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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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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다 - 3 나이키 아울렛 도착. 니케~ 예! 니케는 그리스 신화의 승리의 여신. 나이키는 아마도 승리를 위한 운동화를 팔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이키하면 마이클조던이 떠오르는 것 처럼 연상효과. 나이키? = 마이클조던? = 승리? =빅뱅..은 아니고.. 여하튼 이날 따라 신발은 거의 동의 난 것처럼 보였다. 참, 나이키의 창립자 중 한명이 처음에 신발을 팔기 시작했을 때 상품이름이 블루리본스포츠였다. 만약 이 창립자가 고집이 쎈 사람이었다면 지금의 나이키는 나이키가 아니라 블루리본스포츠로 남았을 수도.. 그럼 나이키 마크대신 블루리본이 마크로 쓰였을 지도.. 역사는 흐른다.. 지치고 지치는 관광에 잠시 나이키 옆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려 한잔걸치기로 했다. 한끼 식사보다 커피 한잔이 더 평가절상되는 세상.. 참 어렵죠..
2009년 6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다 - 2 첼시 오픈2주년 기념 세일을 하는 리복! 잘 정돈된 운동화들이 눈에 띈다. 던랍.. 테팔~테팔은 그룹 세브(SEB)가 소유하고 있다. 한국에도 물론 세브코리아가 있어 테팔이 유통되고 있다. 적정온도로 들어서면 열센서 감지기의 색이 바뀌는 테팔 후라이펜.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했던가.. 테팔을 명품보단 소비자의 심리를 잘 파악한 잘 만든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비싼것이고.. 비싸다고 다 명품은 아니니까.. 각도를 달리해서..테팔이란 테플론(TEFlon)과 알루미늄(ALuminium)의 합성어이다. 프랑스인이 테팔 후라이팬을 만들었다고 한다. 디자인도 이쁘고.. 테팔은 가장 많이 알려진 프라이팬 외에도 다리미, 압력솥, 토스터 등 소형 가전제품을 런칭하고 있다. 현재 테팔은 120여 개국에서 판..
2009년 6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다 - 1 2008년에 갔다온 이후 1년만에 다시 프리미엄 아울렛을 갔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페레가모와 보스, 코치가 맞이하는 데.. 1년만에 다시찾은 아울렛이라 그런지 감회가 똑같았다. 2009년 12월 더욱 커지는 아울렛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럴수럴수 이럴수.. 여주 첼시 아울렛이라고도 불리는 이곳, 우측은 푸드프라자이다. 한마디로 식당. 아울렛 중심에 위치한 이곳에는 분수가 있다. 분수에는 턱이나 접근금지를 가리키는 봉이 없어 작년 여름에는 아이들이 저기 한가운데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봤었다. 중앙에는 분수를 중심으로 2층으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와 좌청룡, 우백호인냥 알마니와 버버리가 버티고 있다. 자~ 어디로 가볼까나.. 디자인은 첼시에서 하는 건가.. 미국과 똑같음. 그전에.. 일단 식당 화장실에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