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뮤즈 울트라스톰11 도킹 키보드(iMUZ Ultra Storm11 Docking Keyboard) 개봉기 및 연동 관련 리뷰

2015. 11. 5. 12:45개봉기(OpenCase)/악세서리(Accessory)

 아이뮤즈 울트라스톰11 도킹 키보드

(iMUZ Ultra Storm11 Docking Keyboard)

입니다.

 

국내(한국) 디지털 음향기기 및 IT 기기

제조업체 아이뮤즈(iMUZ)의 태블릿 PC인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iMUZ Ultra Storm11)

의 전용 호환 도킹 키보드이죠.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과 연결하면

노트북처럼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주요한 제품으로,

 

본래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의

기본 구성품이 아닌지라 옵션으로 구매해야 하죠.

 

박스 안에 담긴 구성품으로는

 도킹 키보드(Docking Keyboard)만 담겨져 있습니다.

 

도킹 키보드 전면의 모습입니다.

 

11인치 크기의 일반적인 노트북(랩탑) 키보드

와 비교해 크게 다른 점이 없어보이며,

 

알루미늄 바디 소재에 실버의

느낌이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죠.

 

 도킹 키보드 후면의 모습입니다.

 

각 4 모서리에 미끄럼 방지 및

기기보호를 위한 고무파킹이 붙어 있고,

 

후면 상단으로는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

과 연결을 위한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연결하는 부분을 전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도킹 키보드의 연결 단자를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의

하단에 위치한 연결 단자에 꽂으면 되는 방식이죠.

 

연결하는 부분은 어렵지 않습니다.

 

도킹 키보드라는 이름답게 살짝 꽂으면 되는 방식이죠.

 

자석 느낌으로 살짝만 갖다대도

 두 접촉면이 달라 붙으면서 연결/동작 합니다.

 

정상적으로 꽂았을 경우 도킹 키보드 전면 우측 하단에

위치한 숫자, 대/소문자 표시등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연결되는 부분의 외관 모습입니다.

 

부드럽게 연결되어 있어 일체감이 있죠.

 

외관 모습에서 연결 단자를 분리시킨 모습입니다.

 

도킹 키보드가 연결되어 있지만, 

 

도킹 키보드로 노트북의 디스플레이처럼

 기기를 세울 수 있는 힘은 없기 때문에,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의 빌트인 스탠드를 이용해

세워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노트북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감 처리가 잘 되어 있어

기기에 이질감이나 허접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와

도킹 키보드를 연결한 전체 모습입니다.

 

좌측에서 보이는 모습.

 

우측에서 보이는 모습.

 

다음과 같이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의 빌트인 스탠드를

이용해 화면을 여러 각도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죠.

 

빌트인 스탠드는 무게감이 있어 무게 중심 및

왠만한 경사각 내에서는 다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와 일체감이 있고,

그 활용성을 최대화하는 제품으로써,

 

 아이뮤즈 울트라 스톰11 본연에 태블릿 PC로 사용하다가

 도킹 키보드를 연결해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도 있는

 2-인-1 기기 활용 및 연결 위한 주요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아이뮤즈 울트라스톰11 도킹 키보드

(iMUZ Ultra Storm11 Docking Keyboard)

 개봉기 및 연동 관련 리뷰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으로부터 제품을 대여 받고, 소정의 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