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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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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7 굿바이 윌리엄스 버그~
미국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6 내가 위치한 곳은 대충 잡아 이곳 정도? 슬슬 지쳐갈때가 되었음.. 미국의 역사가 숨쉬는 곳에 박혀있는 영국 국기. 영국과 미국의 관계는 어떤 관계로 해석을 해야 할까? 난해하네. 러브액츄얼리에서 영국총리로 나온 휴 그랜트가 미국 대통령에게 했던 말들이 생각나게 하는 부분이었다. 사진 계속.. 아.. 여기서 잠깐. 이곳은 윌리엄스 버그의 전성기 시절 건축시 벽돌과 관련된 실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벽돌을 쌓는 다거나 제작과 관련된 이야기와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곳. 윌리암스 버그는 마을 규모이기 때문에 체력 안배나 각각 위치에 있는 체험장소를 잘 선택하고 시간분배를 해야지 제대로 다 돌아볼 수가 있다. 난.. 체력이 부족했던 관계로 이곳은 패스를 했다. 다시 사진 계속. 이렇게 한바퀴를 돌았음. ..
미국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5
미국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4 farm. 이곳에서는 직접 기르는 농작물을 팔기도 했다. 구경도 하면서, 물건도 사는 관광과 상업이 교차하는 장소. Smart Brain! 팜을 지나서.... 삭막한 길을 지나.... 윌리암스 버그 안에 있는 서점. 뭐 특별하게 있는 책은 없었음. 미역사 관련 서적은 많았음. 머천트 스퀘어의 지도. 상점가로서 쵸콜렛부터 시작하여, 책, 레스토랑, 관광품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음. 다 돈이야.... 계속해서 머천트 스퀘어의 모습.. 머천트 스퀘어를 지나 다시 관광로로 진입. 으..... 아직 갈길이 멈...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2 전번 글에 이어서 중심지로 가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윌리엄스버그는 1926년에 존 D. 록펠러 2세(John D. Rockefeller, Jr)의 후원에 의해서 식민지시대 거리가 복원되었다고 한다. 이곳들만 지나면 이제 히스토릭 에어리어다! 히스토릭 에어리어 도착!! 윌리엄스 버그의 Governor's Palace에 도착함. 총독관저. 이곳에는 거대한 땅 위에 의사당, 주점, 교도소, 집 등 120여 개의 주요 건축물이 식민지시대의 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윌리엄스버그하면 윌리엄스 버그 전투가 유명하다. 남북전쟁! 건물 안에는 Capital City pass가 있어야지만 건물안에 들어가서 구경을 할 수가 있다. 항상 입구에는 안내원들이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면 왠지모를 사진을 찍으면 안돼라는 포..
윌리엄스 버그(Williamsburg)를 가다! - 1 미국 버지니아 남동부에 위치한 윌리엄스 버그에 갔다. 윌리엄즈버그는 미국독립혁명 이전 사회, 문화의 중심지로 정치적 논쟁들이 빈번하게 벌어졌던 곳이다. 지금은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입구 앞에는 시원한 물이 흘렀지만 시너지 효과는 없어 체감은 간단히 더웠다. 윌리엄스버그의 정문 입구. 이곳에서 부터 시작을 한다. 윌리엄스 정문 본관을 나와 본격적으로 이동을 하려면 이곳을 통과한다. 자! 이제 이동 시작!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도 되지만 열악한 재정상황과 널널한 시간관계로 인해 버스는 Pass.. 위 사진은 윌리엄스버그의 소개와 지도가 담겨져 있는 안내지. 입구 바로 옆에서 배포하고 있길래 갖고 왔다. 요일별,시간별로 다양한 행사를 하기 때문에 이곳에 올 예정이라면 일찍와서 어디를 가야할지 스케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