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홈샐러드와 스팀앤베이크 치킨 1바스켓. 거기에 도미노 피자의 흔적까지..

2012. 1. 10. 18:06이야기(Story)/일기(Diary)

피자헛 홈샐러드와 스팀앤베이크 치킨 1바스켓을 배달주문했다.

샐러드만 시키려고 했으나 1만원 이하는 배달이 안된다고 해서,

스팀앤베이크 치킨 1바스켓도 같이~

피자도 시켰는데..
 
피자는 도미노에서 따로..

피자헛 배달이 먼저 왔음.

셀러드가 정갈하게 잘 포장되어 왔다.

딴때는 넘치게 담아주던데..

주말이라서 그런가.. 여백의 미를 많이 보여줬음.

샐러드 오픈.

감자, 고구마,호박,게살등등의 샐러드에 푸딩류까지..

다양해서 좋아요~

맛은 부페나 샐러드바 갔을때 나오는 뭐 일반적인 맛임.

둘다 오픈.

피자가 안와 먼저 치킨과 샐러드 시식.

스팀앤베이크 치킨 1바스켓.

영계 반마리를 튀킨듯한 양임.

맛은 왠지 하림 스모크치킨 구워놓은 듯한 맛에..

양도 너무 적어서..

역시 치킨은 우리동네 페리카나인가..

(페리카나도 동네마다 맛이 다르다고 함.) 

우리동네 페리카나는 오랜 역사가 있는 전통 페리카나임.  

샐러드를 거의 다먹으니 도미노 피자가 옴.

샐러드로 아쉬움을 달래다가 피자가 오니 정신없이 먹기 시작..

그러고 보니 피자를 못찍음.

다 먹고나니 생각남..

역시 마찮가지의 이유로 도미노에서 사이드로 시켰던 스파게티의 처참한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