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다 - 1

2009. 6. 22. 15:51이야기(Story)/여행(Travel)

2008년에 갔다온 이후 1년만에 다시 프리미엄 아울렛을 갔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페레가모와 보스, 코치가 맞이하는 데.. 1년만에 다시찾은 아울렛이라 그런지 감회가 똑같았다.

2009년 12월 더욱 커지는 아울렛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럴수럴수 이럴수..

여주 첼시 아울렛이라고도 불리는 이곳, 우측은 푸드프라자이다. 한마디로 식당.

아울렛 중심에 위치한 이곳에는 분수가 있다. 분수에는 턱이나 접근금지를 가리키는 봉이 없어 작년 여름에는 아이들이 저기 한가운데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봤었다.  

중앙에는 분수를 중심으로 2층으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와 좌청룡, 우백호인냥 알마니와 버버리가 버티고 있다.

자~ 어디로 가볼까나..

디자인은 첼시에서 하는 건가.. 미국과 똑같음.

그전에.. 일단 식당 화장실에 들려서 기나긴 여정 속 몸에 들어찬 노폐물을 빼야지..

식당 안 화장실 가면 되죠.

화장실을 다녀와 식당 안 한방. 한식, 중식, 일식, 미식 다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작년에는 너무 배가 고파 먹었으나 올해는 패스!

첨단 메뉴판. 모니터에 음식의 사진이 자세히 나온다는 이유로 첨단 메뉴판이라 단정지었다. 여하튼 고고!

구찌에 도착했으나 안의 사진은 아무도 안찍길래 소심한 나로서도 같이 안찍었음.

구찌 바로 앞에 있는 버버리.

코치.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클리어런스와 택스 프리. 왠지 이 들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호감이 간다.

막스마라.

한국의 자존심 엠씨엠.

입구에서 구찌와 버버리 사이로 쭉 올라갔더니 점점 사람들이 없어진다. 아디다스를 발견했지만 아디다스 1층은 패션이고, 2층이 신발,잡화기 때문에 2층을 가기로 함.

오! 텍스 프리, 하지만 가격은 노땡큐..

역시 한국의 자존심 빈폴!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중간. 스시집이 있다. 스시집 맞은편에는 놀이터가 있고..

드디어 2층 아디다스 도착.

일단 화려한 세일간판이 시선을 끈다.

제품도 확실히 작년보다는 많아 졌다.
아디다스..

80프로 60프로 세일! 신발보다 아디다스 상자가 탐이 났다.

확실히 물건이 작년보다는 많아졌어..

가방도 많고..
몇번의 유혹을 버티고 다른 곳으로 이동!

어디로 갈까...

용량관계로 다음에 계속..

2009년 6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다 - 2 
2009년 6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다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