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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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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에 있는 버지니아 주립 대학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에 갔을때.. 리치몬드에 위치해 있고 다운타운과 이어져 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수많은 기숙사 건물이 있다. 일반 주택처럼 보이지만 그곳에서 학생들 여러명이 함께 살고 있다고 한다. 기숙사 앞에는 학생들이 살고 있다는 학교 마크가 되어 있다. 캠퍼스 자체가 도시와 융합이 되어 캠퍼스인지 그냥 상점인지 헷갈리기도 했다. 다운타운에는 고층빌딩이 많이 있으나 VCU길가에는 고층빌딩 보다는 단층과 저층의 건물들로 캠퍼스를 이루고 있었다. 각건물에는 캠퍼스를 알리는 VCU마크가 있다. 이런 식.. VCU는 처음엔 1838년 햄프턴시드니 대학 의학부로 리치몬드에서 설립되었다. 이 대학은 버지니아의과대학으로 독립하였고, 1968년 버지니아의과 대학과 리치먼드직업대학이 합병, 버지니아주립대학교(VCU)가 되었다. 규모가 굉장히 크다..
리치몬드다운타운에 위치한 버지니아 도서관을 가다!! The Library of Virginia.. 버지니아 도서관은 리치몬드 다운타운에 있다. 가는길에 찍은 극장. 근처에는 이곳에서 하는 콘서트 포스터가 붙여 있었다. 그 리 흥미가 가는 그룹은 아니었기에 그냥 대충 흘기고 지났다. 우측에 보이는 것이 매표소다. 드디어 도착한 버지니아 도서관. 리치몬드다운타운 중심에, VCU와 이어진 큰길가에 위치해 있다. 너무 지쳐서 가자마자 화장실을 갔다가 계단 옆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도서관은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유리로 되어 있고, 책장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우리나라 대학도서관 같은 분위기로 내외국인 모두가 자유롭게 통행하고 이용할 수 있었다. 나도 이용했으니 아무나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서 찍은 입구. 밖에서 입구로 들어서면 우측에 안내원들이 있다. 버지니아에 관련된 역사물품들이 곳곳에 전시되..
한국 휴게소와는 느낌이 많이 다른 버지니아의 하이웨이 휴게소. 노스캐롤라이나를 갔다가 버지니아로 다시 돌아가던 중 용무가 있는 관계로 들른 버지니아의 휴게소이다. 이 건물이 메인건물이었는데, 한국의 소규모 휴게소와도 약간 다른 느낌이 든다. 미국 국기가 항상 걸려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음. 생각해보면 미국은 일반 가정집에도 매일 성조기를 다는 집이 많구나. 음.. 85번 도로에 있는 휴게소. 미국은 굵직굵직한 하이웨이들이 있어서 참 좋은듯. 처음에는 하이웨이의 엑시트 때문에 헷갈려서 길을 많이 잃었었는데, 나중에는 이 점때문에 편해졌다. 이게 메인 휴게소의 내부 모습. 관리자나 감시자가 전혀 없이 왠지 편안함이 물들어 있다. 자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을듯 하지만 미국이니까.. 나중에 경찰이 오려나.. 어디서나 볼수 있는 벤딩머신. 여성 화장실. 특이하면서도 첨단의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