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이스트 터치플레이, 블루스택 이용 안드로이드 게임 플레이 첫번째 리뷰에 이은 두번째 리뷰

2016. 6. 6. 10:56개봉기(OpenCase)/전자제품(Electronic)

 아이카이스트 터치플레이(i-KAIST Touch Play),

블루스택(Bluestacks) 이용 안드로이드 게임 플레이

첫번째 리뷰에 이은 두번째 리뷰입니다.

 

 

먼저, 첫번째 리뷰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riterofsky.tistory.com/2605

 

 아이카이스트 터치플레이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10 운영체제

(Mirosoft Windows 10 OS)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블루스택(Bluestacks)이라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PC 구동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Google Play Store)의

 앱(App)들을 실행시키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개인적으로 스포츠 게임을 좋아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스하키 3D(Ice Hockey) 게임을 실행해봤습니다.

 

게임 플레이 버튼만 해도 손바닥에 가까운 크기네요.

 

일단 살펴보는 것이기 때문에

빠른 플레이를 선택하여 양쪽 팀을 고르고,

 

스테이지와 룰을 확인한 다음 게임 플레이 시작!

 

전체 창 화면에 놓으니 플레이 화면이 꽉차게 보입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플레이 할 때와 동일한 방식입니다.

 

확실히 46인치라는 큰 디스플레이 덕분에 

선수들의 전체적인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플레이를 하면서 실제 경기를 보는 것 만큼이나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네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처럼 디스플레이를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로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카이스트 터치플레이의 앞에서 할 것인지,

옆에서 할 것인지, 위치만 바꿔서 사용자 성향에

 맞게 화면을 설정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스틱맨 아이스하키(Stickman Ice Hockey)라는

다른 아이스 하키 게임을 실행해봤습니다.

 

캐릭터가 귀엽게 나와서 정이 가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광고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단점이..

 

전체적인 플레이 느낌은 앞서

 플레이한 아이스하키 3D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다음엔 야구 게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가끔 스마트폰으로도 플레이하는

네오위즈 게임즈(Neowiz Games)의 슬러거 모바일!

 

캐릭터가 엄청 크게 나오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TV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기존 플레이스토어 계정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등록된 계정 정보도 그대로 옮겨 올 수 있습니다.

 

그럼 스타트!

 

팀은 한화 이글스를 선택!

 

 수비와 공격 또는 공격에서 수비로 바뀌어 가며

진행되는 야구의 룰과 동일한 방식으로,

 

수비에 들어섰을대의 투수의 입장에서 플레이하는

 전체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모습입니다.

 

투수에 따라 던지는 구종에 차이가 있으며,

 

사용자는 투수의 입장이 되어 상황에 맞게,

 

던지고자 하는 구종을 적절히 선택하고,

 

좌우로 움직이는 게이지 창을 

적절하게 맞추기만 하면 되죠.

 

공격의 입장도 마찮가지로,

 

배트(방망이) 위치는 자동 설정이 있기 때문에

초심자라도 배트 위치를 고려하지 않고 타격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손쉽게 공격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각각 선수들의 위치와 공의 위치를 보다 넓은 시야에서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플레이할 때와는 다른

나름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아웃(Out)인 것 저의 미력한 게임 실력일 뿐..

 

요새 관심을 갖고 있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게임도 설치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피스를 굉장히 좋아하죠~ 고무고무!! 기어!!

 

확실히 아이카이스트 터치플레이의

하드웨어 자체가 PC를 기반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안드로이드 앱을 구동함에 큰 어려움이 없어보이네요.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라는 전제하에

단순하게 5인치 정도의 크기를 가진 디스플레이에서

46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로 플레이를 한다는 차이만으로도,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아이카이스트 서포터즈에 선정되어

 로켓홀딩스로부터 일정기간동안 제품 무상 대여 

활동 지원비를 받고 직접 체험하여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