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VI BT-M1 라이트 블루투스 사용기

2014. 3. 16. 21:31개봉기(OpenCase)/웨어러블(Wearable)

 

 VISVI BT-M1 라이트 블루투스 사용기입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체험단으로 선정되서 받은 제품이죠.

 

지난번 개봉기에 이어 이번엔 사용기를 올립니다.

체험단 후기는 이미 전에 작성했고,

(VISVI BT-M1 라이트, 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 참조

http://writerofsky.tistory.com/381)

 

이번 글은 실제 제 사용기를 올리는 것입니다.

 

굳이 올리지 않아도 되는 거지만,

그래도 사용해보고 난 후기를 블로깅하려고 합니다.

케이스 밑면을 뜯어야 본체가 나옵니다.

구성품도 다 밑면 쪽으로 채워져 있죠.

신경 쓴 케이스입니다.

 

 

이것이 VISVI BT-M1 라이트입니다.

가죽소재와 메탈의 오묘한 조합이죠.

외관은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가죽 소재 가운데 수화기 그림은

통화버튼 역할을 합니다.

누르면 살포시 딸깍딸깍하죠.

 

 

옆쪽에는 볼륨버튼이 있습니다.

(+),(-)

 

 

귀 속에 넣는 고무 이어캡입니다.

제가 끼운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이렇게

제품이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이어캡으로

사용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다른 종류의 귀걸이가 구성에

포함되어 있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의 윗쪽에는

USB잭이 있어,

 이를 통해 충전을 합니다.

 

 

케이스에서 꺼냈습니다.

그리 큰사이즈는 아니죠.

손가락 크기만 합니다.

 

 

충전을 시작 하게되면

블루투스에 빨간 불이 들어오고,

충잔이 완료되면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전원 잭은 없으나 전용 USB선이 있습니다.

한쪽에는 VISVI로고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USB 그림이 그려져 있죠.

 

 

블루투스와 구성품 보관백입니다.

한꺼번에 넣고 보관하기 좋네요.

 

 

통화버튼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페어링을 시작했습니다.

약 5초정도 누르고

반응을 기다렸죠.

 

그러자 파란불과 빨간불이

 교차하면서 깜박거리기 시작합니다.

 

 

파란불에 이어 빨간불이 번쩍이네요.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기기를 검색하니

BT-M1 LIGHT가 뜨네요.

 

 

해당 기기를 눌러서 페어링을 완료했습니다.

 

 

페어링을 완료하자 블루투스에서

'페어링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음성메세지가 나오네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끄자

'페어링이 해제되었습니다'라는

 음성메세지도 나옵니다.

 

기기동작을 확인할 수 있는

별도의 디스플레이가 없기 때문에,

음성으로 동작상황을 설명해주네요.

 

다시 설명서를 보니 자세히 나와있네요.

전원이 켜졌습니다.

전원이 꺼졌습니다.

등등을 비롯해서

동작상황에 대한 음성서비스 지원이 됩니다.

 

확실히 BT-M1은

차량용 혹은 전화용인 것 같습니다.

음악이나 영화 소리를 듣기에는,

 한쪽으로만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죠.

 

음질도 선명하고,

튼튼해보이고,

연결에 오류도 없고,

착용감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고급스러워서

블루투스를 상시 착용하시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것 같아요.

다양한 귀걸이도 있고 말이죠.

 

사용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만족스럽습니다!

 

 

이글은 위드블로그

 VISVI BT-M1 라이트 블루투스 체험단에

 선정되어 받은 제품을 사용하고 난 뒤에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