사람이 주문하고자 하는 모든 물건을 주문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SKT 누구의 방식이라면, 단기적으로는 기존에 자주 했던 주문 정보를 앱으로 저장해놓고 음성인식으로 해당 주문을 재주문하는 방식이 가장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 2017.10.27 15:5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hide 2017.10.30 13:35

    구매욕이 싹 달아나는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직 구매하기는 이르군요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7.10.30 16:16 신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으니 너무 단점만 염두해두지는 말아주세요. 활용만 잘 한다면 정말 유용한 기기임에는 분명하죠. 솔직히 전 유용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누구 구매자에 대한 멜론 스트리밍 서비스나 음악 재생 서비스 부분을 개선해준다면 그 부분만으로도 괜찮게 사용할 것 같아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주세요~

  • 2017.11.13 14:3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2018.01.11 06:45

    음질이 진짜 처절할만큼 답이 없네요. 스마트폰 음질보다 구림ㅋㅋ 마치 인공지능 스피커에 소리 기능을 넣은 느낌이에요.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8.01.11 07:52 신고

      포스팅일이 몇개월 지나서 보니 포스팅 내용에 있는 아쉬운 기능들이 업데이트되면서 어느정도 보완이 된 거 같아요. 다만 말씀주신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음성인식률이나 스피커 음질 등은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아있네요. 특히 스피커로써 스피커 음질은 중요한데 말이죠. 큰 누구는 나름 괜찮았죠. 그래도 이러한 아쉬움을 보완해줄 누구 다음 모델을 기대해봅니다.

  • 블루투스 2018.01.24 21:00

    누구미니 사용후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사용이 안됩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8.01.25 10:49 신고

      스마트폰과 누구미니와의 연결 해제후 스마트폰을 다른 블루투스 기기와 연결했을때 기존에 설정해놓으셨던 페어링 재연결이 안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음.. 정확하게 이해는 못했지만, 저의 경우 블루투스 연결을 잘되었었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 영쓰 2018.02.17 15:27

    오 감사해요 도움되네요
    답글

  • 어제 누구미니 구입한 나룽 2018.02.24 09:10

    어제 구입했는데 아리아가 말을 잘안듣는듯 해요....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8.02.25 01:42 신고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다면 업데이트를 해보세요. 살짝 말을 잘들을 거에요. 그래도 안듣는다면.. 안듣는게 아니라 거기까지인 걸꺼에요..

  • 깜냥 2018.03.09 21:02

    자세한 포스팅 잘봤어요~누구 받아서 써봤는데 ..전 주로 노래 듣는것을 쓰곤하는데 멜론...아..멜론 이더라구요 휴대폰 디바이스에 저장되있는 플레이어도 누구로 구동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맘....btv는 나름 편리하고 좋네여 ㅋㅋ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8.03.09 21:04 신고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감상할 수는 있는데 블루투스 연결에 있어서는 인공지능이 큰 역할을 못하더라구요. 나름 유용하게 쓰자고 하면 유용하게 쓸수 있는기기인것 같아요~

  • 입신경지 2018.03.15 07:21

    정말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런 노력하시는 분이 있기에 세상은 편해지는것 같군요!
    답글

  • 이정민 2018.06.21 13:37

    저도 SK누구를 사용하는데요 정말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덧글 남기네요

    아리아 공기청정기 틀어줘 하고 그러면 공기 청정기를 틀어줘서 정말 좋와요~

    그러나 문제는 아리아 공기청정기를 틀어줘 하고 말을 하면

    공기청정기를 틀어줄 확률보다

    어떤 공기청정기를 틀까요? 하고 묻는 경우도 많고

    BTV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말하는경우도 많고

    현제 사용할수 없는 기능이라고 말할때두 많아요

    아리아 공기청정기좀 틀어줘 하고 세네번은 말해야 틀어준다는거

    그리고 아리아 공기청정기를 틀어줘 했는데 가끔 노래를 틀어주네요

    그런데 문제는 노래가 나오고 있을땐 아리아 음악꺼 하고 말을 해도 노래 소리 때문에 인식도 잘 못해요 ㅋㅋㅋㅋㅋ

    이거 스마트한것이 아니라 완전 바보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제 주변에서 SK누구 받고나서 열받는다고 도로 박스에 고의 간직한 사람들도 많더라그요 ㅋㅋㅋ

    아 제 주변에서 누구 받고나서 열받는다고 도로 박스에 넣은 사람들은 100퍼센트 누구 미니 사용자입니다.

    제 주변엔 타사 제품 사용자거나 누구 미니 사용자 말곤 없네욧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8.06.22 12:34 신고

      이 포스팅을 작성한 이후 누구 미니가 업그레이드를 많이 해서 여러모로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음성을 인식하는 것 자체에서는 그래도 아쉬움이 여운처럼 남아있죠. 점점 나아지고 있으니 업그레이드를 기대해보세요~

  • 누구 2018.08.08 18:26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앗..저도 날씨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 등록이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날씨 알려줘~"그러면 자꾸 여의도 날씨를 알려줘요..ㅋㅋㅋ
    근데 "00동 날씨 알려줘~"라고 말하면 그 지역 날씨를 말해주더라구요
    동이름이 겹치는 데는 어떻게 하나까지는 잘 모르겠는데..ㅎㅎㅎㅎ
    이용하실때 참고하심 좋을거 같아요~^^
    답글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8.08.08 19:55 신고

      넵. 해당 포스팅의 작성일을 고려하셔서 업데이트된 내용도 많이 있다는 걸 염두해두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요새 T맵을 쓸때에 아리아를 잘 이용하는 것을 계기로 하여 다시금 인공지능 스피커에 대한 흥미가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계속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게 되니 이 리뷰를 쓸 때와 기능적으로나 성능적으로 많이 비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