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우즈 키보드 손목 받침대(키보드패드, Fellowes I-Spire Series)

2014. 6. 13. 14:23개봉기(OpenCase)/악세서리(Accessory)

 

 컴퓨터용품 및 문서보안 제품 생산 업체인

 펠로우즈(Fellowes)에 I-Spire 시리즈 

키보드 손목 받침대를 구매했습니다. 

 

 마우스 패드와 함께 구매했죠.

 

일단 키보드 손목 받침대를

먼저 개봉을 해봅니다.

 

 이렇게 키보드의 타자를 칠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하는 것이죠.

 

요새 컴퓨터로

문서작성하는 일이 빈번하다 보니

손목에 통증이 오는 듯해 구매를 했습니다.

 

 정식 명칭은 아이 스파이어 시리즈인

 키보드 손목 락커(Keyboard Wrist Rocker)입니다.

 

 펠로우즈는 이밖에도 다양한

 컴퓨터 사무용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회사인 Fellowes의 제품이지만,

중국에서 제조되었습니다.

 

 케이스에서 꺼냈습니다.

 

 실리콘 재질이라 감촉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높이가 생각보다 낮았습니다.

 

손목을 댓을때 감싸주는 느낌은

나쁘지 않았는데,

 

체형이나 사용 각도에 있어서

 약간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듯하네요.

 

 우측 상단에

펠로우즈 마크가 있고,

 

후면에 

제품 관련 사항들이 적혀져 있습니다.

 

옆모습입니다.

 

무게를 견디기 위한 디자인이죠.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구부려도 외형은

바로 복원됩니다. 

 

넓이와 높이에 아쉬움이 남는

키보드 손목 받침대네요.

 

몇일 써봐야 정확히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느낌은 나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