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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Story)/미디어(Media)

M2M 1집 CD앨범 SHADES OF PURPLE 스폐셜 에디션

 M2M 1집 CD앨범 SHADES OF PURPLE 입니다.

스폐셜 에디션이죠.

 

노르웨이 출신인

마릿 엘리자베스 라슨,

마리온 엘리스 레이븐

두 멤버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마릿과 마리온의 M을 따서

그룹이름이 M2M이죠.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 백스트리트보이즈, 엔싱크,

그리고 M2M을 좋아하던 시기였죠.

 

 10년이 훨씬 넘은 과거네요.

세월이란..참..

 

 

앨범의 트랙은

 

01. Don't Say You Love Me
02. The Day You Went Away
03. Girl In Your Dreams
04. Mirror Mirror
05. Pretty Boy
06. Give A Little Love
07. Everything You Do (New Vocals)
08. Don't Mess With My Love
09. Dear Diary
10. Do You Know What You Want
11. Smiling Face
12. Our Song
13. Why
14. Don't Say You Love Me (Acoustic Version)
15. Mirror Mirror (Acoustic Version)
16. Pretty Boy (Acoustic Version)

 

 까지 총 16곡이 있습니다.

 

 

 Pretty Boy나 Girl In Your Dreams 같이

잔잔한 분위기의 곡도 빠져들게 하고,

 

극장판 포켓몬 OST였던

Don't Say You Love Me 같이

편안한 가사에 신나는 하모니도

참 좋았던 1집입니다.

 

 

 자켓 사진들도 상큼하죠.

 

M2M은

아시아도 권에서도 인기가 많았는데,

이 스페셜 에디션 앨범 말고도,

같은 1집이지만,

곡과 인터뷰VCD가 추가된

Exclusive Asian Interview Edition

앨범도 있습니다.

 

 

CD는 SHADES OF PURPLE라는

 이름에 맞게 보라빛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CF나 드라마 배경음으로

많이 사용되었어서

이 앨범을 처음 듣는 사람들도,

어디선가 들어봤던 곡처럼

 익숙함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흠흠..

 

 

M2M은 2000년에 데뷔를 해서

약 2년간 활동을 한 뒤

2002년도에 해체를 했습니다.

멤버들은 각자 솔로의 길을 갔죠.

 

솔로 활동에 있어선,

 함께였던 만큼의

시너지를 내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노래가 정말 좋았는데..

팬으로써..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