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팬택 스카이 아임백

(Pantech Sky Im Back)

- 리뷰(Review) 입니다.

 

 

팬택 스카이 아임백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Google Android OS)를 탑재한,

 

 국내(한국) 모바일 제조업체

 팬택(Pantech)의 스마트폰이죠.

 

 

2016년 6월 국내에 출시된 모델인데,

 

뒤늦게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네요.

 

 

박스 전면에는 팬택의 스마트폰 브랜드

 'SKY(스카이)'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그 옆에는 팬택 스카이 아임백의

심볼 같은 휠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2016년 6월 처음 출시 당시,

 

SKT(SK텔레콤), KT(케이티)를

통해서 국내(한국) 출시되었는며

(2016년 6월 30일 국내 출시),

 

기본 모델명은 IM-100,

 

세부 모델명은 출시 통신사에 따라

 IM-100S(SKT), IM-100K(KT)

등으로 구분됩니다.

 

 

해당 모델은 KT 통신사 모델로

 모델명이 IM-100K이죠.


 

색상은 클래식 화이트와

플래티넘 블랙으로 구분되는데,

 

해당 모델은 클래식 화이트 색상입니다.

 

박스 후면 하단에는,

 

제품 인증과 관련한 여러 인증 

정보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제 개봉을 위해 씰을 제거해줍니다.

 

씰 제거 후 겉 박스를 제거하면

속 박스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겉 박스와 마찮가지로 속 박스에도,

 

 팬택의 스마트폰 브랜드

 'SKY(스카이)'의 로고가 새겨져 있고,

 

그 옆 쪽으로 팬택 스카이 아임백의

심볼 같은 휠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속 박스를 개봉해보면,

 

팬택 스카이 아임백 본체가 후면이

정면을 향하도록 담겨져 있습니다.

 

 

팬택 스카이 아임백은 확실히

뒷태가 이쁜 모델이긴 하죠.

 

특유의 휠 버튼이 위치한 부분과

함께 스피커가 일자로 연결되어

있듯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스카이 스타일의 참신한 디자인이죠.

 

팬택은 베가로 넘어가지 말고

스카이를 고집했어야 했다고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본체가 담긴 부분을 들어내면,

 

 그 안에 블루투스 스피커 겸

 무선 충전기 악세서리인 스톤과 함께

여러 구성품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팬택 스카이 아임백 본체, 스톤,

USB 케이블, 충전기, 유심 제거툴,

보호필름, 팬택 스카이 아임백 설명서,

스톤 설명서, 안전 설명서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팬택 스카이 아임백 본체의 모습입니다.

 

개봉하면서 겉 비닐에 먼지가 묻었네요.

 

 

플라스틱 소재를 채용한 디자인으로,

 

본체의 크기는

본체 크기는 93 x 93 x 55.0 (mm).

 

 

무게는 색상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클래식 화이트 색상의 무게는 494g,

플래티넘 블랙 색상의 무게는 491g,

 

사진 속 모델은 클래식 화이트 색상의

모델이니 무게가 494g이겠네요.

 

본체 전면의 모습입니다.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센서, 통화 스피커 등이 위치했으며,

 

 그 아래로 5.1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위치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Display)는

TFT LCD, 정전식 멀티 터치 스크린, 

해상도 1920 x 1080 FHD, 화면비 16 : 9,

 

24비트/16M 컬러, 화소밀도 428ppi,

색재현률 95%, 밝기 485cd/㎡ 등을 채용했죠.

 

 

팬택 스카이 아임백의

 해상도가 떨어진다는 얘기를

여러 커뮤니티에서 본적이 있는데,

 

 디스플레이를 보다보니,

하드웨어적인 스펙을 고려했을 때,

 

굳이 FHD가 아닌 HD를 채용했어도

 됐을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본체 후면의 모습입니다.

 

휠은 볼륨 조절, 잠금해제,

카메라 셔터 및 타이머 조절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아날로그 감성을

표방한 물리 키이죠.

 

 

여기에 이어 스피커를 모티브로 한

간결한 후면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휠 탑재 위치는 팬택 스카이 아임백을

한 손으로 쥐었을때 검지, 중지, 약지가

 딱 닿을 정도를 고려한 것 같습니다.

 

본체 상단에는 마이크와

3.5mm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본체 하단에는 마이크로USB 포트

(MicroUSB Port)를 가운데 두고

 양 옆으로 스피커가 위치해 있습니다.

 

본체 우측에는

 유심 슬롯(USIM Slot), 휠 버튼 옆면,

전원 버튼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본체 좌측에는 아무것도 없네요.

 

사용 전 먼저 디스플레이 보호를

위한 보호 필름을 부착해줘야죠.

 

기본적으로 기본 구성품에

 보호 필름이 포함되어 있는 건

정말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소비를 막기 위해

 기본 구성품으로 모든 제품에 보호 필름이

 포함되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깔끔하게 보호필름을 붙여줬습니다.

 

이제 유심(USIM)을 넣어줘야 하죠.

 

유심 슬롯(USIM Slot)은

본체 우측 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유심 제거 툴을 이용해 유심 슬롯

(USIM Slot)을 열어줍니다.

 

유심 슬롯(USIM Slot)에는 유심(USIM)

삽입 이외에도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MicroSD Card Slot)도 위치해 있죠.

 

이곳에 마이크로SD 카드

(MicroSD Card)를 넣어주면 

외장 메모리 확장도 가능합니다.

 

 

외장 메모리는 

마이크로SD(MicroSD) -

최대 2TB까지 확장 가능하죠.

 

 유심 슬롯(USIM Slot)을 다시 끼어주고,

 

작동을 위해 전원 버튼을 꾸욱 눌러줍니다.

 

KT(케이티) 통신사 출시 모델이기 때문에

KT 로고가 나오면서 로딩이 시작되네요.

 

단말 개통 모드에서 번호 등록 후

사용 가능하다는 안내가 나오면서,

 

번호 등록 중~

 

유심(USIM)만 넣어주니 별다른

입력없이 개통이 완료되었습니다.

 

이후 초기 설정 과정을 지나

 메인 화면에 진입했네요.

 

 

손가락 스와이프 기능 관련

간단한 안내 화면이 나옵니다.

 

메인 화면의 모습입니다.

 

 

운영체제(OS)는

 구글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Google Android 6.0 Marshmallow),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베가 플럭스 사용자인터페이스

(Vega Flux UI)를 기반으로

하여 출시되었죠.

 

 

블루투스 스피커 겸

 무선 충전기 악세서리인 

스톤(Stone)을 설정할 수 있는

스톤 매니저 앱이 눈길을 끕니다.

 

배터리는 일체형형 배터리로,

스마트폰 무선 충전을 지원합니다.

 

배터리의 용량은 2,600mAh,

 

완충시 최대 10시간 이상 재생 가능하죠.

 

 

전원을 연결한 스톤 위에

팬택 스카이 아임백 본체를

 올려서 충전해봤습니다.

 

정상적으로 충전되네요.

 

스톤을 이리저리 쓰다보니 역시

 스톤, 스톤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의 포스팅 일자를 기준으로 해서,

 

팬택 스카이 아임백이 가성비가

괜찮은 폰임이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미드레인지 급의

성능과 기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디자인도 이쁘고, 기능도 괜찮고,

 

무엇보다 스톤을 생각하면

만족스러울 수 밖에 없는 기기이죠.

 

 

이 스톤을 보면서

팬택이 스마트폰만 만들지 말고,

 

 IT 관련 이런저런 생활용품이나

악세서리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팬택 스카이 아임백

(Pantech Sky Im Back)

- 리뷰(Review) 였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