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싶은 유럽 TOP10(사은품 여권케이스 포함) 수령기, 저자 정여울

2014. 6. 23. 23:09개봉기(OpenCase)/취미(Hobby)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의 두 번째이야기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10 입니다.

 

꽃보다 할배의 영향도 있었지만,

왠지 유럽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네요. 

 

 사은품으로

여권케이스을 주더군요.

 

같이 포장되어 있어서

랩핑을 뜯어야 볼수 있습니다.

 

바로 래핑을 뜯었네요.

 

여권 케이스 소개는

이 포스팅 끝에 있습니다.

 

이책에는 유럽에 대표 도시들을 비롯하여,

역사와 전통을 가진 관광명소들과

그곳을 탐방하는 작가의 생각이

글로 채워져 있습니다.

 

더불어 작가의 사색 속을

글로써 단편적으로 들여다보고 

공감대를 가질 수도 있죠. 

 

 이 책은 여행지를 소개해주는

 전문 서적이 아닙니다.

 

여행지 정보가 아닌,

 '여행은 이렇게 하라'라는 느낌을

 주는 책이라고 할까요?

 

 빽빽하게 글만 있는 것이 아닌

현지의 사진도 담겨져 있습니다.

 

 에세이나 여행관련 서적에서

글만 있는건 왠지 답답하긴 하죠.

 

아직 초반 몇장만 읽었는데,

약간 공감 가는 부분,

공감 안가는 부분으로 나뉘어서..

조금 그렇습니다.

 

한번 끝까지 제대로 읽고

판단해야 할 듯 싶네요.

 

과연 제 마음 속에 숨겨놨던,

마음을 바라보는 눈을 되찾을 수 있을지..

 

사은품인

여권 케이스 입니다.

 

비닐소재로

디자인된 그림이 이쁩니다.

 

여행사에서 주는 비닐 여권케이스를

고급화한 느낌이라네요.

 

 

여권을 속안에 넣고 끼우면 됩니다.

 

 반을 접으면 끝.

 

 근데.. 왜 여권 케이스에

책바코드가 들어가 있는 건지..

 

아무리 사은품이지만

이건 좀 에러인듯 싶네요.

 

다른 걸로 이미 여권을 보호하고 있긴 하지만..

여권 케이스라길래 은근 기대했거든요.

 

여권 케이스 사은품.

실용적이긴 하네요~

 

그래도 다음에는 조금더 멋지고 깔끔한 

디자인을 갖춘 사은품을 포함시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