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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OpenCase)/모바일(Mobile)

화웨이 미디어패드T3 8인치 가성비 태블릿 PC 리뷰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Huawei MediaPad T3 8)'

개봉기 및 리뷰 입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Google Android OS)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중국(China) IT 제조업체

'화웨이(Huawei)'의 태블릿 PC이죠.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8'은

디스플레이의 크기 8인치를 의미합니다.

 

 

2018년 3월 국내(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으며,

 

10만원 중반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어,

 

 성능 대비 가격이 낮은 가성비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제품 박스 후면에는,

 

 

알루미늄 합금 본체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채용,

 

슬림하고 가벼운 형태에

 높은 휴대성 제공,

 

 

8인치 크리스탈 클리어

 IPS HD 디스플레이,

 

 

눈에 무리를 주지않는

편안한 시청 모드 지원,

 

긴 사용성을 제공하는

4,800mAh 용량의 배터리

 

 

등과 같은 제품과 관련한 

주요 특징이 담겨져 있습니다.

 

제품 박스를 개봉해보면,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본체가 비닐에 담겨져 있으며,

 

그 아래 부분에는 '화웨이

미디어패드T3 8'의 악세서리인,

 

'USB 케이블(표준USB - 마이크로USB)',

 

'충전 어댑터', '마이크로SD 개폐 툴',

 

'설명서'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본체 전면의 모습입니다.

 

한 손에 쥐고 사용할 수 있는

 8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죠.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디스플레이는 '1280 x 800 HD'

 해상도 및 멀티 터치를 지원하며,

 

전면 상단에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본체의 크기는

211 x 125 x 7.95 (mm),

 

무게는 350 그램(g)으로,

 

슬림하고 가벼운 크기와 무게에

따라 높은 휴대성을 제공합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본체 후면의 모습입니다.

 

 

알루미늄 합금 소재를 채용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본체 후면으로,

 

디자인에 있어 고급스러움에 더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후면 상단에는 5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본체 우측면의 모습입니다.

 

'볼륨 버튼', '전원버튼',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등이

본체 우측면에 위치해 있죠.

 

'마이크로SD 개폐 툴'을 이용해

'마이크로SD 슬롯'을 열어봤습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마이크로SD(MicroSD)'는,

 

'마이크로SD' 최대 128GB 용량의

카드를 삽입하여 이용할 수 있죠.

 

 

해당 '마이크로SD 슬롯'

 안에 '마이크로SD'를 넣고,

 

 다시 원래 위치로 삽입해주는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본체 좌측면의 모습입니다.

 

본체 좌측면에는 별도의 입출력 단자

없이 매끈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좌측면 쪽을 왼손으로 지탱하면서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모습이죠.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본체 상단의 모습입니다.

 

 

'표준 이어폰/헤드폰'을

연결해 들을 수 있는,

 

 '3.5mm 크기의 스테레오

 오디오 단자'가 위치해 있죠.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본체 하단의 모습입니다.

 

'마이크로USB 단자'와 함께

'마이크 홀'이 위치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스피커는 SWS 3.0 x 1개가 탑재되어 있죠.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마이크로USB 단자'는,

 

본체의 배터리 충전이나

 데이터 전송을 할 때,

 

 기본 악세서리인 'USB 케이블'을

 연결해서 이용하면 됩니다.

 

특히나 본체의 배터리 충전시에는,

 

'USB 케이블'을 '충전 어댑터'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되죠. 

 

 

기본 악세서리에 포함되어 있는

 충전 어댑터는 '100 - 240V'에,

 

'5V/1A 충전'을 지원합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본체에 전원을 넣어봤습니다.

 

본체 우측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전원이 들어오죠.

 

 

국내(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된 모델이기 때문에,

 

'한국어' 지원을 물론이며,

 

국내 사용에 있어 최적화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주요 스펙을 살펴봤습니다.

 

 

모델번호는 KOB-W09.

 

 

프로세서(Processor)는

 퀄컴 스냅드래곤 425 쿼드 코어,

 

램(RAM)은 2GB.

 

 

운영체제(OS)는

구글 안드로이드 7.0 누가

(Google Android 7.0 Nougat),

 

사용자인터페이스(UI)는 이모션

사용자인터페이스인 EMUI 5.1.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는

와이파이(Wi-Fi) 802.11 a/b/g/n

2.4GHz & 5GHz 듀얼 밴드 지원.

 

 

블루투스(Bluetooth)는

블루투스 4.1(Blutooth 4.1) 지원.

 

배터리는 일체형 리튬 폴리머로,

배터리의 용량은 4,800mAh,

 

절전 모드, 저해상도 절전 등을 지원.

 

 

이외 기타 사항으로는 GPS,

중력 센서 등등을 지원합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은

하드웨어 부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부분에 있어서도

가성비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사용자인터페이스(UI)인 'EMUI 5.1'은,

 

모든 활동들이 직관적이고 심플하며,

 

시청 화면을 분할하여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으며,

 

빠른 캡처도 지원하고 있죠.

 

그리고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S Office) 

모바일 버전 정품'이 설치되어 있어,

 

자유롭게 오피스 작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아이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지원하고 있는 '키즈코너'도,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에

사전로드되어 있기 때문에,

 

성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의 '키즈코너'는,

 

'부모제어모드'를 통해

 아이들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고,

 

유해한 컨텐츠를 아이들이

접하지 못하게 할 수 있어,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에게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을 맡길 수 있죠.

 

전체적으로,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는,

 

8인치 크기의 태블릿 PC로써,

 

부담스럽지 않은 출시 가격에

세련되고 휴대성 높은 디자인,

 

가성비 있는 모습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충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사용의 범위가 넓은 만큼 여러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리뷰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화웨이로부터 제품 대여 및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비오는날 2018.05.16 18:01

    아담하니 실용적이네요 딱

  • 가성비 2018.05.18 09:43

    사양도 비슷한 ZTE Trek 2 HD K88) 제품이 훨씬 좋아 보입니다.
    가격도 훨씬 싸고 진정한 가성비 제품은 ZTE가 아닌가 싶습니다. LTE도 되고요

    • Favicon of https://writerofsky.tistory.com BlogIcon 쵸코초코 2018.05.18 09:46 신고

      해당 제품도 제가 가지고 있는데요. 일단 정식 출시가 안된 제품이기 때문에 한글 입력부터 시작해서 초심자가 사용하기에는 초기 설정을 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하드웨어의 가성비 자체만 따지면 같은 10만원대 제품으로 엇비슷해보이지만 국내 정식 출시된 제품으로써 호환이라는 부분에서는 화웨이 제품에 좀 더 기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