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버지니아 과학 박물관

(Science Museum Of Virginia)

 방문기입니다.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 위치해 있으며,

이 건물이 지어진건 1919년이고,

1970년도에 버지니아 박물관이

 들어섰다고 하네요. 

 

 

 버지니아 과학 박물관

 옆에 있던 건물입니다.

 

건물 디자인이 다 독특해서

 눈길이 갔습니다.

 

 

땅이 넓다보니 걷고 또 걸어서 도착했어요.

버지니아 다운타운 끝 즈음에 위치해 있거든요.

버지니아 도서관을 들렸다가 다음으로 간곳이예요.

 

 

박물관 앞쪽으로

앉아서 쉴 수 있는 자리와,

조형물들이 있었습니다. 

 

사진 속 둥근 돌 표면으로

물이 흐르면서,

둥근 돌이 회전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거 소품으로도

있던 거 같은데,

큰 모형도 있네요.

 

 

방문시기가 다행히 평일이고,

점심시간 대 인지라

문제없이 들어갔네요.

 

 

 문모양이 이뻐서 한장.

 

일단 표를 구매하고

바로 관람실로 들어갔습니다.

 

실내가 엄숙해서

표사는데는 못찍었네요. 이런..

 

 

들어가니 박물관 큐레이터분이신지,

강사분이신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학생들에게 간단한 물리 놀이를

 시연해주고 있었습니다.

 

 

 어린 학생들도 집중해서 보고 있고,

저도 따라서 구경했네요.

 

 

스타워즈 광선검 분위기나는

 전기장 봉이 신기해서 찰칵했네요. 

 

 

 본격적으로 전시장으로

들어섰습니다.

 

확실히 과학박물관이다 보니

직접 만지고,

움직일 수 있는

관람물도 많았습니다.

 

물론 눈으로 보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비티가 생각나는

우주에서 사용하는 기기에 관련된 

조형물도 눈길을 끌었죠.

 

 

이렇게 직접 입력하고

응답받을 수 있는

기기들도 있었습니다.

 

체험적인 효과로

학습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우주와 관련된 관에 들어서서 인지 

우주 관련 과학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그래비티가 생각나던 곳.

 

 

  키보드 키가 몇개 빠지고,

고장도 나서인지

진짜처럼 생생한 느낌은 안났지만,

우주선 실내를 옮겨놓았습니다. 

 

 

실제 우주선의 사진도 있어

비교하면서 볼 수 있죠.

 

 

 우주 공간에 대한 홀로그램이나

모형물들도 많이 있어서

볼거리는 넘쳤습니다.

 

 

 달 사진도 그냥 사진만

 걸어 놓은 것이 아니라,

버튼을 누르거나 하는

 동작이 있어야지

사진을 볼 수 있었죠.

 

 

별자리 체험관도 있어서,

어두컴컴한 곳에 동굴 같은데 들어가면..

 

 

 다음과 같이 별자리가 보입니다.

 

 

실제 별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고..

신기하고 좋았어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