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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에 찍은 만리장성 스타벅스의 모습. 이날 너무너무 추웠는데 주변에 갈만한 곳이 스타벅스 밖에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스타벅스는 노땡큐다. 입이 싸구려라 자판기 커피나 커피믹스 커피가 훨씬 맛있다. 세부적으로는 커피보단 바나나 우유 강추~
'스타벅스는 커피만 파는 것이 아니다.'
라고 했던가? 커피만 테이크아웃..난 스타벅스는..패스.. 

만리장성에 스타벅스라니 은근히 안어울린다.  한국 인사동처럼 한자로 스타벅스라고 해야지 맞는 거 아닌가? 스타벅스의 세계화란 참... 예전에 중국인들이 중국의 상징인 만리장성에 왠 스타벅스냐고, 스타벅스 없애라고 성토했다던데,  지금 없어졌나? 궁금하다.

이날은 너무 추운탓에 뜨거운 걸 시키고 싶었으나 순간적으로 추운걸 잊어서 아이스 커피종류로 시켰다. 아뿔사..

어딜가나 엠블럼은 똑같다..
스타벅스..

마무리로 만리장성의 사진. 만리장성을 다 구경하려면 한달은 있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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