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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OpenCase)/악세서리(Accessory)

스카이디지탈 게이밍 마우스 엔마우스 H34(NMouse H34) 리뷰

스카이디지탈 게이밍 마우스

엔마우스 H34(NMouse H34) 리뷰입니다.

 

 

엔마우스 H34(NMouse H34)는

국내(한국) 컴퓨터 기기 제조업체

스카이디지탈(Skydigital)이 출시한,

 

저렴한 가격에 따른 고성능 - 높은 가성비를

 무기로 하고 있는 게이밍 마우스이죠.

 

기본적으로,

 

1초당 1000번의 신호를

주고 받는 울트라 폴링 1000Hz,

 

고성능 센서인 아바고 3050

(Avago 3050) 센서 탑재,

 

스캔률 6600fps의 속도,

 

5단계로 마우스 움직임을

선택할 수 있는 DPI 설정,

 

5 종류의 컬러로 변화하는 

휠 LED(Wheel LED) 표시,

 

본체 좌측 엄지 손가락이 닫는

부분에 앞뒤 이동 버튼 채용

 

등이 주요한 기기입니다.

 

기본적으로 본 박스는 제품 보호에

 있어 나름 괜찮은 느낌이 듭니다.

 

벌크 마우스의 경우 파손 염려가 있을 텐데,

 

이 제품은 그래도 본 박스로

 제품을 보호해주는 듯 하죠.

 

본 박스를 개봉해보니,

 

구성품으로 엔마우스 H34

(NMouse H34) 본체만 1개 있네요.

 

 

별도의 구성품은 없으며,

 

설명서는 본 박스 후면의

내용이 대신하는 것 같습니다.

 

 

엔마우스 H34(NMouse H34)를 살펴보면,

보통의 마우스와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무광 러버 코팅 처리되어

나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마우스 휠 기능 및 새창 띄우기 버튼

뒷쪽으로 DPI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DPI는 400, 800, 1200, 1600, 200

등 5단계의 DPI를 지원하고 있죠. 

 

 

마우스 휠 기능 및 새창 띄우기 버튼을

가운데로 하여 선택 및 기본 클릭 버튼과

오른쪽 부가기능 클릭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광 마우스로써 마우스 안쪽의 모습입니다.

 

미끄럼 방지 브레이킹 패드가

앞 뒤 양쪽으로 쌓여있으며,

 

그 가운데 광 센서가 있습니다.

 

이 광 센서로 1초당 1000번의

신호를 주고 받는 울트라 폴링

1000Hz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죠.

 

전체적으로 손바닥에 감기는

느낌을 주는 유선형 디자인입니다.

 

좌우 양손 사용을 지원하는 제품이긴 한데

오른손 사용에 최적화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우측 엄지 손가락이 닿는 부분에

 앞/뒤 이동 버튼이 위치해 있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패브릭 소재의 마우스 케이블입니다.

 

패브릭소재를 사용하여

 선꼬임을 방지했다고 하네요.

 

마우스 케이블이 두툼하게 구성되어 있어

단선의 염려가 줄어드는 것 같네요.

 

마우스 본체에 가까운 선 안쪽에는

노이즈 방지 필터가 있습니다.

 

이 노이즈 방지 필터가 마우스 사용시

 오작동을 최소화해준다고 하네요.

 

USB 단자의 모습입니다.

 

USB 단자의 플라스틱 부분은

 약간 저렴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USB 단자 자체는 금도금을 해서

신호 전송에 있어 오류를 최소화했다고 하네요.

 

제품을 여기저기 잘 살펴본 다음

제가 쓰는 데스크탑과 연결해봤습니다.

 

연결하자마자 빨간 LED에 불이 들어오면서,

 

별다른 드라이버 설치 없이

마우스를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본체의 크기도 보통 마우스 크기로,

손바닥에 착 감기게 잘 들어왔습니다.

 

참고로 제 손바닥 크기는 보통

 성인의 손바닥 크기입니다. 평균이죠.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들긴 했는데

조금 쓰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이 부분에서 게이밍 마우스로써

무게감을 늘리기 위해 추 추가가 

지원되지 않는 건 아쉬운 부분이지만,

 

이 제품의 가격을 생각하면

 용서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인 것 같네요.

 

마우스를 잡은 상태에서 엄지 손가락으로

 앞뒤 이동버튼을 손 쉽게 클릭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킹 패드는 마우스 조작에

무리없이 잘 미끄러지게 부착되어 있고,

 

광 센서 LED도 문제없이 불이 들어오네요.

 

마우스를 사용하다가 마우스 감도가

 맞지 않는 듯해 DPI 버튼을 클릭하니,

 마우스 감도와 LED 색상이 변했습니다.

 

DPI를 높여갈 수록 모니터 속

 화살표 이동이 가볍게 느껴집니다.

 

레드 LED를 기본으로 하여,

DPI 버튼을 클릭해 DPI에 변화를 주면,

 

각각 퍼플, 그린, 블루, 진한 블루로

마우스 감도와 함께 LED 색상이 변합니다. 

 

이 마우스를 이용해 리그오브레전드

(LOL)를 플레이 해봤는데,

 

게임 종류나 게임 상황에 맞게

5단계로 구분되어 있는 DPI에

변화를 주면서 컨트롤을 할 수 있죠.

 

잠깐의 플레이 영상입니다.

 

직접 플레이해보면 DPI 변화나 마우스

 이동에 있어 가볍고 무거운게 와닿습니다.

 

동영상으로 캡처하니 정작 커서가 안보이네요..

 

엔마우스 H34(NMouse H34).

 

부분적으로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저렴한 가격 부터 시작해서 외적인

 디자인이나 실질적인 컨트롤에 있어,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괜찮은 

마우스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본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에 선정되어 스카이디지탈에서

제품을 무료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