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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로스로 고고싱!! 

로스는 시애틀 뿐만 아니라 곳곳에 많이 있다. 한국에 비유하자면 할인 종합 매장에 가까운듯. 여러 메이커가 한곳에 모여 있으나 건물에 비해서 그리 물건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저 수많은 전선을 보라~!!

그다지 명품은 없지만 의류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진열을 무시하는 절대적 매장.. 대부분 물건들이 제대로 진열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있다. 아마 간 시간이 오후 영업마감할 시간에 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흔적일지도 모른다.  이제는 중년이 되어버린 탐정 김전일 같은 추측.....
 

나오면서 한방. 역시 시내 중심인지라 유동인구가 굉장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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