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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스카이 아임백 스톤

(Pantech SKY I'm Back Stone)

- 리뷰(Review)입니다.

 

 

팬택 스카이 아임백 스톤은,

 

팬택 스카이 아임백

(Pantech SKY I'm Back)의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으며,

 

블루투스 스피커, 무선 충전기 등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기이죠.

 

 

모델명은 SL-100.

 

스톤을 사면 아임백이 추가로 온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

 

 

스톤은 아임백 뿐만 아니라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일부 기기에도,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톤 본체를 살펴보면,

본체 상단의 모습입니다.

 

본체 상단에는 원 모양의

 스마트폰 거치부가 중심에 있고,

 

스마트폰 거치부는 무선 충전,

NFC 안테나를 지원하고 있죠.

 

 

원 모양을 제외한 사각에는

 무드 램프 - 무드 LED가 위치해 있는데,

 

상단 무드 램프 - 무드 LED는

 7 컬러 LED 6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본체 하단의 모습입니다.

 

제품 정보가 담긴 스티커가

중심에 있고 그 윗쪽으로 보면,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과

설정 초기화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연결(Connectivity)은

블루투스 4.2(Bluetooth 4.2),

NFC 등을 지원하고 있죠.

 

본체 전면의 모습입니다.

 

전원 켜기/끄기, 음량 조절,

음악 재생/일시정지을 지원하는

전원 버튼/음량 조절 다이얼이 위치,

 

이 다이얼 위로 조그마한 원 모양의

페어링 모드, 블루투스 연결 상태,

스톤의 충전 상태 등을 나타내는

상태 표시 ED가 위치해 있습니다.

 

본체 옆면의 모습입니다.

 

감각있는 디자인의

스피커 홀들이 보이네요.

 

 

양 옆면은 동일한 모습이죠.

 

본체 후면 모습입니다.

 

 

스피커 홀의 모습과 함께,

 

아랫쪽으로 전원 공급 및 충전을 위한

 전원 연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스피커(Speakers)는

  2개 x 3W 스피커 + 우퍼를 탑재했으며,

 

모든면의 상단에는

 LED 무드등이 층을 이루고 있죠. 

 

이외에의 스팩을 살펴보면,

 

칩셋은 CSR8670 채용.

 

 

본체 크기는 93 x 93 x 55.0 (mm).

 

 

해당 모델의 색상은 클래식 화이트로,

 

클래식 화이트 색상의 무게는 494g.

 

 

이외에 플래티넘 블랙

색상의 모델이 있는데,

 

플래티넘 블랙 색상의 무게는 491g.

 

 

 

이제 한번 사용을 해봐야겠죠.

먼저,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충전 어댑터와

 USB 케이블을 스톤과 연결.

 

충전 어댑터를 전원 코드에 연결하면

 기본적인 사용준비는 완료.

 

스톤을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상태 표시 LED가 빨간색으로 점등되었네요.

 

 

상태 표시 LED는

 7 컬러 LED 1개가 채용되었습니다.

 

 전원 버튼을 2초 이상 길게 꾸욱

 눌러주면 전원이 켜집니다.

 

전원을 끌 때에도 전원 버튼을

다시 2초 이상 길게 눌러주면 되죠.

 

전원이 연결된 스톤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놓고,

 

스마트폰의 NFC 모드를

읽기쓰기/P2P 상태로 변경한 뒤,

 

스마트폰 화면이 켜진 상태에서

전원이 연결된 스톤의 중앙에

다시 스마트폰을 올리면,

 

스톤 무선 충전 및 블루투스

자동 연결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스톤 위에 올려 놓으면

 무선 충전만 진행되죠.

 

 

스톤은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전원 연결을 할 수 없는 장소에서도 

보조 배터리처럼 충전이 가능합니다.

 

 

배터리의 용량은 2,600mAh이고,

 

완충시에는

최대 10시간 이상 재생 가능하죠.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스피커로 이용할 때에는,

 

음량 조절 다이얼을 돌려

 음량을 조절하면 됩니다.

 

 

음량 조절 다이얼을 짧게

 누르는 방법으로 음악 재생 및

일시정지 컨트롤도 가능하죠.

 

웰컴 라이팅의 모습입니다.

 

LED 무드등의 모습이기도 하죠.

 

 

스마트폰이 스톤에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

 

스마트폰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무드 램프가 자동으로 점등되는데,

 

이를 웰컴 라이팅이라 합니다.

 

스톤을 위한 스톤 매니저

 애플리케이션 관련 정보도

사용 설명서에 담겨 있습니다.

 

 

무선 충전 상태 확인,

무드 램프, 취침 모드/연결 예약,

음악 재생, 알람 설정, 설정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지원하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기기 연결이 쉽고,

 

무선 충전 지원에,

 

충전 방법도 어렵지 않으며,

 

 

무선 스피커 및 보조 배터리

역할로 휴대성까지 갖추고 있어,

 

 여러모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팬택 스카이 아임백

스마트폰 보다도 스톤에 더 정이 가는데,

 

그만큼 괜찮은 기기인 것 같습니다.

 

 

팬택 스카이 아임백 스톤

(Pantech SKY I'm Back Stone)

- 리뷰(Review)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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