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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Story)/미디어(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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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빅뱅이론(BigBang Theory) 시즌3 !!! 9월 21일에 첫방송 예정이라고 여기저기 소문이 났던데! CBS!! 정말 하는 거 맞는 것인가??? 진짜라면 완전 대박이다!! 완전 기다리고 있는 미드이자 지금까지 본 미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드임. 미드의 개인적인 순위로.. 1위가 빅뱅이론. 2위가 도슨스크릭(도슨의 청춘일기) 3위가 히어로즈.. 1위일 정도로 빅뱅이론은 현재까지 가장 추구하는 스토리로 채워져 있다. 정말 박사학위가 여러개이면서 오타쿠냄새가 나는 천재들이 있을까? 일주일에 한번 만화방을 가고, 일주 일에 한번 모여서 헤일로를 하고.. 이건 정말 이상적이다. 빅뱅이론 출연진들이 시즌4까지 계약을 했다고 하던데.. 아~ 쉘든의 엉뚱함. 똑똑똑 페니~ 똑똑똑 페니~ 시즌2에서 레너드 일행이 북극에 가게 되면서 레너드와 페니의 러브스토리는 여..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영화를 보고 나서..개봉일 당일에 봄! 후후후(스포일러 없음.) 오매불망하던 혼혈왕자를 드디어 보았다. 시사회에도 여러개 응모해봤지만 들려오는 건 감감 무소식이었기에 개봉일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드디어 2009년 7월 15일 개봉했고, 첫 상영은 아니지만 개봉일 당일에 볼 수 있었다. 오후 시간이라 극장은 해리포터를 보려는 인파로 나름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충분히 만족했다. 왜냐고 묻는 다면 딴 얘기는 재쳐두고 당연히 이 시리즈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해리, 론, 헤르미온느의 성장, 시리즈가 더해 갈 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사건과 반전, 다양한 캐릭터, 상상력...해리포터 시리즈는 무궁무진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내 뒷자리에 앉은 고등학생 세명은 '완전 실망이다', '재미없다'라는 부정의 감탄사를 연신 쏟아냈다...
살인의 추억 한정판 DVD와 화성은 끝나지 않았다. "밥은 먹고 다니냐..?" 전설의 대사.. 연출력, 스토리묘사가 흠이 없는 명화라 생각한다... 거기에 송강호라는 거대배우까지.. 괴물이나 마더에서보다 더욱 절실한 현실이 와닫는 영화다.. 나도 정말 잡았으면 했다. 한정판 DVD에는 특별한 박스케이스에 미니포스터도 들어있다. 스페셜 에디션 2디스크 셋.. 영화를 워낙 좋아하는 탓에 아주 가끔 나도 모르게 DVD에 손을 뻗친다. 그리고 난 뒤 결제일에 날라오는 카드값을 걱정한다. 아.. p.s 살인의 추억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이 된 영화다. 위 DVD 옆에 있는 책, '화성은 끝나지 않았다'는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사건을 맡았던 형사님이 쓴 사건수기다.
서태지가 장사꾼에 사기꾼이라고? 서태지 팬의 입장에서 보면.. 정리해보면 이번에 문제가 되고 있는 8집이 서태지가 장사꾼이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원인은, 아마도 그가 이번에 컴백하면서 낸 총 3장에 앨범 중 2장의 싱글. Seotaiji 8th Atomos Part Moai (Single) Seotaiji 8th Atomos Part Secret (Single) 그리고 1장의 정규앨범. Seotaiji 8th Atomos. 첫번째 싱글과 두번째 싱글에 담겨져 있는 모든 곡을 포함 8집 정규앨범에 실렸고, 신곡은 단 두곡만, '아침의 눈'과 '레플리카'가, 포함되었기 때문이지요. 저는 서태지의 팬입니다. 그렇다고 매 공연을 쫓아다니면서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팬은 아니고, 들으면 왠지 신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여하튼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그의 음악이 좋아 ..