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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7

Seattle, Tacoma, Restoring Puget Sound(시애틀, 타코마, 리스토링 퓨젓사운드)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타코마의 리스토링 퓨젓사운드 입니다. 환퓨카 해협으로 나가는 만의 한부분이죠. 어디에 있어도 전망이 굉장히 광활합니다. 현재 있는 곳의 위치입니다. 지도를 보면 알수 있지만, 빙하 침식으로 지형이 침강하여 생긴 피오르드 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만을 따라 공원을 조성해놔서, 곳곳마다 화장실이나 안내소 등의 편의시설이 있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해안가입니다. 옆으로 보니 잠수부들이 물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는데.. 계속 시선이 가더군요. 전망도 좋고, 녹음도 많아 공기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다른 방향에서는 워싱턴 주의 대표적인 산인, 레이니어 마운틴도 보인다고 하는데, 신경을 안써서.. 본거 같기도 하고.. 못봤어도 좋았습니다~ 하하~ 2014. 4. 26.
시애틀 다운타운(Seattle DownTown) 에 있는 스타벅스(Star Bucks) 1호점 언제나 좋지 않은 날씨를 자랑하는 시애틀의 하늘. 이때 몇일째 아침에 눈, 점심에 해, 저녁에 비등 다양한 날씨를 뽑내고 있었다. 몇일이 아니라 한달정도 그랬나?? 나중에는 굉장히 익숙해졌음. 시애틀이 유명한 관광지가 보잉관련, MS관련, 리들, 마켓, 그리고 스타벅스였다.. 그럼 스타벅스 고고!! 스타벅스 1호점. 먹는 사람들 보다는 구경하는 사람들이 훨 많은 곳이었음. 1971년에 처음으로 오픈한 1호점가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시애틀이란 도시는 커피로 굉장히 유명했음. 1971년 Gerald Baldwin,Gordon Bowker, Zev Siegl이 미국 시애틀에 1만달러씩을 투자하여, 커피 판매점 스타벅스를 설립했다. 당시 스타벅스는 커피 완제품이 아닌 커피 원재료를 판매하였다. 스타벅스 커피.. 2009. 8. 5.
시애틀 다운타운(Seattle DownTown) 로스(Ross DressForLess Store) 매장.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로스로 고고싱!! 로스는 시애틀 뿐만 아니라 곳곳에 많이 있다. 한국에 비유하자면 할인 종합 매장에 가까운듯. 여러 메이커가 한곳에 모여 있으나 건물에 비해서 그리 물건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저 수많은 전선을 보라~!! 그다지 명품은 없지만 의류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진열을 무시하는 절대적 매장.. 대부분 물건들이 제대로 진열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있다. 아마 간 시간이 오후 영업마감할 시간에 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흔적일지도 모른다. 이제는 중년이 되어버린 탐정 김전일 같은 추측..... 나오면서 한방. 역시 시내 중심인지라 유동인구가 굉장히 많다. 2009. 8. 4.
시애틀(Seattle) 켄트(Kent)와 커빙턴(Covington) 근방에 있는 마트들(Marts) 여기는 켄트 다운타운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1달러 스토어. 켄트 기차역에서 커빙턴쪽으로 언덕을 넘고 올라가는 위치에 있다. 모든 것이 1달러지만 정말 1달러의 가치를 지닌 물건들이 위치해 있다. 여기는 내가 자주갔던 켄트의 티제이맥스. 위치는 역시 켄트의 다운타운 근처라고 볼 수 있다. 티제이맥스도 로스처럼 곳곳에 퍼져있다. 커빙턴 도서관 삼거리에서 찍은 카클럽. 한마디로 중고차매장. 가는 길마다 중고차, 신차 매장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하긴 뉴욕이라면 모를까 켄트같은 소도시는 차가 없으면 다닐 수가 없다.. 이곳의 절박한 대중교통을 한국에 비교한다면, 엄청나게 편리한 한국의 대중교통은 정말 형언할 수 없는 그자체다. 카클럽 맞은 편에 있는 커빙턴 도서관. 모든 사람들이 출입할 수도 있고 대여할 .. 2009. 7. 19.
시애틀(Seattle)의 알카이 비치(Alki beach)를 가다~! 시애틀 다운타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알카이 비치 도착.. 아마도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은 이곳의 야경이 너무 이뻐서 잠을 잘 수 없다는 의미가 내포된 듯.. 개인적인 생각임. 때 마침 지나가는 배. 분위기가 왠지 타이타닉 같다. 아..타이타닉은 불길한 배지. 그냥 페리오~ 때마침 오리가 지나가고 있었다. 오리다 오리..근데 몇마리야... 이건 뭐 농장인가.. 왠지 유치원에 온듯한 느낌. 해와 구름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다운타운을 알아볼 수가 없어요~시간을 약간 잘못 맞췄지만 그래도 좋아~ 그래도 좋다~ 공기도~ 지금의 시야도~ 이 세상도~ 오리들을 잘 못 건들면 덤빈다고 한다. 무서워서 더 다가갈 수가 없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참 좋아! 이곳은 낮보다는 밤이 아름다운데 아쉽게도 밤에는 카메라를 안.. 2009. 6. 26.
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 한적한 다운타운. 자~ 어디 한번 스페이스 니들로 가볼까!! 가는 길에 찍은 리무진! 여긴 리무진이 넘쳐난다. 이날만 잠깐 사이에 2대를 보았다. 검은색 리무진도 보고, 흰색도 보고.. 과연 유명 헐리웃 스타가 타고 있었을까? 에픽하이가 2009년 5월 콘서트를 대비해 잠깐 온 것일 수도.. 벽에 그려진 벽화! 크기가 굉장히 컸다. 이거 그리려면 한 열댓명이 합동해서 솜씨를 뽐내야 했을 것이다. 주제는 세계인가? 드디어 서서히 모습을 들어내는 스페이스 니들! 왠지 우주선이 생각나고, 우주선 하면, 모아이, 버뮤다 트라이앵글이 생각나고, 그러면 서태지 인가? 아..내 휴먼 드림........... 이게 스페이스 니들이다. 시애틀의 상징인.. 1962년 시애틀에서 개최된 세계박람회에 맞춰서 지어졌고, 높이는.. 2009. 6. 12.
미국 시애틀 공항에 있던 DVD급 영화 다운로드 기계. 무비부스.. 무심코 그냥 지나가다가 이게 뭐지? 라고 봤는데, 영화 다운로드 기계였다. 카드를 한번 살짝 긁어주고 자신의 랩탑에 USB를 꽂아준다음, 영화를 선택하면 끝! 참 쉽죠~ 문제는 가격. 3달러.. 비싸다. 요새 월마트 같은데 있는 DVD대여기계의 경우도 1달러인데, 여기 나와있는 영화들은 구작임에도 불구하고 300프로의 업된 가격을 지니고 있다. 패트리어트게임, 브레이브하트면 언제적 영화인지....대략난감.. 물론 공항의 특수성과 문화의 이질감때문에 더욱더 비싸게 느껴지는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컨텐츠가 풍부한 한국에서 태어난 나로서는 부담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기계였다. 부담스러워.. 하지만 정말 심심하면 뭐... 하지만 목록을 보면 95프로는 본영화였다. 좀 더 영화를 늘려주었으면 좋겠다. 하드만 달.. 2009.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