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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OpenCase)/전자제품(Electronic)

토스트 캠 V2(TOAST CAM V2) IP 카메라 연동 및 사용 후기 리뷰

토스트 캠 V2(TOAST CAM V2) -

IP 카메라 연동 및 사용 후기 리뷰입니다.

 

 

토스트 캠 V2(TOAST CAM V2)는,

 

국내(한국) 게임 서비스 및 IT 업체인

 NHN엔터테인먼트가 제조/출시한

 클라우드 저장 기반 홈 CCTV IP 카메라이죠.

 

 

앞서 개봉은 완료했고 다음으로,

 

실질적인 사용을 위해 디바이스 -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진행했습니다.

 

본체에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고 전원을 넣어주면,

 

본체 전면에 위치한 LED 표시등에

 빨간 불빛이 점등되면서 동시에 

연동 관련 안내 음성이 나옵니다.

 

 

'토스트 캠 앱(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세요.'

 

정확하지는 않은데 비슷한 의미의

 안내 음성이었던 같습니다.

 

 

본체에 전원을 넣어주기만 하면

본체 자체의 연동 준비는 완료입니다.

 

문제없는 연동을 위해서

간단 사용 설명서를 살펴봤습니다.

 

'토스트 캠(TOAST CAM)' -

전용 앱(App)을 다운 후 화면 속 

지시를 따라 설치를 진행하면 되네요.

 

제가 연동할 디바이스 - 스마트폰은,

 

구글 안드로이드(Google Android) -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Google Play Store)'에서 해당

전용 앱을 찾아 설치해줘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뷰어 자체는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PC 등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상황', '시간', '여건'

등에 맞는 뷰어를 이용해서,

 

 '토스트 캠(TOAST CAM)'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위해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검색에서

'토스트 캠(TOAST CAM)'을 입력하여

검색하니 해당 앱(App)이 바로 나옵니다.

 

 

'설치' 버튼을 누르니 설치 진행,

 

설치 용량은 '약 44MB'입니다.

 

 

이내 설치가 금방 완료,

 

해당 앱을 실행시켰습니다.

 

실행시 '토스트 캠'의 주요 기능

 및 특징들이 화면에 표시되네요.

 

 

이를 살펴보면,

 

녹화영상 바로 재생 -

타임라인 방식으로 타임라인을

이동하여 녹화된 영상 확인 가능,

 

클립 & 타임랩스 생성,

 

클립 & 타임랩스 공유 -

사용자가 만든 클립영상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바로 공유 가능,

 

가족출입 알림 - 사용자를 인식하여 해당

가족구성원의 출입을 알려주는 알림 제공,

 

마지막으로 경비알림 -

집이 비어있는 동안 경비 알림

설정으로 바로 확인하고 신고 가능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능들을 살펴봤는데도,

 

여러 스마트한 기능들에 흥미를 끕니다.

 

'토스트 캠 앱(TOAST CAM APP)'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먼저 '페이코(Payco)'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페이코 아이디가 없다면

페이코 회원가입을 진행해서

가입을 완료 후 이용할 수 있죠.

 

이후 개인정보 3자 제공 및 

여러 서비스 약관들도 확인하고

관련 내용에 동의를 해주고 나면,

 

로그인이 정상적으로 완료되고,

 

'토스트 캠 앱(TOAST CAM APP)'

초기 화면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카메라 추가' 메뉴를 진행,

 

 '토스트 캠 앱'과 '토스트 캠 본체

- 카메라'를 연동시켜줘야 하죠.

 

 

카메라 설치를 위해서는

전원을 연결한 후 전면 LED 표시등이

 하얀색으로 변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토스트 캠 앱(TOAST CAM APP)'에서

 안내하는 대로 토스트 캠 본체를 살펴보니,

 

본체 전면 LED 표시등의 빨간 불빛이

어느샌가 하얀 불빛으로 변해있었네요. 

 

 

계속해서 '카메라 추가' 메뉴를 진행합니다.

 

'토스트 캠 앱(TOAST CAM APP)'에서 '다음' 클릭.

 

설치할 '토스트 캠' 본체 후면에 담긴

 'MAC 어드레스 정보'와 일치하는 이름을

 가진 카메라 정보가 조회됩니다.

 

 

연결한 디바이스 - 스마트폰의

 '블루투스(Bluetooth)'를 활성화한 상태에서,

 

해당 카메라 정보를 클릭,

 

 '카메라를 연결중입니다.' 라는 안내가 나오네요.

 

 

블루투스 설치/오류 발생시

QR코드로도 설치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면,

 

카메라 사운드 재생을 통해 선택한

'토스트 캠 본체 - 카메라'가 맞는지

소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스트 캠 본체에서 사운드가 발산되거든요. 

 

들리면 '들림', '안들리면 들리지 않음'을

 클릭해서 다음 과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저는 들렸기 때문에 '들림'을 클릭.

 

지금까지 '토스트 캠 앱'과

'토스트 캠 본체 - 카메라'를

연동시키는 과정이었다고 한다면,

 

다음에는 '토스트 캠 본체 - 카메라'를

 와이파이(Wi-Fi) 공유기와 연결시켜줘야 합니다.

 

 

 와이파이(Wi-Fi) 공유기와의 연결은

'와이파이(Wi-Fi) 접속 공유기'를 검색,

 

현재 해당 장소에서 이용 중인 

'와이파이(Wi-Fi) 공유기'를 선택하면 되죠.

 

 

참고로, '토스트 캠'의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는

와이파이 듀얼 밴드(Wi-Fi Dual-Band)

2.4GHz / 5GHz 등을 지원하며,

 

네트워크 프로토콜은

TCP, RTMPT, RTMPS, DHCP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토스트 캠 본체 - 카메라'의

 와이파이(Wi-Fi) 공유기 접속과 관련하여,

 

접속 과정에 따라 본체 전면

 LED 표시등의 색상이 변하는데,

 

본체 전면 LED 표시등의

 색상이 초록 불빛이면,

 

'와이파이(Wi-Fi) 공유기에 접속중',

 

본체 전면 LED 표시등의

 색상이 파란 불빛이면,

 

'인터넷 서버 접속중'임을 나타냅니다.

 

정상적으로 카메라 추가가 완료되었습니다.

 

연결된 와이파이(Wi-Fi)도 확인되네요.

 

 

이로써 '토스트 캠 본체 - 카메라'와

 와이파이(Wi-Fi) 공유기 연결도 완료입니다.

 

 

'토스트 캠 본체 - 카메라'를

 정상적으로 추가했다면,

 

 현재 촬영중인 영상을

'토스트 캠 앱(TOAST CAM APP)'에서

바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촬영 중인 모습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단보' 피규어를

주인공으로 놓고 촬영해봤네요.

 

 

고정된 화면 영상 이외에

다른 위치에서의 화면 회전/위치 전환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앱(App)에서 촬영 위치를 컨트롤 할 순 없죠.

 

 

'토스트 캠 앱(TOAST CAM APP)'의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확인해보면,

 

타임라인 방식을 채용하고 있으며,

 

 현재 녹화 중인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타임라인으로 이동하여 이미 녹화된

영상을 손쉽게 확인할 수도 있죠.

 

타임라인은 '10분', '1시간',

'6시간', '24시간' 등의 시간 단위로

구분해서 손쉽고 빠르게 시간대별

영상 확인을 지원합니다.

 

화면 하단에는

타임라인 시간대 설정을 비롯해,

 

날짜별 이벤트를 설정하고

이를 확인하는 메뉴가 위치해 있는데,

 

 

촬영 중 카메라가 설치된

장소의 소리, 출입 등을 감지하고

 

감지된 부분이 체크되어 이벤트 메뉴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대별

 출입자나 특이상황 발생을 꼬집어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편리하면서도 인공지능의 느낌이 들면서

약간은 오싹해질 정도로 스마트하죠.

 

 

그 아래 메뉴에는

 '녹화 켜짐/꺼짐', '경보음 재생',

'오디오챗', '화면 캡처', '클립&타입랩스 만들기'

등의 기능을 실행하는 아이콘들이 있는데,

 

'녹화 켜짐/꺼짐'은

촬영 중인 영상의 녹화를 끄는 것으로,

 

라이브재생과 영상저장을 중지시킬 수 있죠.

 

 

토스트 캠 V2 - 카메라가

설치된 장소로 사용자가 돌아왔을 때,

 

본체에 물리 버튼으로 탑재된

사생활보호 버튼과 마찬가지의 역할로,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용자 본인의

 모습이 촬영되지 않도록 중지,

 

 아이콘 클릭 한번으로 카메라의

'켜짐/꺼짐'을 전용 앱(App)으로도

 손쉽게 조작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제 마음에 드는 기능 중

 하나이기도 한 '경보음 재생'은,

 

'경보음 재생' 아이콘을 클릭시

카메라에서 경보음을 재생하는 것으로,

 

카메라를 설치한 장소에

 약 7초간 경보음이 울리게 됩니다.

 

 

'경보음 재생' 옆에는

'오디오챗' 아이콘이 위치해 있는데,

 

경보음을 울린 뒤 오디오챗으로

 왜 경보음을 울려줬는지 음성 경고해준다면,

 

집에 도둑이 들어도 금방 도망갈 것 같습니다. 

 

 

낯선이가 침범했음을 알림으로 받고,

 

이를 경보음이나 오디오챗으로

경고할 수 있는 점 자체가,

 

 왠지 보안 업체를 두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안심되는 것 같습니다.

 

촬영 중인 영상의 화면을 사진으로

캡처하는 '화면 캡처'는 기본 기능이죠.

 

'화면 캡처' 아이콘만 누르면 촬영 중인

영상의 화면이 사진으로 바로 저장됩니다.

 

 촬영 영상을 날짜별/시간별로 지정해서

 클립 & 타임랩스로 만들 수 있는,

 

 '클립 & 타입랩스 만들기'도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해당 저장된 영상들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톨리지에 저장되기 때문에,

 

카메라가 설치된 장소에서 물리적으로

저장된 내용을 훼손할 수 없죠.

 

사용자가 촬영 영상 파일이 필요할 경우에는

촬영 영상을 '클립 & 타임랩스'로 만들어서

클라우드 스톨리지에서 바로 다운로드 가능하니,

 

 SD 메모리 카드 같은 저장 매체를 들고

 다니는 것보다 번거롭지 않아 좋습니다.

 

 

유비쿼터스 시대이니까요. 

 

'클립 & 타임랩스'로 생성한 영상입니다.

 

짧은 동영상으로 1MB도 안되는 용량이니

데이터 부담없이 보셔도 됩니다.

 

이러한 촬영 영상들은 가족, 친지, 친구

등의 타인과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어,

 

사용자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해당 촬영 영상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클립 & 타임랩스'

- 영상을 공유를 했을 시,

 

'토스트캠 영상 공유 - 토스트캠

 이벤트 영상을 공유받았습니다.

120분 이내에 재생하셔야 합니다.
영상보기 : 영상 URL 주소'

 

라는 메세지와 함께 영상을

볼 수 있는 URL주소가 공유됩니다.

 

 

이렇게 공유를 하는 방법은

사용자 본인이 공유를 해줘야 하고,

 

공유 시간도 한정되어 있으며,

 

사용자별 공유권한 설정을 별도로

 둘 수 있기 때문에 사생활 부분에서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죠.

 

카메라 설정 메뉴에서는

 기기설정 및 녹화/알림 설정이 가능한데,

 

 

기기설정 메뉴를 살펴보면

기기 기본 정보 확인을 비롯하여,

 

최대 1920 x 1080 풀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화질 변경,

 

밤에도 촬영할 수 있는 야간 촬영,

 

LED 표시등 설정,

 

촬영 영상의 상하를 반전시키는 상하 반전,

 

마이크 꺼짐/켜짐,

 

카메라 기본 정보 확인,

 

와이파이(Wi-Fi) 접속 공유기 변경,

 

카메라 제거하기

 

등의 설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녹화/알림 설정 메뉴를 살펴보면,

 

보안강화 꺼짐/켜짐,

 

보안강화 비밀번호,

 

귀가 시 녹화 꺼짐/켜짐,

 

녹화 예약,

 

감지알림 종류,

 

일반알림/경비알림

 

등의 설정을 지원합니다.

 

 

특히 보안강화와 관련해서는,

 

토스트 캠 V2의 모든 영상은

 네트워크 전 구간에서 암호화되어 전송되며,

 

보안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서버 녹화

영상에 추가로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죠.

 

알림 설정과 일반알림/경비알림은,

 

알림관련 '움직임'과 '소리'를 개별, 또는

모두 감지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알림 켜짐과 알림 꺼짐을 시간별,

요일별로 구분해서 설정 가능합니다.

 

 

여기에 더해 가족 구성원 정보를

미리 등록해놓은 상태에서,

 

 해당 가족 구성원을 

'토스트 캠 V2'가 인지해서,

 

경비 알림으로 설정했을 시

가족의 출입 알림은 제외시켜주는

스마트한 면모도 가지고 있죠.

 

전체적으로 지정된 장소/위치/각도에서

영상을 촬영함에 있어 가성비 높은 성능과

 기능을 구현하는 기기라 할 수 있습니다.

 

 보안/감시 카메라로 고정시켜

사용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네요.

 

'토스트 캠 V2(TOAST CAM V2)'를

이렇게 사용을 해보고 나니,

 

개봉기 때 본체 박스 옆면에서 봤던

'Easy and Smart, TOAST CAM'

이라는 문구가 다시금 생각났네요.

 

 

 쉽고 스마트하다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기기인 것 같습니다.

 

 

토스트 캠 V2(TOAST CAM V2)

IP 카메라 연동 및 사용 후기 리뷰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