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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오(MYO)

암밴드 근육모션컨트롤러입니다.

제주도에 있는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보게되었네요.

 

마이오(MYO)의 개발사인

탈믹 랩스(Thalmic Labs)와

넥슨컴퓨터박물관이

 MOU를 체결하고,

마이오의 프로토타입 버전을

기증받아 전시해놨습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종류입니다.

먼저 블랙.

 

 

그리고 화이트.

 

체험은 가능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실물을 확인하게 되었네요.

 

마이오 옆에는

탈믹사의

 스티븐 레이크, 애론 그랜트

두창업자의 친필 싸인도 있었습니다.

 

마이오.

상당히 기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얼른 출시되었으면 좋겠고,

얼른 작동시켜 보고 싶네요.

 

지금은 그저

이렇게 바라만보고

기다릴 뿐입니다.

 

마이오(MYO)에 대한 리뷰

 참고하세요!

 

Thalmic MYO - 마이오, 근육 인식 컨트롤러의 등장

http://writerofsky.tistory.com/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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