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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선생을 기리기 위한 이이선생 신도비.


신도비에 대한 안내문.


작지만 정말 기념이 있었다. 이제! 하이라이트로 이동!!

자운서원에 있는 율곡선생의 위패를 지율곡선생과 부모의 묘소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묘는 가족묘의 형태를 띠고 있다. 

 

이이의 어머니이자 나의 조상이신 신사임당의 묘가 이곳에 안장되어 있다.


묘를 향해서 가는 길. 자운서원에서 그리 멀지 않다.


묘를 향해 가는 곳에는 길이 경사져 있다. 산 중턱즈음에 위치해 있는 탓이다. 


이이선생 묘앞 기념비와 그의 업적을 설명하는 안내문.


제일 끝인 여기가 율곡 이이와 그 부인 곡산 노씨의 묘다. 맨 꼭대기부터 계단형식으로 묘가 차례대로 안장되어 있다.

 풍수지리는 잘 알지 못하지만 전경이 훌륭했다.


묘옆에 있는 석상.. 왠지 우직하고 강직함이 엿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임..


율곡이이 묘 앞으로 차례대로 묘들이 안장되어 있다.


여기가 바로 내 조상이신 신사임당의 묘이다.

사임당 신씨.조선시대의 뛰어난 여류 서화가 이자, 훌륭하고 인자한 어머니 상으로 알려져 있다.


신사임당묘앞. 안내문.. 신사임당은 평산 신씨로 파주의 율곡리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셨다고 한다.

기억에 남는 일화는 하얀 앞치마에 청색 물이 들어 지저분해보이자, 그 앞치마에 청포도 그림을 멋지게 그린 것인듯..


마지막으로 내려오면서.. 묘들이 조그마한 산 중턱에 위치해 있다.

산의 반정도가 거의 묘로 되어 있다.

소박하면서도 웅장함이 엿보이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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