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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 타운에 있는 퍼블릭 마켓 센터입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일부죠.

파이크 플레이스는 파이크 스트리트의 도로명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1907년 8월에 시장이 처음 열렸으니,

벌써 100년이 넘었네요.

 

 

다운타운에 위치한 재래시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애틀이 해안가와 인접해서인지 해산물이 유명하죠.

 

시장임에도 주민들보다는 관광객들이 많아보였습니다.

근처에 스타벅스1호점도 있죠.

 

사진은 찍지 않고 구경을 많이 해서 사진이 별로 없네요.

 

 

들어갔다 나오니 날씨가 어둑어둑해졌습니다.

시애틀 날씨는 거의 이랬던 것 같습니다.

 

참 영화 만추에서도

시애틀 다운타운이 배경이었죠.

만추에 나왔던 시애틀의 날씨도

이런 비슷한 날씨였던 거 같네요.

 

어둑어둑, 흐릿흐릿..

개인적으로 이런 날씨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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