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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에 위치해 있고 다운타운과 이어져 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수많은 기숙사 건물이 있다. 일반 주택처럼 보이지만 그곳에서 학생들 여러명이 함께 살고 있다고 한다. 기숙사 앞에는 학생들이 살고 있다는 학교 마크가 되어 있다. 캠퍼스 자체가 도시와 융합이 되어 캠퍼스인지 그냥 상점인지 헷갈리기도 했다. 

다운타운에는 고층빌딩이 많이 있으나 VCU길가에는 고층빌딩 보다는 단층과 저층의 건물들로 캠퍼스를 이루고 있었다.

각건물에는 캠퍼스를 알리는 VCU마크가 있다.

이런 식..

VCU는 처음엔 1838년 햄프턴시드니 대학 의학부로 리치몬드에서 설립되었다. 이 대학은 버지니아의과대학으로 독립하였고, 1968년 버지니아의과 대학과 리치먼드직업대학이 합병, 버지니아주립대학교(VCU)가 되었다.

규모가 굉장히 크다.

학교근처에 있던 코믹스샵. 이곳 대박이었다. 이곳에 배트맨 영화판 코믹스도 구했다. 캡틴 아메리카를 산것이 완전히 최악이었지만, 그것말고는 완전 기분이 째졌다. 빅뱅이론에 나오는 것처럼 오타쿠? 매니아? 애호가? 나처럼 그냥 순수한 만화독자? 들이 굉장히 많았다. 특히 일본만화책도 많았고, 흔치않게 한국만화도 많았다. 왠지모를 뿌듯함! 이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참고 참아 최대한 머물렀다. 아~ 만화 너무 좋아..

이미 지나버린 이벤트. 이런 이벤트는 굉장히 장려되야 한다고 코믹샵에 촉구하는 바. 마블이나 DC모두 좋다. 그중 마블 유니버스가 최고 인듯. 단순한 예로, 예전에 K캅스처럼 다양한 캐릭터가 흥미를 이끈다.

날씨가 비가 오려나..미국날씨 지저스크라이스트...

오~

거리의 모습.

엄청 커서 엄청 지친다.

예~

마지막으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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