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뮤즈 TX97 포유디지탈 태블릿 PC 리뷰

2014. 7. 25. 17:58개봉기(OpenCase)/모바일(Mobile)

2012년 상반기에 출시된

디지털 음향기기 제조 전문 업체

포유디지탈의 타블릿PC

아이뮤즈 TX97 입니다.

 

구매한지는 조금된 제품인데,

이번에 오류로 인해 초기화하면서

이렇게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전면의 모습으로

디스플레이는 9.7인치 크기의

IPS패널 TFT LCD입니다.

 

해상도가 1024 x 768로

정전식 10포인트 멀티터치 스크린을

지원하고 있죠.

 

특이하게도 전면 하단 우측에

VGA급 전면 카메라가 위치해 있습니다.

 

 후면의 모습입니다.

 

후면 정가운데

imuz TX97로고가 새겨져 있네요.

 

후면 하단의 모습인데,

 

전면 카메라가 하단에 탑재되어 있었던 것처럼

후면카메라도 후면 하단에 좌측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 후면 카메라 모두

 좌우만 바뀌고 하단에 위치해 있죠.

 

하단 우측에는 리셋버튼이 있어

얇은 펜촉같은 것으로 눌러서

강제 재부팅이 가능합니다.

 

본체 하단의 모습입니다.

 

하단 좌측 끝에 전원버튼이 있고,

 

기타

마이크로USB포트

(USB HOST, OTG지원) 2개,

디지털TV출력, 입력전원,

마이크로SD카드 입력단자, 스피커,

3.5mm 스테레오 이어폰 잭 등등

 

모든 외부 입력단자가

본체 하단에 위치해 있죠.

 

마이크도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

 스카이프 앱을 설치하여

영상통화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본체 하단에

주요 입력이 집중되어 있어,

 

어디에 입력단자가 있는지

상하좌우를 찾을 필요없이

하단만 확인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태블릿을 꺼놓고 세워둘 경우

 전원이 자연스럽게 눌러져 

본의아니게 켜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본체 상단의 모습으로

버튼이나 입력단자가 없습니다.

 

본체 좌측도 동일하게 아무것도 없죠.

 

 본체 우측 상단에는

뒤로 버튼과 볼륨버튼이 있습니다.

 

전원을 넣어봤습니다.

 

TX97 Android라는

 로고가 뜨면서 부팅이 시작되네요.

 

배터리는 3.7V 리튬폴리머로,

배터리의 용량은 8500mAh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넉넉한 것 같습니다.

 

CPU는

 코텍스A8 1.2GHz 싱글코어,

RAM은 1GB DDR3,

내장메모리의 용량은 16GB로

부팅하는데 약간의 텀이 느껴집니다.

 

OS는

안드로이드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기반으로 출시되으며,

 

안드로이드4.2 젤리빈까지

업그레이드를 지원합니다.

 

사진 속 모델도 안드로이드4.2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터치하면

지문이 디스플레이 표면에 다 묻습니다.

 

닦아서 사용해도 흔적이 남아서

사진에도 그 모습이 보이네요 

 

 초기화한 후의

첫 화면 모습입니다.

 

네트워크는 와이파이 전용으로

 무선랜 802.11 b/g/n을 지원하고 있죠.

 

본래

인터넷 서핑과 동영상 감상이 목적이었지만,

 

인터넷 서핑은 터치 입력에

오류 범위가 넓은 불편함으로 기피하게 되었고,

주로 동영상 감상용으로 사용하게 되더군요.

 

최근에 출시되는 태블릿PC와 비교할 순 없지만,

무겁지 않은 동영상 재생용으로 나름 괜찮죠.

 

2012년 상반기라는 출시일을 고려하고,

해당 시기에 오픈 마켓에서

저렴한 가격에 풀렸던 것을 감안하면,

 

아이뮤즈 TX97,

 

 가성비가 살포시 괜찮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