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야기(Story)/여행(Travel)

파주시 법원읍에 위치한 자운서원 - 1

자운서원 앞 도착. 자운서원 옆에는 연수원이 있었다.


자운서원 앞, 이날은 율곡제가 열려 인파가 많았다. 특히 중학생으로 보이는 집단과 그 집단을 관리하는 집단이 보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 그래서인지 볼거리가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에 사람이 없는건, 없을때, 잽싸게 찍었기 때문이 아니라 안에서 도전 골든벨같은 게임을 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걸 보느냐고 이동이 없었다.







1615년(광해군7년) 지방 유림들이 뜻을 모아 율곡이이를 기리기 위하여 창건되었다. 1650년 효종 원년에 자운이라는 사액을 받아서 자운서원이라 한다. 


망료위 - 제사를 지내고 축문을 태우는 곳이라 한다.



제사를 지낼때 술을 올리기전 손을 씻는 곳.




활자로 새겨진 자운서원이야기.


한 여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물은 엄청 시원했다. 달기도 하고..



자운서원 약수터쪽으로 빠져나오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